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프리미엄..
레알마드리드가 현 최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이고, 마드리드하면 최고, 엄청난 재정,
최고의 선수들만이 뛰는 곳.. 이런 이미지가 있죠.
물론 지금의 이러한 이미지는 페레즈 회장님의
갈라티코 정책 역할이 큰 것 같습니다.
성적으로만 보면 어떻게 보면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수 있는 갈라티코 정책..
그 것으로 인해 스쿼드의 불균형, 확실하진 않지만 소문으로 들려오는 파벌 형성.
제 생각에도 피구가 있음에도 베컴을 영입하고, 피구가 플레이메이킹을 잘 해주고
있었음에도 지단을 영입.. 호나우도 라울이 있음에도
반니스텔루이, 카사노, 오웬의 영입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사치였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피구의 롤을 지단과 분담 아니 상당부분을 넘겨주었죠.
또 활동반경에서 베컴을 중미로 두어도 피구와 많이 겹쳤던것도 사실이고
지단과 라울과도 다소 겹쳤고.. 여기에 수비진은 라울 브라보와 파본..
혹은 엘게라..
많은 문제가 있었죠. 하지만 여기서 얻은 것은 지금은 많이 사라져 가고 있지만
지금의 레알 프리미엄과 엄청난 수익이죠.
실제로 베컴을 내 보냈을때 1년에 3000만 달러를 벌어다 주는 황금알 낳는 오리를
스스로 버린 겪이라고 조롱을 당하기도 했었죠.
본의인지 아닌가 모르겠지만 우리가 갈라티코 정책에서 젊은 스쿼드로의
변화를 바라며 갈라티코를 해체 시킨게 아닌가 싶습니다. 카를로스, 피구,
베컴 모두 우리가 잡을 마음만 있었다면 잡을 수 있었죠..
성적이야 지금 작년도 우승 올해 거의 우승.. 으로 인해 할 말이 없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작년도 똥줄타다가 바르샤의 부진으로 인해 극적인 우승..
올해는 모두다 아시겠지만 바르샤와 우리의 끝없는 양보 ㅋㅋ 바르샤의 성적을
보니 최곤 7경기 1승인가 그렇더군요.. 우리가 잘했다기 보다는 바르샤의 막장화가
더 큰 영향이 아닐듯 싶습니다. 코파와 챔스에서의 무기력한 탈락이 그것을 증명해
주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우리의 스쿼드 너무 약한거 같습니다.
그동안 프리미어리그는 완전 무시했었는데 지금 우리가 프리미어의 소위 빅4 팀
어디랑 붙어도 질거 같습니다.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팀의 네임벨류도 워낙
떨어졌지만, 스쿼드 자체의 수준도 많이 떨어진것도 부인할수 없는거 같습니다.
말이 좀 바야흐로 흘렀지만 요즘 가장 걱정되는 것은 우리의 전력도 전력이지만
우리의 재정입니다. 작년에 우리가 110m 인가 100m을 썼죠..
이 금액으로 우리는 에인세, 페페, 스네이더, 로벤, 드렌테를 영입하였습니다.
메첼더와 사비올라는 공짜였구요.. 이때의 협상력은 완전 gg 였죠.
33m인가 하는 스네이더는 왜 영입했는지 모르겠고 금액도 금액이지만 롤 적인 문제도
말씀드리는 겁니다. 왼쪽 윙백으로 영입한 에인세는 센터백으로 더 뛰고 있구요.
페페와 로벤은 꺼떡하면 들어눕고. 정말 미야토비치가 밉습니다.
여기에 코파와 챔스의 탈락으로 인해 이번해의 소득은 확연히 줄었을 것이구요,
계속되는 챔스의 부진, 갈라티코 해체로 인한
마케팅 소득의 저하 등으로 우리팀 재정이 의문입니다.
요즘 계속 레알의 재정루머가 나는 것도 괜히 나는게 아니죠..
예전같지 않은 이름빨, 성적에 예전같지 않은 선수영입 으로 이상태로 계속 가면
우리도 완전 평범한 강팀으로 전락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가장 많이 드러나는 것이 전엔 마드리드하면 최고의 선수들도 마드리드는 로망이다.
꼭 뛰고 싶다. 이러더니 요즘은 최고의 선수부터 어린 유망주들까지 거부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구요.
절대로 우리는 완전 평범한 강팀이 되면 안되기에 글을 적습니다.
꼭 네임벨류 있는 선수를 영입해야 성적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에는 갈라티코 한 둘은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마케팅 수익이나, 그동안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두요..
리그 우승팀이고, 마드리드하면 최고, 엄청난 재정,
최고의 선수들만이 뛰는 곳.. 이런 이미지가 있죠.
물론 지금의 이러한 이미지는 페레즈 회장님의
갈라티코 정책 역할이 큰 것 같습니다.
성적으로만 보면 어떻게 보면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수 있는 갈라티코 정책..
그 것으로 인해 스쿼드의 불균형, 확실하진 않지만 소문으로 들려오는 파벌 형성.
제 생각에도 피구가 있음에도 베컴을 영입하고, 피구가 플레이메이킹을 잘 해주고
있었음에도 지단을 영입.. 호나우도 라울이 있음에도
반니스텔루이, 카사노, 오웬의 영입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사치였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피구의 롤을 지단과 분담 아니 상당부분을 넘겨주었죠.
또 활동반경에서 베컴을 중미로 두어도 피구와 많이 겹쳤던것도 사실이고
지단과 라울과도 다소 겹쳤고.. 여기에 수비진은 라울 브라보와 파본..
혹은 엘게라..
많은 문제가 있었죠. 하지만 여기서 얻은 것은 지금은 많이 사라져 가고 있지만
지금의 레알 프리미엄과 엄청난 수익이죠.
실제로 베컴을 내 보냈을때 1년에 3000만 달러를 벌어다 주는 황금알 낳는 오리를
스스로 버린 겪이라고 조롱을 당하기도 했었죠.
본의인지 아닌가 모르겠지만 우리가 갈라티코 정책에서 젊은 스쿼드로의
변화를 바라며 갈라티코를 해체 시킨게 아닌가 싶습니다. 카를로스, 피구,
베컴 모두 우리가 잡을 마음만 있었다면 잡을 수 있었죠..
성적이야 지금 작년도 우승 올해 거의 우승.. 으로 인해 할 말이 없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작년도 똥줄타다가 바르샤의 부진으로 인해 극적인 우승..
올해는 모두다 아시겠지만 바르샤와 우리의 끝없는 양보 ㅋㅋ 바르샤의 성적을
보니 최곤 7경기 1승인가 그렇더군요.. 우리가 잘했다기 보다는 바르샤의 막장화가
더 큰 영향이 아닐듯 싶습니다. 코파와 챔스에서의 무기력한 탈락이 그것을 증명해
주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우리의 스쿼드 너무 약한거 같습니다.
그동안 프리미어리그는 완전 무시했었는데 지금 우리가 프리미어의 소위 빅4 팀
어디랑 붙어도 질거 같습니다.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팀의 네임벨류도 워낙
떨어졌지만, 스쿼드 자체의 수준도 많이 떨어진것도 부인할수 없는거 같습니다.
말이 좀 바야흐로 흘렀지만 요즘 가장 걱정되는 것은 우리의 전력도 전력이지만
우리의 재정입니다. 작년에 우리가 110m 인가 100m을 썼죠..
이 금액으로 우리는 에인세, 페페, 스네이더, 로벤, 드렌테를 영입하였습니다.
메첼더와 사비올라는 공짜였구요.. 이때의 협상력은 완전 gg 였죠.
33m인가 하는 스네이더는 왜 영입했는지 모르겠고 금액도 금액이지만 롤 적인 문제도
말씀드리는 겁니다. 왼쪽 윙백으로 영입한 에인세는 센터백으로 더 뛰고 있구요.
페페와 로벤은 꺼떡하면 들어눕고. 정말 미야토비치가 밉습니다.
여기에 코파와 챔스의 탈락으로 인해 이번해의 소득은 확연히 줄었을 것이구요,
계속되는 챔스의 부진, 갈라티코 해체로 인한
마케팅 소득의 저하 등으로 우리팀 재정이 의문입니다.
요즘 계속 레알의 재정루머가 나는 것도 괜히 나는게 아니죠..
예전같지 않은 이름빨, 성적에 예전같지 않은 선수영입 으로 이상태로 계속 가면
우리도 완전 평범한 강팀으로 전락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가장 많이 드러나는 것이 전엔 마드리드하면 최고의 선수들도 마드리드는 로망이다.
꼭 뛰고 싶다. 이러더니 요즘은 최고의 선수부터 어린 유망주들까지 거부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구요.
절대로 우리는 완전 평범한 강팀이 되면 안되기에 글을 적습니다.
꼭 네임벨류 있는 선수를 영입해야 성적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에는 갈라티코 한 둘은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마케팅 수익이나, 그동안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두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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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pe 2008.04.13레알 프리미엄 좋죠.. 근데 성적만으로 갈락티코 정책이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기엔 무리가 있구요. 02/03시즌이 마지막 타이틀이였고 챔스는 뭐... 저도 레알이 다른 빅클럽들하고도 뭔가 차별화되는 네임밸류를 유지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별 의미없는 요소인것같아요.네임밸류와 상관없이 팀 전력에 보탬이 되는 실속있는 선수들이 리가,챔스 우승을 따준다면 그것이 갈락티코 레알의 프리미엄과는 또 다른 \"트로피 프리미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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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08.04.13레알 프리미엄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갈라티코 선수들은 마니 없지만 레알마드리드는 선수들이 한번쯤 꿈꿔볼 만한 그런 팀임에는 틀림없죠.그리고 지금 스쿼드는 충분히 좋다고 봅니다.물론 몇군데 손볼때가 있지만 젊은 선수들도 많고 슈스터에게 잘 맡긴다면 담시즌엔 더 좋은 모습 보일꺼라고 생각하구요.바르샤가 막장이라 레알이 우승하는것 같다라고 하는데 리그 우승이 머 그렇게 쉬운가요? 그렇게 따지면 바르샤가가 우승했을땐 레알이 막장이라 우승했다 이런말도 나올수 있는거니까요.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2연속 리그우승한다면 정말 긍정적일꺼라 생각하구요.여름에 몇몇선수들만 보강하고 선수들의 잦은 부상이 없다면 담시즌 챔스도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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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4.13@라울마드리드 근데 문제는 이런 프리미엄적 요소들이 점점 바르카, 맨유, 아스날, 첼시쪽으로 간다는게 문제죠...
정말 팀에 솔직히 진짜 누가 인정하는 초 S클래스(지단,벡스,피구,호나우도, 카를로스, 카시야신, 그리고 비록 잠깐이었지만 사무엘까지.. 어느 누구도 위닝,Fm, 실축을 논할때 빠지지 않던 괴물들이었죠. 지금 우리팀에 괴물이라곤 고작해야 라모신, 반니, 카시야신이 전부입니다. 냉정하게 말해서요. 라울이 초괴물클래스에 준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스페인 공격중에서 초괴물클래스는 아직 없다고 생각해요. -
HUGO SANCHEZ 9 2008.04.13협상 잘해서 한 두명 정돈 적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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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8.04.13확실히 저도 다음 시즌에 거물급 선수 한 두명은 영입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실 유망주도 좋고, 실력파 선수도 좋지만 계속 이런 선수들만 영입하니까 레알 재정에도 무리가 오는게 사실이고, 팀의 국제적 위상도 많이 떨어져 가는 듯 싶더군요.. 이런 의미에서 우리도 호나우딩요 버금가는 거 하나 터트릴 필요가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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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4.13*굳이 갈라티코영입안하고 미들진수술만잘해서 경기력잘보여주고 우승하면 레알프리미엄 다시 살아난다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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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08.04.13슈니 26m일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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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2008.04.13주제에 맞는 댓글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네요;;
그냥 잡담 몇개.
반니 올 때야 이미 갈락티코란 얘기는 옛말이었죠. 더 이상 호나우도에게 한 시즌을 맡길 형편도 아니었고..
재정은 말씀하신대로 절대 좋을 수가 없는 형편이겠지만
미야토비치를 조금 편들어주자면..
그 센터백으로 나오는 에인세마저 없었다면 이번 시즌 수비진 아작날 뻔 했습니다 ㅠㅠ -
꽃을닮은소년 2008.04.13정말..에인세 없었다면..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갈라티코에 걸맞을 정도는 아니지만 공격수는 베르바나 벤제마 정도의 특급을 영입하고 미들 수술은 정말 알찬 선수로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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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04.13뭐 요새 양보의 미덕을 보여준다는 라리가 우승 레이스지만 전반기 승점은 사상최대(맞나...?)였던걸 생각해보면 딱히 레알이 못하고 있는것도 아니죠...후반기에 급패배가 많아서 그렇지;;; 여튼 이제 프리미엄 살리려면 챔스 우승도 추가하고 그래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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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eyenda Blanca 2008.04.13좀 열심히 합시다 슈스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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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8.04.13아직도 클럽재정은 1위지만, 그나마도 새로 맺은 스폰서 계약덕분이고, 바로까가 유니세프가 아닌 새 스폰서 계약을 맺거나, 맨유가 이대로 재정적 성장을 한다면 1위자리를 빼앗길지도.....
ㄷㄷㄷㄷㄷㄷㄷ -
니나모 2008.04.13현상태의 레알의 위상을 만드는데 많은 역활을 한건 페레즈의 회장의 갈락티코 정책이 큰 역활을 한게 사실이지만 레알은 페레즈 회장 전에도 유럽 최고의 팀들 중 하나였죠.페레즈 회장 전에도 우리팀 정도의 성적을 가지고 있는 팀도 드물었어요.
현재 레알프리미엄이 좀 떨어져보인다고 하더라도 우리 클럽의 긴역사로 본다면 그건 일시적인 현상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페레즈 회장의 갈락티코 정책은 장점만큼이나 단점이 있었던 정책이었고 그 한계성도 분명 있었습니다.말씀하신것들은 장점들만 생각하신 부분이 있는거 같네요. -
Raul_First 2008.04.13갠적으로는 협상잘해서 한두건 터뜨려줘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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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4.13이미 레알은 갈라티코 전에도 킹왕짱이었죠.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뉴욕 양키즈 유니폼을 입고 싶은것처럼
축구에선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 이었죠. -
라키 2008.04.13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갈락티코 이전의 레알은 더 킹왕짱인 클럽이었습니다. ^^ 화려함에선 갈락티코에 비견할 팀은 역사상 전무후무 하지만, 리가의 성적이 그것을 반영해 주는것이고... 물론 챔스에서 오랜기간 우승을 못했던 시간도 있긴 했습니다마는, 사상초유의 5연패라는 위업을 남긴 팀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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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4.13사실, 100m 정도 쓴것도 페쟈가 아니라 세비야나 리옹쪽 관계자였다면 60-70m 정도로 줄였을듯 ㅡㅡ
아 진짜 미야 부장 생각 할수록 욕 나온다 -
레알no.7 2008.04.14야구-양키스.
축구-레알 마드리드.
이건 어떻게 깎아 내리려고 해도 깎아 내려지지 않는 프리미엄 구단들입니다. 진짜 야구 몰라도 양키스는 알고, 축구 몰라도 레알 마드리드는 어디선가 들어 봤죠. 그런 구단이 그렇게 쉽게 몰락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요새 영입정책을 보면 스페인선수를 중추로 해서 리빌딩 해가는게 그렇게 금방 몰락할거 같지 않을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원하는 미들진 개편도.. 글쎄요. 아마 내년에 데랑이와 그라네로,+@로 하비정도 들어온다면 모를까. 아마 거의 그대로 갈겁니다. 그리고 페자...의 영입정책은 맘에 안들지만, 적어도 주급으로 선수의 위상을 확실하게 정하는게 참 맘에 듭니다. 갈라티코가 무너진 원인도 주급에 있다고 봐요. 특히 베컴이 이적한 03-04시즌에 특히 더했는데요, 덕택에 마케도 땡깡부리다 바이바이~ 했었으니 만큼... 뭐 페자는;;; 앞으로는 좀 잘해 주겠죠. -
Il Fenomeno 2008.04.15글쓴이분 공감 ㅠㅠ
레알이라하면 타리그나 같은리그 빅클럽들과도 차별화됬었죠
아주 ㅎㄷㄷ한 슈퍼스타들.... 지단 베컴.. 카시야신.. 카를로스
피구 .. 호돈신... 등 친구들끼리나 어느누구와 얘기하여도 이 선수들에 대한 의견은 거의다 같죠 신의 경지에 가까운 선수들..
솔직히 지금 레알로서는 타팀과 크게 차별화 됬다고는 생각 안드네요 물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돈만 있으면 그럼 다 차별화된 팀이겠네~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겠지만 ㅠㅠ 레알이란 명품중에도 명품 프리미엄중에서도 프리미엄으로 일반 축구팬들에게
잘알려져있죠 ㅠㅠ 클럽수익률에서도 갈락티코는 대단했죠..
지금도 물론 레알은 대단한 클럽이지만 갈락티코 이전에도
세계최고의 클럽이였지만... 무언가 다른 클럽과의 큰차별이
없는듯해지는 느낌이네요 ㅠㅠ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가슴이 아픈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