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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바르셀로나의 우승 희망"

홍기원 2008.04.15 20:53 조회 1,647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라몬 칼데론이 Ponferrada에서 열린 토론회의에서 만약 바르셀로나가 챔치언스리그를 우승한다면 기뻐할것이라고 말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외국 클럽 보다는 바르셀로나'가 우승하길 원한다고 말했고 '우리들의 라이벌이지 적이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레알의 회장은 또한 후안 라포르타를 변호하기 위한, 아구에로에 대해 말하기 위한, 그리고 꾸레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말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칼데론 회장은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때 만약 그들이 10점차로 앞서있어 우승이 확정되어있다고 할찌라도 그들의 라이벌의식에는 변함이 없을거라고 했다. 특히 바르셀로나의 라이벌 의식을 그는 칭찬하였다. "힘들겠지만 그들은 항상 같은 정신 자세로 경기에 임할것입니다. 모든 훌륭한 스포츠인들이 그러는것처럼요. 마드리드 또한 같은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겁니다" 또한 만약 마드리드가 이기게 되더라도 그는 그들의 능력과 미래에 대해서는 의심이 없을거라고 말했다.
(은근히 약올리는 ㅋ)

라포르타를 변호하다

로스 블랑코스의 회장인 그는 최근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라포르타를 변호했다. 그는 현재 바르셀로나의 회장이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 너무 "야속"하다고 표현했다. 그는 라포르타는 바르카의 더블을 이루어낸 회장이며 감독과 회장은 너무도 무례한 대접을 받는다고 말했다. 특히 같은 회장으로써 슬픈일이다고 말했다.

호나우지유도 싫고 아구에로도 싫다

호나우지뉴에 대해서는 신뢰를 나타냈다. "현재 그가 세계 최고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고의 선수들중에 한명입니다. 그는 돌아올겁니다"라고 말했다. 물론, 그는 이 브라질리언의 영입은 관심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말이다. 아구에로 이야기도 나왔다. "아틀래티코는 팔지 않을겁니다" 그는 쿤은 현재 영입대상에서 없다면서 적극 부인했다. 덧붙이길 "큰 자금을 들이면서까지 그런짓을 하지는 않을것이다"
카사노 또한 주제로 떠올랐다. "그는 팀에 대한 충성을 버린 선수입니다"라고 그의 리턴을 반대했다.
코파델레이에 관해서는 "헤타페에게 마음이 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했다.  

칼데론은 뿐토 라디오의 "엘미라도르"의 스텝진과 루이스 델 올모 언론인과  함께 Ponferrada에서 "라디오의 주"를 기념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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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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