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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쌀라요가 생각하는 가장 무난하고 현실적인 영입...

쌀라요 2008.03.19 15:20 조회 1,666
레매에선 이런저런 얘기가 많이돌고 여기저기서 많은 의견이 있겠습니다만, 대충 공통분모 뽑아보면 3명정도는 필수로 영입을 해야될것 같군요. 물론 방출이 없다는 가정아래...

1. 루드의 백업, 혹은 로테이션, 혹은 대체자.
2. 미들
3. 중앙수비수

1번은 일단 파비아누가 나름 무난하지 않나 싶습니다.

1) 값이 싸다. 11M면 ㄳㄳ~
2) 딱 백업으로 최고다!
3) 비록 반짝일지라도 설마 담시즌에 이번시즌의 반에 반도 못하는 폼을 보여줄리는 만무하니... (밥티 세비야 시절 생각하면 살짝 두렵긴 하지만...)
4) 머 훈텔라르나, 최근에 이적하고 싶다고 발언한 고메즈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건 파비아누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서, 천지가 무너지고 세상이 뒤짚여 지는 일이 일어나서 리가 우승을 못하면 다르겠지만요.

2번은 아무래도 디에고 같군요. 루쵸나 알론소가 개인적으로 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1) 디에고가 레알행을 너무나도 원하고 있고, 슈스터 감독도 원한다고 하죠.
2) 루쵸 루머는 더이상 안들리고... 알론소는 최근에 리버풀에서 행복하다고 인터뷰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그라네로 복귀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쪽에 희망을 걸기에는;;;
4) 슈나이더나 밥티(유틸성때문에 방출할것 같지는 않더군요) 등이 잔류한다면 이들과의 로테이션이 기대되는군요. 물론 요즘 한창 얘기가 도는 슈니 라울 백업설이 현실화 된다면 정말 좋을듯.


3번은 현재 딱히 신빙성이 강하게 가는 루머는 없지만...
1) 가라이가 가장 좋지 않나 싶네요. 리가 적응필요 없고 바르까와의 힘겨운 경쟁이 되겠지만 그래도 현시점에서 가장 어울리는...
2) 다음시즌에도 칸나바로는 무난하게 뛸것 같은... 워낙에 뒤에서 커맨딩 역활을 잘해주고(경험 ㅎㄷㄷ) 2명분의 파이터형 역활을 해주는 페페가 있기에... 
3) 메첼더는 담시즌까지 있는건지;;; 이거 프리 아녔으면 정말 화난다는...


그냥 근무하다가 졸면서 썼네요.

대충 파비아누, 디에고, 가라이 정도만 와도 어느정도 담시즌에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부상신없고, 저셋이 다 기대만큼 활약을 해준다는 가정하에...
맘같으면 벤제마, 세스크, 까르발료 오면 다들 쥐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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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즐라탄 여기저기서 참 많이 까이네요;;; arrow_downward 미야토비치는 부치니치를 데려오고싶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