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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로스:120M 줘도 호날두는 안가

홍기원 2008.04.15 19:52 조회 1,459
                            

알렉스 퍼거슨 경의 오른팔인 케이로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그밖에 호날두에게 관심있는 클럽들에게 입을 열었다. 그는 이 젊은 포르투갈의 크랙과 같은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써 엘 치코(소년)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20M유로를 줘도 안팔겁니다' 케이로스의 말이다. 그는 단호했다. 그는 또한 호날두를 맨유의 영입리스트에 올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2003년 여름이었다. 유럽컵이 열릴 호세 알바라데 경기장의 개막을 기념한 스포르팅 리스본과 맨유의 친선경기였다. 이 경기에서 포르투강의 소년은 퍼거슨경을 놀라게 할만한 굉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름이 지나가기도 전에 케이로스는 이 소년의 맨유로의 입단을 추진했고 결국 18M유로로 데려오고야 말았다.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로 간 시기와 같았다.

'이 세상의 모든 돈을 바쳐도 안 팝니다.'

오늘(요즘?HOY), 이 잉글랜드 클럽은 이 포르투갈인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것을 계회하고 있다. 

4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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