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이라는 선수를 좋아하게 됐다는 건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하게 됐다는 뜻입니다.
수퍼스타들의 퍼포먼스에 환호하던 시기를 지나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활약보다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의 승리를 더 바라게 되면
그제서야 라울이 보입니다.
그때부터 라울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라울을 좋아하게 됩니다.
라울이 없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상하기 힘들어집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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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 레알 2008.03.28당연한글.. 라울이 레알을 떠날리 없고 레알이 라울을 버릴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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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03.28정말 기라성 같은 선배들부터 지금의 어린 유스들까지 호흡을 맞추며 클래스를 다시금 보여주는 모습에 역시 팬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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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라요 2008.03.28@라울™ 진짜... 얼마나 다양한 나이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는지;;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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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ramaticReal 2008.03.28@쌀라요 94년도에 같이 있던 부트라게뇨가 63년생이고 지금 마르셀로가 88년생이니깐 뭐...그야말로 한 세대를 뛰어넘어가며 한 팀에 헌신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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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메 2008.03.28레알에는 없어서는 안될 라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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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aptista 2008.03.28라주장은 알아줘도 될만한 선수죠. 말디니옹 같이만 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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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3.29라울=레알은 공식이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