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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호날두,첼시3인방,호빙요 등)

니나모 2008.04.09 23:08 조회 1,889
1.C.호나우두는 여전히 칼데론 회장의 꿈의 영입대상이라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를 유니폼을 입는걸 보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거액을 투자할것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칼데론 회장은 이 임무를 미야토비치에게 맡겼다고 합니다.그래서 미야토비치는 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Jorge Mendes와 좋은 관계를 쌓기 위해 이미 두 번이나 만났었다고 하네요.첫번째 만남은 지난주 로마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스 경기가 있었을때 올림피코에서였고 두번째 만남은 지난 화요일이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지난 밤 첼시-페네르바체의 경기가 있었던 스탬포드 브릿지에 있었는데 미야토비치가 런던으로간 진정한 목적은 Jorge Mendes를 만나는 것이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일단 C.호나우두가 올 여름에 맨유를 떠나 레알로 합류할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미야토비치는 C.호나우두가 최소한 한시즌은 더 잉글랜드에 머물거란 대답을 들었다고 하네요.-Marca
->미야토비치가 첼시-페네르바체 경기를 관람했으면 첼시 선수들이랑 루머가 나야할거 같은데 왜 쌩뚱맞게 C.호나우두랑 연결시키는건지 모르겠네요.어쨌든 결론은 안올거란 얘기군요.

2.La Sexta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C.호나우두 영입을 위해 125M유로를 오퍼할것이라고 합니다.이 오퍼는 이미 지난 시즌 레알이 제시했던걸로 보이는 120M유로의 오퍼를 능가한 오퍼라고 하네요.그러나 맨유는 어떤 막대한 오퍼에도 C.호나우두의 이적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Marca
->참...우리가 '레알'이니까 이런 루머도 나는거겠지만 125M유로는 좀 심하군요.125M유로면 올 여름에 C.호나우두 하나 영입하고 영입시장에서 손털어야될만한 액수인데 어이없네요.어쨌든 이 루머도 결론은 안온다는 얘기.

3.미야토비치는 어제밤 첼시-페네르바체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열렸던 스탬포드 브릿지에 있었고 그곳에서 드록바,발락 그리고 카르발료를 지켜봤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이미 영입들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하네요.어제밤 경기에서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선수는 골을 넣었던 발락으로 슈스터감독은 발락을 영입하고 싶다는 뜻을 숨긴적이 없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드록바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비록 미야토비치의 목표는 훈텔라르이지만 항상 드록바도 좋아해왔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는 이미 드록바의 에이전트를 마드리드에서 만났었고 이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은 드록바의 나이가 라울과 반니와 비슷하기 때문에 드록바 영입에 있었던 명확한 입장을 가지고 있진 않다고 하네요.그 밖에 미야토비치는 히카르도 카르발료도 자세히 지켜봤다고 합니다.-AS
->AS쪽엔 역시 첼시선수들과 링크가 났군요...ㅋ 개인적으로 발락 참 좋아하는 선수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영입하기엔 시기를 놓친거 같습니다.그리고 요새는 첼시에도 어느 정도 정착한듯해서 첼시가 별로 팔거 같지도 않구요.지난 여름에 문제시됐던 연봉문제도 있고...드록바같은 경우엔 올 여름에 떠나긴 떠날거 같긴 한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카르발료같은 경우엔 본인도 그렇게 불만없어보이던데 첼시가 팔런지 의문이네요.

4.슈스터감독이 이번주 동안 페페와 호빙요를 유심히 지켜볼것이라고 합니다.이 두 선수는 시즌이 시작되고나서부터 확실한 주전선수들이었으나 지난 몇주동안 일어났던 몇몇 사건들때문에 슈스터감독의 고려대상이 됐다고 하네요.호빙요의 경우 훈련을 통해 슈스터감독의 신임을 다시 얻는 길 외엔 구제책이 없다는걸 의식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복부 부상의 회복 훈련을 소홀히함으로서 슈스터감독의 신임을 잃게됐다고 하네요.현재로선 로벤이 호빙요보다 선발출장에 있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합니다.페페도 비슷한 상황이나 호빙요보단 선발진에 포함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페페는 지난 그리스-포르투칼전 이후 다시금 오른쪽 다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마요르카전을 준비하는 동안 간신히 시간에 맞춰 풀컨디션을 회복했었다고 하네요.현재 두 선수는 다시금 선발진에 포함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원래 어제 호빙요-페페에 대한 기사가 AS에 나왔었는데 이어서 나온 기사인거 같네요.어제 나왔던 기사에 따르면 호빙요가 회복훈련을 소홀히 했었다고 하는군요.그래서 슈스터감독은 호빙요의 태도를 문제삼아 최근 로벤을 선발출장시키고 있는거라고 하네요.페페같은 경우는 부상임에도 무리하게 국대에 출장했던걸 지적하는거 같구요.호빙요의 언해피가 좀 걱정되긴 한데 이건 호빙요가 잘못한게 맞는듯...

4.DiarioSport 에 따르면 레알 보드진의 몇몇이 호빙요의 에이전트에게 이번 시즌이 끝난후 호빙요를 팔수도 있다는 얘기를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에게 최근 선발출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 때문에 레알 보드진에게 이적에 대한 얘기를 할것을 요구받았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 보드진 중 몇몇은 선수의 불평을 받아들이는 것보단 차라리 호빙요를 올 여름에 파는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호빙요가 최근 벤치스타트를 하게 되면서 엘문도나 스포르트쪽에서 이런 기사가 나올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어제는 아스날 링크를 내더니 오늘은 그냥 떠날거라는 기사군요...ㅋ 근데 호빙요 성격상 이렇게 계속 놔두면 언해피가 뜨긴 뜰거 같긴 합니다.그러나 문제는 로벤 역시 호빙요와 비슷하다는거.이번 시즌이야 어떻게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다음 시즌 시작할때 호빙요-로벤의 공존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 않는다면 두 선수 중 한명은 내년 여름 떠날 가능성도 높아보여요.두 선수 모두 장기적으로 우리팀에 남겨두려면 지금처럼 로테이션을 돌리는 방법은 안될듯 싶네요.

5.라모스가 지난 마요르카전에서 다시 레드카드를 받은 이후 레알의 퍼스트팀 선수들이 라모스에 대한 인내심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DiarioSport 에 따르면 카시야스는 라모스가 퇴장을 하기전 폭발했고 라모스에게 "너의 일에 집중해!너는 매우 어리석어!'라고 소리쳤다고 하네요.라모스는 라울과 카시야스같은 퍼스트팀 선수들의 반응에 불만을 가지게 됐고 그들이 이러한 상황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라모스가 지난 토요일에 받은 퇴장은 이번 시즌에 받은 세번째 퇴장이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원출처가 스포르트인만큼 그렇게 믿을만한 기사는 아니지만 슈스터감독이나 선수들이나 좀 난감하긴 할거 같아요.라모스...다음 시즌엔 카드 좀 그만받자...ㅜ_ㅜ

6.인테르의 회장인 마시모 모라티가 미야토비치와 디아라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꾸준히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Corriere dello Sport 에 따르면 모라티는 디아라의 영입을 위해 15M파운드(19M유로)를 지불할 준비를 하고 있고 이번주 초부터 미야토비치와 상의하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잊을만하면 나오는 디아라-인테르 링크...

7.세비야의 회장인 델니도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까진 그의 선수들 중 어떤 선수의 이적도 고려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가 다니 알베스의 영입을 노리고 있으나 델 니도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여러 선수들의 에이전트들로부터 전화를 받아왔습니다만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까진 어떤 팀과도 대화하는걸 승인하지 않을겁니다.(알베스 루머들은)사실이 아닙니다.세비야는 어떤 팀으로부터도 정식적인 오퍼를 받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무슨 알베스가 바르샤로 30M유로로 이적에 합의했다는 루머도 있던데 델니도는 그렇게 쉬운 남자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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