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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금단의 포백에 대해~

아이러브지단 2008.03.25 18:57 조회 1,351
슈스터 감독이 얼마전에 우리의 수비진은 최고 수준이라고 했잖아요~

에인세        -   칸나     -    페페   -  라모신

실제로 바르셀로나 전에서 첨 나와 환상적인 수비를 보여주었죠..

하지만 요즘 몇몇 경기를 보며 과연...?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네임벨류로만 보면 최고에 가깝겠지만,

공격력이 많이 아쉬운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 선수 에인세,

서브가 없는 상황에서 많은 나이가 고분분투하고 있지만

요즘 계속 잦은 실수에 레알에서 이름값의 절반도 못하고 있는 칸나바로

어린나이에 이미 세계최고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라모신

포르투에서는 강철몸이었다는데 유리몸 기질이 살짝 의심되는 페페.

칸나바로는 솔직한 심정으로 요즘의 모습을 보면 이번시즌이 끝나는 대로

로테이션급이나 나폴리로 돌려보내고 새로운 중앙수비 두명정도는

영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여러 분들이 칸나가 프리메라에

적응을 잘 못하는거 같다는 지적도 많이 하셨구요. 

마드리드에 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이제 적응을 하고 못하고를
 
따질 나이가 아니니깐요. 메첼더는 또 언제 아웃될지 모르고..

먼저 넷이 동시에 기용된게 손에 꼽을 정도로 조직력을 만들 시간이

별로 없었죠.

독일국대 주전인 메첼더는 솔직히 거의 포기했고요..

몇경기 나왔다고 시즌 아웃인지..

라모스도 어린나이에 최고급의 오버래핑 수준급의 수비실력으로

세계최고급이라고 들리지만.. 아직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실력적인 면을 떠나 너무 잘 흥분하고, 중앙에서도 오른쪽에서도 최고가 되길

바라지만, 중앙수비로의 라모신은 많이 부족해보이기도 하는게 사실입니다.
 
어린나이에 많은걸 바라는건 욕심이겠지만요.

현재, 게임을 풀어줄 중앙미들, 반니의 대체자, 오른쪽 공격을 위한 다른 옵션

등이 가장 필요한 영입으로 보시는거 같은데요.

수비진도 영입이 필요한거 같아 보여서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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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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