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4월 8일 La Liga 단신

Takeshi 2008.04.08 23:28 조회 1,975
불가리아 공격수를 노리는 레알

레알 마드리드가 불가리아의 스트라이커 흐리스토프를 붙잡으려 한다고 합니다.

22살의 흐리스토프는 불가리아 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는 Botev Plovdiv 소속으로 14경기에 나와 17골을 넣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흐리스토프의 에이전트는 말합니다..

" 그는 매우 흥미로은 플레이어입니다. 카이저슬라우테른도 1월에 그와 싸인 하려고 접촉해 왔었어요, 하지만 그는 떠나지 않았어요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스카웃 해가는거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결정 된 것은 없어요 "




퐁골레를 노리는 비야레알 발렌시아


레크레아티보 우엘바의 스트라이커 플로랑 퐁골레를 놓고 여러팀이 경쟁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리버풀 소속이였던 퐁골레는 현재 비야레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발렌시아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 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레크레는 퐁골레에 대한 이 제한이 내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름에 퐁골레는 떠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그의 몸값은 7M로 측정 되고 있습니다.




발렌시아 이메리 ??


알메리아의 감독 운나리 이메리가 발렌시아의 로날드 쿠만 감독의 후임자 후보에 들었습니다.

' AS ' 지에 의하면 발렌시아의 부회장인 라파엘 살롬은 이메리를 다음 시즌 감독 자리에 취임 시키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대주주인 솔레르가 지분을 팔 떄 까지 어떤 일도 벌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코파 델 레이를 들어 올린다고 해도 이사회는 비참한 시즌을 만든 쿠만을 여름에 경질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http://www.tribalfootball.com/
Translation By.Takeshi

의역 오역 난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생일축하해 드렌테!!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데라레드 다시 데려오는데?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