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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알베스,레알로 올텐가?!

니나모 2008.04.04 15:12 조회 1,924 추천 1


슈스터감독이 필수적인 영입으로 알베스 영입을 요청

슈스터 감독은 2주전에 세비야-아틀렌티코 경기를 봤었고 비록 그 경기는 아틀렌티코가 승리했지만 여전히 다니엘 알베스는 빛나는 활약을 보였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알베스에 대한 평가를 했었는데 당시 슈스터감독은 "그는 최고의 선수입니다.그는 수비수이고 미드필더이며 윙어입니다.그는 어디에나 있어요.우린 다음 시즌 이런 유형(스페인어-영어 번역기상으론 'unfold physicist')의 선수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의 알베스 영입에 대한 이러한 신호는 이미 지난 시즌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에 의해 시도됐던걸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는 지난 여름 세비야와 첼시간에 알베스 이적에 대한 딜이 무산됐었을때 알베스 영입을 시도했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C.호나우두 영입에 매우 많은 돈이 들것이라고 걱정하고 있고 이에 이 돈을 슈스터감독이 강력히 요청한 세 개의 포지션의 영입쪽으로 돌릴것이라고 하네요.이 포지션들은 새로운 'Number 9'(훈텔라르가 가장 이상적인 선수라고 여겨지고 있음),미드필더 한명(디에구가 현재 영입명단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그리고 풀백(알베스)라고 합니다.지난 여름 세비야의 델니도 회장은 시즌이 시작하기 전 칼데론 회장에게 비공식적인 대화를 통해 "라몬,40M유로 미만의 이적료로는 저는 알베스를 당신들에게 팔수 없습니다.왜냐하면 저는 알베스를 총애하고 있고 그를 관대히 보내줄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하네요.그 이후 알베스 딜에 대한 분위기는 냉각됐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로마에게 당한 챔피언스 리그 탈락은 슈스터감독의 눈을 뜨게 만들었다고 하네요.라모스는 제재로 인해 베르나베우 홈경기에 출장할수 없었고 레알은 경기 내내 오른쪽 사이드 공격의 부족을 경험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슈스터감독은 공격력이 뛰어난 알베스의 영입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확실히 했다고 하네요.왜냐하면 알베스는 다용도로 이용할수 있어서라고 합니다.만일 알베스를 오른쪽 윙백으로 출장시킨다면 라모스는 페페,에인세와 함께 센터백포지션을 강화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칸나바로같은 경우엔 올 9월달에 35살이 되고 2009년까지 계약되어 있다고 하네요.또한 알베스는 라이트윙어로도 활용할수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세비야와 알베스 딜에 대해 협상할때 알베스의 바이아웃(60M유로)보다 낮은 가격으로 해야함을 의식하고 있고 30M유로 언저리로 합의를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

알베스는 현재 나이상(5월 6일에 25살이 됨)으로도 적절하고 항상 레알의 관심을 받아왔었다고 합니다.사실 클럽 내부에서 가지고 있는 미래의 영입대상들 중 알베스는 항상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알베스는 바르셀로나로 가기전 레알에 영입된다.

다니엘 알베스는 이번 여름 세비야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첼시로의 이적이 좌절된 이후 알베스는 세비야의 회장인 델니도에게 더 이상 그가 알베스의 커리어와 수입인상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알게해줬다고 하네요.알베스는 인터뷰를 통해 "저의 목적은 세비야에서 저의 축구인생 대부분을 보내는것이 아닙니다.저는 (세비야에)매우 감사해하고 있으나 저는 저의 가족들의 흥미를 바라봐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현재 알베스는 어떤 다른 팀과도 합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리고 알베스의 에이전트인 Rodri는 알베스가 진정으로 이적하고 싶어하는곳은 레알마드리드라는걸 명백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원칙적으로 알베스는 해외로 이적하는건 배제할것이라고 합니다.알베스와 그의 가족은 스페인에 매우 잘적응했고 그들은 그들의 생활이 갑작스럽게 바뀌길 원치않고 있다고 하네요.마드리드라는 도시는 그들의 꿈이고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합니다.

비록 레알이 알베스의 첫번째 선택지이지만 만일 레알이 결국 알베스 영입을 포기한다면 바르샤가 최우선적으로 그 다음 행선지가 될것이라고 하네요.세비야의 에이전트는 현재 스페인의 두 빅클럽들이 알베스 영입을 다투도록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비야는 알베스의 이적을 반대하고 있고 세비야엔 호세 마리아 델니도라는 무시무시한 협상가가 있다고 하네요.지난해 델 니도는 첼시의 35M유로의 오퍼를 거절하고 이적시장 막판에 레알측에 42M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했었다고 합니다.델니도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리그내에서 다투는 라이벌팀 중 한팀이 스쿼드를 보강하도록 할수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레알이 올 여름에는 저러한 금액을 오퍼할수 있을런지는 복잡해보인다고 합니다.그러므로 레알은 현재 데리고 있는 선수들을 이용해 이적료를 낮추는 방법을 이용할수도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밥티스타와 사비올라를 데리고 있고 델니도는 이 선수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여름은 기나 레알의 알베스 영입계획은 이미 시작됐다고 하네요.
-AS-
의역,오역 다수!

이건 무슨 칼럼도 아니고...;;;
원래 저녁때 올릴 레알관련장신에 같이 올릴까 했었으나 알베스 관련 기사가 장문으로 2개나 났고 레알관련장신에 같이 올리기엔 부담스러워서 그냥 시간난김에 알베스 기사만 따로 올리게 됐네요.이 기회에 제가 루머를 올리는 원칙(?)을 좀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로 최대한 원기사 그대로 올리는것을 목적으로 합니다.그냥 간단히 '레알,알베스에 관심'이라고 올리면 올리는 저도 편하고 보시는 분들도 주저리주저리 긴 기사를 안보셔도 되서 간편하실거 같긴 한데 보통 원기사를 보면 '왜 노리는지','현상황은 어떤지','이적료는 얼마가 예상되는지'등에 대해 나와있고 이런 정보들도 관심있게 지켜보시는 분들께는 유용하다고 생각되서요.간단히 요약정리하는 방법도 있으나 한국어가 또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제가 요약,정리하는 과정에서 원기사의 의도를 해칠수도 있다고 생각되서 되도록이면 요약,정리도 안하는 편입니다.
다만,저같은 경우 스페인어를 아는것도 아니라서 AS나 Marca 출처의 기사를 옮길때는 영어로 옮긴 다음에 한국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는데 번역기쓰신 분들은 다들 아실테지만 스페인-영어 번역기같은 경우 영어-한국어번역기보다는 좀 낫지만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그래서 도저히 뭔 말인지 모르는 문장들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ㅡ_ㅡ;) 그리고 아마 스페인어를 하실줄 아시는 분들이 보시면 오역한 부분도 꽤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런 부분은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몇일전에 났던 바르샤와 알베스의 개인합의설 이후 알베스 루머가 오늘 우리와도 크게 났는데 개인적으론 슈스터감독이 영입을 강력하게 원한다면 영입하는것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근데 델니도 회장이 라리가내로 이적시킬 경우 40M유로 미만으론 안팔겠다고 하는거 같던데 이적료는 엄청 부담되는 가격이군요.수비진같은 경우 알베스를 영입해서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옮기거나 라모스를 라이트백에 그대로 두고 다른 센터백을 영입하거나 둘 중의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보이는데 어떻게 될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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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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