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의 법정공방의 경우를 보며
이건 자게에 써야할지 여기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여기 써봐요.
제가 이번에 스포츠 경영 특강을 들으며 발표를 하나 하려고 하는데
주제를 발렌시아 재판 공방에 대하여 써볼까 하는데요. 과도 법학과이고. ㅋ
저의 생각만으로 쓰는것도 괜찮지만 축구에 관하여 박학 다식하신 레매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 내용역시 좀 삽입해 볼까하고 글을 써봅니다.
현재 가장 재판에서 주가 되는것은 발렌시아측의 일방적인 선수 전력외 공고.
물론 선수가 실력이 없어서 라면 뭐 이해를 하겠지만. 알벨다의 경우
발렌시아에서 경기 못나올때 스페인 국대로도 나오는걸 보면 또한 알벨다의 경기력이
전력외로 볼정도로 떨어졌다고 보기도 힘들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팀의 행위가 타당한가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특히 요즘 이영표 선수 역시 거의 전력외로 토트넘에서 경기를 못나오는것도
겹쳐 좀 맘이 안좋네요. 알벨다의 경우는 팀 훈련에서조차 제외 되었다고 들었는데. 이런 행위에 대해
법정에서는 뭐 팀이 손을 우선 들어준 상태입니다만 이런 일방적인 팀의 처사에 대한 의견
먼저 감독과 팀의 일방적인 선수의 전력외 분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이슈가 되는것은 발렌시아측의 이적에 관한 입장인데요.
30살이 되어 가는 선수를 바이아웃을 지르지 않는 이상 내줄 수 없다는 이런 입장을 보이는 발렌시아
물론 선수가 핵심 전력으로 팀의 중심에 서있다면 이런 입장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알벨다와 같은 경우 과연 발렌시아의 행위가 타당하다고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강팀으로 갈 경우 속칭 부메랑 효과가 두려워서라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과연
알벨다급의 선수를 개인의 능력에 관계없이 자기가 가고싶지 않은 리그 하위권
팀에서 뛰며 불만족 스러운 선수의 생활을 강요할 권리가 팀에게 있는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발표에서는 법적으로 인권이나 이런쪽으로도 약간 접근을 해볼 작정이지만
레매분들의 깊은 축구에 관한 지식으로 축구에 관련된 측면에서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간단하게 2가지, 1번은 팀의 일방적인 전력외 통고 (괴씸죄같은..)가 옳은 처사인가..
2번은 팀의 이기심으로 선수를 망치는 행위들..
많은 의견을 남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알벨다가 레알에서 뛰는것도 보고싶다는..(스페인 빠로서...퍽)
아 맞다. 발렌시아 법정 공방의 주가 되는 내용은
알벨다 : 나는 아무팀이나 가고싶다. 그리고 경기 니네가 안내보내 줬으니 계약기간 4년치 연봉 보너스 줘
발렌시아 : 21개월치 연봉만 쳐먹고 쌘팀 가지말고 약팀으로 가라.
제가 이번에 스포츠 경영 특강을 들으며 발표를 하나 하려고 하는데
주제를 발렌시아 재판 공방에 대하여 써볼까 하는데요. 과도 법학과이고. ㅋ
저의 생각만으로 쓰는것도 괜찮지만 축구에 관하여 박학 다식하신 레매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 내용역시 좀 삽입해 볼까하고 글을 써봅니다.
현재 가장 재판에서 주가 되는것은 발렌시아측의 일방적인 선수 전력외 공고.
물론 선수가 실력이 없어서 라면 뭐 이해를 하겠지만. 알벨다의 경우
발렌시아에서 경기 못나올때 스페인 국대로도 나오는걸 보면 또한 알벨다의 경기력이
전력외로 볼정도로 떨어졌다고 보기도 힘들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팀의 행위가 타당한가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특히 요즘 이영표 선수 역시 거의 전력외로 토트넘에서 경기를 못나오는것도
겹쳐 좀 맘이 안좋네요. 알벨다의 경우는 팀 훈련에서조차 제외 되었다고 들었는데. 이런 행위에 대해
법정에서는 뭐 팀이 손을 우선 들어준 상태입니다만 이런 일방적인 팀의 처사에 대한 의견
먼저 감독과 팀의 일방적인 선수의 전력외 분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이슈가 되는것은 발렌시아측의 이적에 관한 입장인데요.
30살이 되어 가는 선수를 바이아웃을 지르지 않는 이상 내줄 수 없다는 이런 입장을 보이는 발렌시아
물론 선수가 핵심 전력으로 팀의 중심에 서있다면 이런 입장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알벨다와 같은 경우 과연 발렌시아의 행위가 타당하다고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강팀으로 갈 경우 속칭 부메랑 효과가 두려워서라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과연
알벨다급의 선수를 개인의 능력에 관계없이 자기가 가고싶지 않은 리그 하위권
팀에서 뛰며 불만족 스러운 선수의 생활을 강요할 권리가 팀에게 있는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발표에서는 법적으로 인권이나 이런쪽으로도 약간 접근을 해볼 작정이지만
레매분들의 깊은 축구에 관한 지식으로 축구에 관련된 측면에서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간단하게 2가지, 1번은 팀의 일방적인 전력외 통고 (괴씸죄같은..)가 옳은 처사인가..
2번은 팀의 이기심으로 선수를 망치는 행위들..
많은 의견을 남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알벨다가 레알에서 뛰는것도 보고싶다는..(스페인 빠로서...퍽)
아 맞다. 발렌시아 법정 공방의 주가 되는 내용은
알벨다 : 나는 아무팀이나 가고싶다. 그리고 경기 니네가 안내보내 줬으니 계약기간 4년치 연봉 보너스 줘
발렌시아 : 21개월치 연봉만 쳐먹고 쌘팀 가지말고 약팀으로 가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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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3.27뭐 먼저 개인적소견임을 밝히구요
1 선수라면 그 구단에 소속되어있는 것이고 구단의 결정에 따를 권리가 있습니다. 비야레알이 리켈메 안쓴다는거랑 똑같은 말이죠. 넌 잘하지만 우리팀의 플랜에 없어. 그러니 오지마.
2 필요가 없는데 팔거면 돈받고 팔아야죠. 레알이 사비올라 프리로 영입해서 돈받고 팔아넘기는거랑 같은 거임. 다만 서로 계약을 해지하는 계약을 할때 \'어디로 이적하지말아라\' 조항이 있고 알벨다가 거기에 동의해서 싸인하는거랑. 걍 보내면서 \'횽 쎈팀 가지마\'랑의 차이... -
subdirectory_arrow_right 흙호빙요 2008.03.27@M.Salgado 구단의 결정에 따를 의무 말씀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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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요 2008.03.27바이아웃이란 의미 자체가 그런거죠. 그돈을 내야만 선수를 내놓을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계약 조항을 위반한것이 아닙니다. 물론 도덕적으로는 그렇게 보일수 있으나...
대륙법계들, 특히 그 중심에 서있는 독일의 영향을 받은 우리 법에선 신의칙에 따라서 그런 문제를 해결할수 있겠으나 확실한건 법적으로는 아무 하자 없다는 것이지요. -
J.Baptista 2008.03.27다른건 몰라도 \'쎈팀가지마\'이건 좀 아닌거 같긴 해요-_-;;;알벨다만한 선수 쓰지 않는것은 둘째 치더라도 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