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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인테르행을 부정한 무리뉴 外

againZIZOU 2008.03.30 10:55 조회 1,428
플레쳐를 계속해서 지켜보는 마드리드



우리와 최근 링크가 있었던 스코틀랜드의 21세 공격수 플레쳐가, 지난 A매치 데이에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수석 스카우터 후렌 로페테귀가 경기장을 찾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을 The Sun이 포착!


카를로스: 이제 울지 않을거야



카를로스가 자신의 부상에 대해 마드리드의 메디컬진과 상의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왔습니다. 발베데바스에도 들러서 선수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고. 터키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여전히 마드리드를 잊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항상 적어도 6만명의 관중이 2시간 내내 노래를 불러요."
"매일매일 마드리드가 그립지만 후회는 하지 않으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서 리그 우승을 해내길!"


데 라 레드: 내 앞날은 나도 몰라



레알 마드리드로의 컴백, 리버풀로의 이적 등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데 라 레드는 일단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잉글랜드 구단과의 접촉은 없었고, 헤타페에서의 생활에 만족한다면서, 자신의 영입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라고 말했습니다.


파비아누: 레알 마드리드? 우왕ㅋ굳ㅋ



2009년까지 세비야와 계약이 되어있는 파비아누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면 정말 대단한 일이 될 거라고 합니다. 지나번 강도사건이었나요 그 이후로 세비야를 떠나고 싶어하는 것도 같네요. 


토티: 발롱도르는 발로 주냐?



토티가 발롱도르 선정 기준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라울이 지금까지 받지 못한게 말이 되느냐며 라울 핑계를 대면서 은근슬쩍 자기도 2000년에는 받을만 했는데 받지 못한게 아쉽다고. 예전에도 이런 인터뷰가 있었지만 새삼 다시 나왔길래.


로이 킨: 스승님이나 잘하세요



퍼거슨이 지난 리버풀전, 마스체라노의 퇴장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서 선수와 감독들이 심판에게 지나치게 많은 압박을 주고 있다는 인터뷰를 하자, 로이 킨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네요. "맨유에서 나는 쿨하게 패배를 받아들이라는 가르침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굴리트: 우리도 갈등을 빚어보자~



밀란의 레젼드이자 현 LA갤럭시 감독 루드 굴리트가 세리아 팀들이 너무 경험을 중요시한 나머지 늙고 느린 축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단적인 예로 40세의 노장 투혼을 불태우고 있는 말디니는 MLS에서 뛸 기량도 안된다고=_=


무리뉴: 또 시작이군. 이번엔 인테르야?



인테르에 꽤나 근접하다고 알려졌던 무리뉴가 최근의 뉴스들을 전면 부정했습니다. "모두 거짓이야. 내가 밀라노에 있다는 것도, 계약 직전이라는 것도. 나는 모라티 회장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라구."


출처: AS, MARCA, GOAL.COM, SKY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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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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