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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예상명단,영입정책,알베스)

니나모 2008.04.05 22:51 조회 2,072
1.레알-마요르카전 예상명단
AS:카시야스-라모스,칸나바로,에인세,마르셀로-가고,구티,슈니-이과인,라울,로벤
Marca:카시야스-라모스,칸나바로,페페,에인세-가고,구티,슈니-이과인,라울,로벤
->AS와 Marca가 다른건 페페의 선발출장과 그로 인한 마르셀로의 선발출장여부뿐이네요.AS쪽은 페페가 이제 막 부상에서 회복했기 때문에 일단 벤치에서 대기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그 밖의 멤버들은 저번 세비야전때 워낙 좋은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에 동일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네요.

2.미야토비치가 공의 마술사들을 동경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이 영입했던 선수들 중 에메르손이나 디아라는 이런 유형의 선수들이 아니고 이들은 카펠로감독의 취향이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가 스포츠 부장을 맡은 이후 미야토비치는 바르샤의 이니에스타를 지속적으로 면밀히 지켜보고 있었다고 합니다.이에 클럽 내부에선 여러번 이니에스타를 바르샤로부터 영입하는 전략을 연구했었다는군요.미야토비치는 프랑스에서 ‘So Foot’이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매우 거대한 팀이고 매우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저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현재 스쿼드에 만족합니다만 만일 제가 바르샤의 선수들 중 한명과 사인할수 있다면 그땐 축구팬의 한사람으로서 이니에스타를 선택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이러한 미야토비치의 발언은 Marca가 작년 7월 17일에 보도했던 레알마드리드가 이니에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이니에스타의 바이아웃 가격인 60M유로를 지불하려고 한다는 기사가 사실이었음을 확인할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러한 뉴스 때문에 바르셀로나의 회장인 후안 라포르타는 이니에스타를 보호하기 위해 2014년까지의 재계약을 제안했고 이니에스타는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이니에스타의 영입은 이제 불가능하나 미야토비치의 발언은 레알의 목적을 확인할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이니에스타를 원한다는 것은 레알이 이러한 유형의 선수를 찾고 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는군요.칼데론 회장은 보드진에게 스펙타클함을 보여주고 즉시전력감으로서 우수성이 검증된 선수를 영입하라는 임무를 맡겼다고 합니다.이에 클럽 내부에선 이러한 선수들의 예로서 쿤 아게로 혹은 비야같은 선수들을 영입하는것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미야토비치에게 있어선 꼭 이니에스타가 레알로 와야한다는건 아니라고 합니다.위의 미야토비치의 발언은 단순한 취향만을 드러낼 뿐이라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시즌 영입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도는 스패니쉬 선수들을 스쿼드에 포함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이것은 칼데론 회장이 요구했던 것 중의 하나라고 하는군요.현재 칼데론 회장은 이미 데라레드를 바이백하기로 결정했고 헤타페에 데라레드의 바이백 비용인 4.5M유로를 오퍼할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08-09시즌 스쿼드에 더욱 많은 스패니쉬 선수들을 가질수도 있다고 하네요.에스테반 그라네로는 슈스터감독에게 부족한 유형의 자원들 중의 한명이고 그는 다음 시즌 레알에 남는게 가능할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그라네로는 현재 헤타페에 임대되어있고 이번 시즌이 끝난후 레알로 돌아갈것이라고 하는군요.그리고 한 스패니쉬 선수의 빅사이닝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는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라고 합니다.비야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발렌시아를 떠나 레알로 영입될수도 있다고 하네요.만일 칼데론 회장이 비야를 레알로 데려올수 있다면 엄청난 효과를 불러올것이라고 합니다.
이니에스타를 영입할수는 없으나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스패니쉬 선수들의 영입이 필요하다는걸 명백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팬들도 그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이에 데라레드,그라네로 그리고 비야가 레알의 유니폼을 입을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이니에스타 영입에 대한 이야기는 뭐 그냥 미야토비치가 인터뷰 한걸로 예전에 Marca가 냈던 기사를 옹호하려고 낸거 같고 이 기사의 요점은 두 개.클럽이 검증된 월드클래스의 선수를 영입하려 한다는 것과 스패니쉬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는 점인거 같네요.비야라면 양쪽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선수이긴 한데 영입가능성은 여전히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Marca가 꾸준히 우리랑 비야를 연결시키고 있긴 한데 발렌시아가 우리한테 비야를 팔리도 없어보이고...만에 하나 만약 발렌시아가 미친척하고 우리한테 비야를 팔려고 한다고 해도 알베스같은 경우에도 같은 라리가내의 클럽에겐 40M유로받겠다고 하는 판에 얼마를 요구할지도 무섭네요.

3.다니 알베스의 에이전트인 José Rodríguez Baster Rodri가 다니 알베스의 미래를 얘기하기엔 아직 너무 이르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다니엘 알베스의 관심에 대해선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많은 팀들이 우리와 접촉을 합니다.그리고 우린 그런 접촉들을 세비야에게 곧바로 알리죠.바르셀로나의 관심 역시 확답을 할수 없습니다.현재 어떤 팀이 다니엘 알베스를 원치않겠습니까.그러니 진정한 질문은 이것이 되야하죠.'어떤 클럽이 다니엘 알베스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인가?'" 비록 알베스는 이번 시즌 내내 올여름에는 세비야를 떠나고 싶다고 말하고 있으나 세비야의 회장인 호세 마리아 델니도는 현재 어떤 가격에도 알베스가 떠나는걸 허락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다니엘 알베스의 이적건은 지난 시즌과 같이 앞으로 몇달동안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것이라고 하네요.알베스의 이적에 대한 키는 세비야가 쥐고 있고 세비야는 이미 지난 시즌 레알과 첼시의 33M유로와 35M유로의 오퍼를 거절했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AS
->현재 이 곳 저 곳에서 바르셀로나와 알베스가 이미 개인협상을 마쳤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는거 같은데(근데 원출처는 Sport로 다 똑같음) 문제는 알베스와의 개인협상이 아니라 세비야와의 협상이죠.알베스와의 개인협상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보입니다.우리도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금방할수 있을듯...

P.S 원래 경기가 있는 주말이 가까워지면 경기에 대한 기사들이 많고 루머가 거의 안나는 편이라 오늘도 썰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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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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