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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세스크 에스파냐

M.Salgado 2008.03.28 00:01 조회 1,483
이미 여러축구사이트에서도 나와있는 내용인데, 이미 아라고네스는 스페인을 세스크 파브레가스 중심으로 돌리려하고있습니다.
최근 여러 경기를 보면 세스크를 중심으로 나오며, 세스크를 파트너를 찾기위해 여러 선수들을 기용했죠.  그 결과로 최근에는 데 라 레드까지 뽑고있습니다.


중요한건 아스날에서의 플라미니같은 세스크의 단짝이 아직 나오지않는다는거죠.

알벨다, 세나, 샤비, 알론소, 이니에스타, 데라레드 등등...

여기서 샤비가 언터쳐블의 포쓰니, 수비진과 세스크, 세스크와 샤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잇는 선수가 필요한데, 홀딩도되면서 파브레가스와의 연계플레이도 좋은.  딱 플라미니같은 선수가

스페인에서 적합한 선수가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세스크 에스파냐는 생각보단 별로고, 결국 기존 스페인스러운 쩌는 미드와 좋은 공격수로 골은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집의 아라고네스는 무조건 세스크를 쓰겠죠.

         비야             토레스, 구이사
    실바       이니에스타     리에라, 루이스 가르시아
     샤비     세스크
         세나             알론소, 알벨다, 데라레드
카프데빌라  푸욜 마르체나  라모스     나바로, 후아니토
        카시야스(C)


어차피 아라고네스는 이리가는 상황에서 라울을 뽑을 가능성은 없구요
호아킨은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니라 윙플레이어이기에 점점 안뽑는 경향으로 가는듯
윙플레이는 후안이랑 세르히오한테 맡길거고,, 중요한건 세스크와의 호흡을 맞출 선수들이죠.

과연 아라고네스의 선택은 어떨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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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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