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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리그우승이 가까워지니 새삼스런 감독 생각

파타 2008.04.27 18:36 조회 1,771
이제 한경기 혹은 두경기정도에 어느정도 우승확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새 슈스터가
자리 잡은지도 꽤 됬는데 말이죠, 그 먼 옛날; 카마초부터 회상해보니 (물론 그전부터 감독물갈이는
이어져왔지만) 카로, 룩셈 감독이나, 카펠로, 등 참 여러 감독들이 왔다갔다 했는데,
시즌 중반 삐그덕할때도 있었지만, 나름 슈스터 잘해주고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머랄까, 아주 특별한 색깔이나 혹은 파격적인 무언가를 지닌건 아닌데 무척 안정감있다고 평가
할 수 있을까요? ㅎ 개인적으로는 슈스터는 길게 간다면 꽤 길게 갈 수도 있는 감독이라고 봅니다.

무링뇨 같은 뛰어난 용단을 할 타입은 아니지만, 지금 레알에는 나름 시기 적절한 감독일지도 모르겠구요 시즌 우승이 확정되면 다시 한번 더 이런 슈스터의 평가가 이루어지겠지만, 레매여러분들은
만족하셨는지? ㅎㅎ 지금까지의 팀운영이나 나름 들고나온 전술이나.. 조용조용 먹히는것도
참 묘한 느낌으로 잘 먹히는거 같고~ ^^ 슈스터의 인터뷰를 보다 문득 생각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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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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