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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생각해보니 공격진 알헨티나가 우주최강인듯..

정버기 2008.05.01 20:37 조회 1,908

노장군단
팔레르모 : 국대에서 밀려난지 어언 8년.. 그런데 여전히 알헨리가에선 득점 top5안에 항상 올라감
크레스포 : 한물 갔다, 요즘 인테르에서 안습이지만 그래도 리켈메의 패스를 가장 잘 살리는 공격수
크루즈 : 능력에 비해 지독하게 복 없으신 분.(국대 바티골,크레스포, 그 사이에 잠깐씩 피게로아와 막시, 카베나기 등등에 이젠 국대 컨셉이 단신이어서 자리 없음)


단신 군단


카베나기 : 현재 르 샹피오나 득점 공동 3위 , 2년동안 러시아 가서 망했다가 따뜻한 남유럽 오더니 각성
리산드로 로페즈 : 수페르리가라서 무시당하는데; 수페르리가 전반기 best 11에 2년연속(3년연속인가?)랭크 됨;; ㄷㄷ 지금 현 득점 2위였을걸?
디에구 밀리또 : 강등권인 사라고사에서 올리베이라와 더불어 유일하게 제 몫해주고 있음.
테베즈 : 루니,섹날두와 함께 사실상 맨유의 핵. 루니와 테베즈, 둘 중 한명만 빠져도 섹날두는 버로우가 될 정도로 전술적 이해능력+팀플레이+공간창출능력 우수.. 그리고 몰랐는데 20살, 21살때 2년 연속 남미 올해의 선수상 수상 경력이 있다는..그야말로 진짜 괴물 ㅡㅡ;;
사비올라 : 무시당해도, 그래도 요즘 살아나고 있고, 바르카 안 가고 중위권부터 차곡차곡 능력을 쌓았다면 지금쯤 레알의 7번 후계자였을걸.....
메씨 : 솔직히 이 사람이면 나 100m에 사온다. 진짜 꾸레 중에서 인헤,사비랑 더불어 진짜 부러움.
꾼 : ... 혼자서 바르카 수비진 농락할 수 있는 선수.. 세상에서 몇명이나 될까? 그 중 한명
사라테 : 버밍엄 공격의 5할
이과토 : 머리 묶더니 대박 나고 있다. 그런데... 그 머리 묶기 전엔 득점력 빼곤 정말 대성할 기질이 농후했는데 이제는 골까지 잘 넣는다는..
라베찌 : 나폴리의 3각편대 중 한명. 진짜 나 이 인간 말로만 듣다가 세리에 A 경기 보다가 토나오는줄 알았다는;; 포텐이 만빵 ...
팔라시오 : 한때 레알과도 링크가 났던, 보카의 레전드로 남으려는 광속인간

기타 등등..


막시 로페즈 : 저 우주 안드로메다라고 불리우는 러시아로 날라간, 하지만 원래 바르카 유스였고, 데뷔전인 첼시전에서 1득점에 1어시를 찍으며 조선일보에도 메인기사 나갈 정도로 ; 그런데 정작 골결은 개안습. 하지만 포스트플레이랑 몸빵 하나는 바티스투타? 
피게로아 : 잊혀진 존재. 2003 컨페드컵(코파였나?)때 반짝하고 빛나서 비야레알도 왔었는데 너무 평범함ㅡㅡ; 그래서 다시 알헨으로 ㅂㅂㅇ


2014년까지는 공격진 걱정 없겠네..
 
골리도 앞에는 레오, 뒤에는 우스타리, 카리쏘, 그리고 유능한 벤치워머인 비에라까지.. 
수비도 가라이랑 콜로치니가 각성해주면 될테고..

문제는 리켈메를 이을 미드필더인가?

개인적으로 벨루찌가 레알 와서 대박 날줄 알았는데 흐지부지.. 이내 잠수.

리켈메 은퇴하면 .. 달레가 들어오려나?
아마 2010년에 .. 리켈메 국대(아니면 현역도 같이..)은퇴할거 같은데..
그때 달레 29,.....



---쿤--테베즈---
-----메씨-------
-캄비아쏘-마쉐--
-----가고-------

-로페즈-카베나기-
-----달레--------
-캄비아쏘--루쵸--
----비글리아-----


잉? 뭘 해도 무섭구만 ㄷㄷㄷ



+) 작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사라고사의 세르지오 가르시아는 요즘 뭐하나연? 영 소식이 없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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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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