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위험해졌네요
adalante real님이 올려주신 순위인데요.. 만약 엘글라시코 더비때 혹여라도 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우리가 한번 삐끗할때 바르카가 어제처럼 pk 얻어내기 신공으로 이겨버린다면 바로 역전or 동점 허용이네요.. 이거 좀 위험한데요.. 슈스터의 명쾌한 플랜c를 바랍니다.. 플랜b도 뭐 ㅡㅡ; 보니깐 초반에 나왔던 4-4-2랑 똑같더구만..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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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2.18*베르나베우에서 패배란 없다 일단 승점 3점 예약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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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훈텔라르 2008.02.18리그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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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2.18이래야 재미있는거 아닌가요? 너무 독주하면 재미없음~~ㅎ 예전 아스날이 무패우승할때..참 재미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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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8.02.18*현재의 플랜B는 초반에 나왔던 4-4-2와는 완전히 다릅니다만;;; 당시엔 4-3-3이라기보단 거의 완전한 4-4-2에 가까웠죠.그리고 플랜만 늘린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니까요.포메이션의 변화는 그만큼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플랜C까지 운용하는 팀은 매우 드물죠.플랜A를 주축으로 삼되 변칙적인 플랜B운용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슈스터감독이 전술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많은거 같은데 전술 하나가지고 한시즌 그대로 가는 감독들도 많아요.일례로 옆동네 라이카르트감독같은 경우에도 마땅히 플랜B라고 할만한 전술이 없고 벵거감독같은 경우에도 간혹 4-5-1포메이션으로 플랜B라고 할만한 변화를 주지만 기본적인 전술적인 방향은 그닥 크게 차이가 안납니다. -
아듀벡스 2008.02.18여기까지일 뿐.. 다시 쭉쭉 벌어질 승점 차.. 믿습니다.. 그냥 저절로 믿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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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2.18플랜c까지만들면 -_-;; 애들이 오히려 전술적응을 못할듯 그리고 아직 플랜b도 2경기밖에 가동안됫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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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2.18@타키나르디 초반에 플랜 b 비슷하게 보여주지 않았나요? 지금의 드렌테,노벤,초딩 3명 윙어 로테이션 대신 초딩, 슈나이더 라인 밑에 구티랑 디아라.. 그런데 이대로 믿고 맡기기에는 불안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1. 슈니의 비 적응성
2. 가고의 활동량 대비 저효율적인 수비
3. 구티의 그날 대신 그날 아니면 그냥 닌자
4. 밥튀의 애매모호한 포지셔닝
5. 위의 것들이 다 합쳐서 공격은 라울만 죽어나고, 미들진 뻥뻥 둟리면서 안그래도 수비진 약해졌는데 수비진 그야말로 구멍이 되어버림 -
subdirectory_arrow_right 타키나르디 2008.02.18@정버기 초반에는 투톱에다가 양윙 그리고 투미들이엿죠. 지금은 라울원톱에 밥티가 쉐도우에서 미들까지 오고가는 플레이에다가 구티-가고의 중원이구요. 초반이랑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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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2.18@타키나르디 초반에도 라울은 다소 세컨탑에 가까운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확실히 반니보다 많이 내려오고 그런식으로 움직였죠. 또 밥튀가 미들까지 내려오는 롤을 맡았다기 보다는, 밥튀의 플레이 특성상 그런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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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2.18@정버기 지금의 플랜B는 완전한 4-3-3에 가깝고 초반엔 완전한 4-4-2에 가까웠습니다.어디가 똑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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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2.18@니나모 지금의 밥튀는 공격수 롤 부여받고 뛰는거 아닌가요? 공격가담시에 그냥 스트라이커 자리에 짱박혀 있던데.. 수비 가담도 그리 적극적인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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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2.18@정버기 밥티같은 경우 애초 시작위치는 중앙미드필더입니다.
보통 경기보다보면 가고가 맨 밑에 위치하고 구티가 그것보다 조금 더 위에 밥티가 구티보다 약간 더 위로 그리고 로벤이 왼쪽에서 뛸시 로벤보다 약간 아래에 위치하죠.근데 밥티의 전진성이 워낙 강한지라 경기중 밥티의 동선 자체는 거의 세컨탑에 가깝게 움직이는건 사실입니다.그러나 그렇다고 아예 포워드로 출장시키는건 아니죠.밥티의 그런 활발한 2선침투를 염두에 두고 중미로 출장시키고 있다고 보는게 나을듯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2.18@니나모 아하.. 그렇군요, 다음 경기때 한번 유의해서 보도록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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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타키나르디 2008.02.18@정버기 마르카같은 예상포메이션을 보더라도 밥티는 미드필더에 배치되있죠. 공홈에서 명단나올때도 양윙사이에 이름이 있엇구요. 바야돌리드전 보시더라도 밥티가 미들인건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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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타키나르디 2008.02.18@정버기 그럼 애초에 로벤이 돌아왔을때 다시 양윙을 구사하는전술을 썼겠죠. 그게 가장 먼저 추구하던 전술이였으니까요. 지금 전술은 중원의 불안정함과 양윙을 쓸수있도록 4-3-3과 4-2-3-1의 오가는 새로운 전술이라 보는게 더 맞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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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2.18@타키나르디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밥튀는 그냥 스트라이커or 세컨탑 롤 받고 뛰는거 같던데요. 만약 4-2-3-1 전술의 한축이라면 중앙쪽 미들에 배치되었을텐데, 공격시 위치선정이나 수비 가담시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는 모습 보면 4-4-2가 더 어울리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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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2.18@정버기 열거하신 불안요소들같은 경우 슈스터감독의 전술상의 문제라기 보단 선수들 개개인의 단점에 가까운 요소들을 지적하셨는데 그럼 이걸 슈스터감독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물론 선수들의 조합을 통해 선수들 개개인의 단점을 상쇄화시킬수는 있겠지만 전술로도 커버가 안되는 부분은 슈스터감독도 어쩔수 없는겁니다.슈스터감독은 신이 아니예요.
물론 불안요소들도 있죠.근데 우리팀은 아직 1위이고 승점차도 아직은 넉넉합니다.아직 그렇게 크게 위험하다라고 말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직도 슈스터감독은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 안에 있다고 봅니다.지난 시즌같은 경우에도 카펠로감독의 팀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건 챔스 2차전도 끝난 이후였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2.18@니나모 그걸 전술적으로 조절하던가 해야 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선수의 단점이라고 놔둘수는 없죠; 제가 슈스터가 신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다만,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의 전술이나 조합이 나와야 된다고 하는 점입니다. 또, 지금 미들 뚫리는것도 슈스터 전술의 일부죠. 역습으로 한방. 선수의 단점과 슈스터 전술의 맹점 사이에서 어디에 말을 맞춰야 할지 모르겠네요;; -
Raul.G.B 2008.02.18ㅡㅡ;; 아나 진짜 요즘 라울 안쓰러워 못보겠어 ㅠㅠ 미들진만 빵빵하게 터져줬으면 좀더 골도 많이 넣어줄테고. 힘도 덜들텐데. 이러다 재수없게 한번 다치면.. 생각만해도 끔찍.. OTL입니다. 라울형 제발 쉬엄쉬엄해요 ㅠㅠ 다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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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8.02.18그래도 올시즌 홈 극강이니 홈 경기력 한 번 믿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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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2.19베르나베우에선 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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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anNistelrooy 2008.02.20일단 이긴다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