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이적 후 현재까지 호나우두에 대한 말.말.말
예전 게시판 찾다가 호나우두에 대한 말말말 글을 보니까 출처 정확한 사이트들 검색하시면서 코멘트들 하나하나 발췌해가며 몇일동안 수고하셔서 올리셨더라구요.
저도 호나우두가 은퇴한다고 하니 팬으로써 할 것 뭐 없나 생각하다가 글 올리신 이후 날자부터해서(밀란 이적할 당시에 글을 올리셨음) 오늘 날자까지 여러 사이트들 다 검색해가며 만들어봤어요. 전 이틀걸렸어요.^^
외국사이트들부터 사커라인같은 사이트 제외하고 신뢰있는 축구 커뮤니티 사이트들 돌면서 정확히 번역한 코멘트들만 검색하면서 발췌했으니 좀 이상하다 싶은 코멘트는 리플로 달아주시면 제가 출처 다시 찾아서 원주소 보내드릴게요.
http://www.serieamania.com/data/view.php?id=calcio_board_3&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말말말&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317
원글에다가 제가 찾은 코멘트들을 임의로 전부 합친 글이에요. 정말 위대한 자료가 될만한 글이니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축구팬이 평가를 내리는 것보다 경기장에서 뛰고있는 선수들, 그들을 지켜보는 코칭스태프들이 내리는 평가가 하나의 과장도 없는 진실된, 진정한 평가라고 생각해요.
■최진철(2002년 브라질과의 친선경기 후 인터뷰)
“호나우두는 정말 안보여요. 수비가 잘 볼 수 없는 사각지대에 서있다가 어느새 뛰어들어가서 골을 집어넣었어요. 수비를 장난하듯이 가지고 놀아요."
■파본「빌바오 전에서의 경기력은 어떠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우리는 전반전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후반전은 훌륭했다. 교체출전한 호나우도는 게임의 혁명을 가져왔고, 경이로운 플레이를 했다."
■암브로시니
"그의 눈 앞에는 3명의 선수가 있었고, 저희들은 뒤에서 패스를 돌리도록 외쳤죠. 그렇지만, 그는 좌우로 페인트를 보이며, 상대는 밸런스가 무너져, 호나우두는 강한 골을 넣었어요. 골 구석으로 정확한 슛이었죠. 그런 방법도 생각할 수 있는 선수는 적습니다. 그는 최고의 형태로 그걸 실현시켰죠. 이게 '격의 차이' 라는 거에요."
"호나우두가 밀란으로 이적해서, 그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입니다. 천성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구드욘센「구드욘센은 PSV에서 호나우도(18살)와 함께 뛰었던 적이 있죠? (1995-96 시즌) 그는 당시부터 이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선수였나요?」라는 질문에
"네, 경이적이었어요. 아, 이런 선수를 '스타'라고 하는 것이구나, 하고 처음으로 실감할 수 있었던 선수가 바로 호나우도였어요. 그는 연습에서도 슈퍼 플레이를 매번 연발하였고, 당시의 저는 그것을 그저 넋놓고 바라보기만 할 수 밖에 없었죠."
■살가도「세계적인 선수들과 트레이닝 하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팀에 있어 최고의 점은, 그런 세계 슈퍼스타들과 함께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호나우두를 상대로 연습을 하잖아요? 그는 공을 잡으면 정말 상상도 못할 플레이를 합니다. 그런 환경 안에서 나는 수비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조금은 적당히 해 달란 말이야~" 라고 말하면서요(웃음). 그는 2명이상의 값을 해내는 선수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느낀 '차이'를 과시하는 선수이구요."
■라울
"믿을 수 없는 신체능력의 소유자입니다. 가장 놀랐던 것이 폭발적인 스피드로 드리블을 하면서 교묘한 발 테크닉을 섞거나, 급격한 스톱&턴을 할 수 있다는 점. 이건 오로지 그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입니다."
"내가 가장 인상깊은 점은 그가 폭발적인 스피드로 상대 수비수들을 너무 쉽게 압도해버린다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내의 어느 선수 보다도 위의 존재입니다."
■델 보스케
"호나우두는 다른 모든 축구 선수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축구 선수들은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빠르고, 공을 가지면 느려지지만...
호나우두, 그는 그와 반대다. 정말 대단하다!"
■지코
"호나우두는 엄청난 스피드를 가진 채 짧은 패스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이다."
"어떤 공격수들은 스피드로 수비수를 제치고, 어떤 공격수들은 짧은 드리블로 수비수를 속인다. 호나우두는 두가지로 완벽하게 수비수를 제치는 내가 본 유일한 선수이다."
■퀘이로즈
"그는 총알이며 어떠한 순간, 어느 위치에서도 골을 터트리는 선수이다."
■게리 리네커
"볼을 가지고 있을 때의 호나우도 같은 스피드는 처음 본다. 그는 그의 기술로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골을 만들어낸다."
■안도니 수비사레타
"호나우두는 그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득점 상황을 만든다. 그는 골을 창조해내는 플레이어다."
■자일징요
"호나우도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는, 이미 골을 반쯤 기록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얄라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방법? 그런 것은 없다."
■호르헤 발다노(전 레알마드리드 단장)
"호나우두는 페라리(스포츠카 이름)의 엔진을 달고 뛰는 득점 기계와도 같다. 그는 매우 계산적이고, 힘이 넘치며, 독자적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솔샤르(호나우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40년만에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하는 기록을 세우고 올드 트래포드에 7만여 맨유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호나우두는 믿기 힘든 능력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특히 세 번째 골은 그가 왜 '축구황제'라고 불리는지를 증명하는 멋진 골이었다. 역시 그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퍼거슨(호나우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40년만에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하는 기록을 세우고 올드 트래포드에 7만여 맨유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그의 감독 생활에서 잊지 못할 충격을 안겨준 그의 활약에 찬사를 아끼지 않으면서)
"결코 쉽지 않을 일이었지만, 우리가 4번째 득점을 한다면 승리의 기대를 충분히 가질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호나우두의 플레이는 도저히 막을 수 없었다."
■비엘사(2004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호나우두에게 해트트릭을 당해 경기에 패한뒤)
"호나우두는 오늘 경기에서 브라질 승리의 결정적인 요소였습니다. 그를 막지 못한 것이 패배의 요인이며, 나는 90분내내 그를 막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무엘(2004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호나우두에게 해트트릭을 당해 경기에 패한뒤)
"나는 90분동안의 이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호나우두는 마치 그라운드에 서있는 한마리의 배고픈 야수 같았으며 그가 얻어낸 패널티 3개는 이미 우리가 이 경기에서 승리할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호나우두는 경기를 결정짓는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고 90분동안 그라운드를 지배하였습니다. 그는 매우 빠르며, 그리고 매우 폭발적입니다. 그를 적으로 두고 맞붙는다면 아무리 뛰어난 수비수라고 해도 절대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지단, 피구, 베컴, 라울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가장 훌륭한 선수는 호나우두다. 그는 한 순간을 통해 승부를 뒤바꿀 수 있다."
■베켄바우어
"호나우두를 90분간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레이카르트
"호나우두는 내가 봤던 공격수 중 최고의 기량을 지녔다.”
■보라 밀루테비치(2002월드컵 중국감독)
"만일 나에게 다른 국가대표팀에서 선수를 데려올 수 있도록 한다면, 나는 맨 처음 호나우두를 선택할 것이다. 그는 환상적이다. 그는 어떤 경기에서건 그만이 가진 것으로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가투소
"밀란에서 그가 플레이 하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는 말 그대로 축구황제다."
■모라티(인터로의 리턴을 원하며)
"그가 인터로 입단해 첫시즌 혼자의 힘으로 우리에게 유에파를 안겨주고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을 때 내 축구인생 최고의 순간들이었다. (19년만에 트로피를 인터에게 안긴 호나우두)
반면 내 생애에서 가장 좋지 못했던 때는 호나우두가 떠났을 때이다. 그는 이젠 나에게 자식과도 같은 선수이다."
■루이시토 수아레즈(지난 60년대 인테르 밀란의 공격수 겸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에 3차례의 스쿠데토와 2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안겼던 인터밀란의 레전드)
"호나우두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킨 모라티의 결정이 전혀 이해되질 않는다. 나 같으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호나우두를 반드시 팀에 붙잡아 두었을 것이다. 훌륭한 감독은 언제든지 구할 수 있지만, 호나우두 같은 선수는 구할수가 없다. 오늘날 이러한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불가능해졌고, 만약 어떤 팀이 그러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면 그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 선수를 지켜내야만 할 것이다.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심지어 100%의 몸 상태가 아닐 경우에도 무언가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선수다."
■테베즈
"전 호나우도를 정말 정말 좋아해요!!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감탄스러워요. 언젠가 그와 만나게 되는 것이 제 꿈이에요. 지금도 저희 집엔 커다란 그의 포스터가 붙어 있어요.
제 가장 큰 꿈은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서 브라질을 상대로 플레이할 찬스를 얻는 거예요. 그리고 호나우도와 셔츠를 교환하는거죠!"
■드사이(자신이 뽑은 베스트11에 선정하며)
"호나우두를 보고 있으면, 비디오 게임의 플레이어를 보는 것 같아!"
■파브레가스(자신이 뽑은 베스트11에 선정하며)
"그는 바르셀로나에 있을 당시 다른 차원의 경기를 보여줬어요. 제가 본 호나우두 최고의 골은 발렌시아 전이었죠. 그는 단지 20살 때, 다른 차원의 모습을 보여줬고 바르셀로나 같이 많은 압박을 받는 팀에서 그것은 매우 힘든 일이에요"
■토티 (자신이 뽑은 베스트11에 선정하며)
"선수생활을 하면서 한 팀에서 가장 뛰고 싶었던 선수는 호나우두였다. 그는 넘버원이다. 그는 모든 선수들이 꿈 꾸는 최고의 파트너이자, 축구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다."
■카사노(레알 마드리드에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아픔을 겪으면서)
"적어도 10경기, 난 나가지 못하고 웜업만 했지. 모두 기억하고 있어. 하지만, 난 8킬로를 뺐어. 열심히 했다구.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야. 출장하고 있는 선수들은 잘 해주고 있고, 난 FW 중에서도 마지막 선택지가 되어 있지. 내 앞에는 많은 선수가 있어.
그러나, 호나우두를 빼고, 다른 선수들과는 적어도 같은 레벨에 있지."
(삼프도리아 입단 후 등번호 99번을 택한 이유)
"99번을 택한 이유는 나의 애호번호인 18번은 이미 다른 선수의 번호였다. 9+9=18의 의미로 선택했다. 그리고 내가 존경하는 호나우도가 밀란에서 99번을 다는것도 99번을 선택한 또다른 이유였다."
■키웰
"저는 호나우두를 제일 존경하고 있어요. 그는 내가 보아왔던 선수중에 최고입니다."
■쉐브첸코
"나는 그의 오랜 축구인생 중 많은 부상을 겪은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호나우두는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공격수이다.
그의 몸상태가 정상일때, 그보다 뛰어난 선수는 단 한명도 없다."
■아드리아누「지금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수를 알려 주겠습니까?」라는 질문에
"한사람의 아이돌이랄까 굉장히 존경하고 있는 것은 호나우두뿐입니다. 지금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수도 물론 호나우두이구요. 저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가장 특별한 존재에요."
■타데이「최고의 세리에A선수는 누구라고 생각해요? 」라는 질문에
“호나우도에요. 나는 그가 더이상 그 누구에게도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벨라미
"내가 본 최고의 선수는 호나우도이다.
90년대 후반 그는 3단 기어를 가졌다. 달릴 때 그는 3단 기어를 사용한다."
■젠덴「당신이 같이 뛰었던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PSV 시절에 호나우도(18살)에요."
■이과인(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후) 「새로운 팀원중에 당신을 놀래킨 선수는?」이라는 질문에
"호나우두, 그는 축구의 마스터이다."
■지네딘 지단「자신이 본 최고의 축구선수는 누구?」라는 질문에
"호나우두, 그는 정말 예외적인 능력의 선수이며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나를 완전히 매료시켰다"
■조 콜「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이라는 질문에 "축구황제" 호나우두를 꼽으며
"호나우두는 절대적으로 뛰어난 선수다. 그는 축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은 세기의 천재다."
■루이스 파비아누
"오직 호나우두만이 나의 위에 있을 뿐이다."
"호나우두의 부상에 매우 상심했습니다. 그는 역대 최고의 브라질 선수입니다.
나는 그가 다시 이런 과정을 겪어야만 하는것이 슬프지만 빨리 회복해서 예전처럼 플레이하길 바랍니다."
■솔다도(호나우두의 골세레모니를 따라하는것에 대해)
"지난 시즌에도 그런 형태로 골세레모니를 했다. 항상 호나우두를 주목했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와 인테르 시절도 포함해서.. 호나우두의 골세레모니가 마음에 들고, 그것을 본 뒤로 나도 같은 골세레모니를 한다. 호나우두에게 감사하고 싶다. 나의 우상이니까."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호나우도는 제가 여태까지 본 최고의 선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당연히 받아야 할 존경심에 대해서 보여 주지 않습니다.
저는 그와 같은 레벨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만일 제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만 있다면 저는 매우 위대해 질겁니다."
■루니
"나는 호나우두가 브라질에서 이룬것을 나도 내 커리어안에서 할수 있길 원합니다. 호나우두는 근 10년간 아니, 역대 최고의 선수이니까요."
■알렉산드로 파투
"나를 보고 스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호나우도만이 진정한 스타이다. 그는 언제나 나의 영원한 우상이다. 그런 그와 함께 뛰는 것은 내겐 꿈과 같은 일이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나는 어렷을 때부터 그의 플레이를 보고 자라왔고, 지금도 나는 그에게서 배우고 있으며, 나의 우상과 함께 같은 팀에서 뛴다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이다. 나의 영웅은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호빙유
"나는 브라질 팀에서 그를 만났을 때부터 이미 그를 숭배했다."
■호나우딩유「호나우두와의 대전에는 복잡한 기분이 있지 않습니까? 시합 전에는 어떤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까?」라는 질문에
"확실히 호나우두는 내 우상입니다만 피치위에서는 그런 건 관계없습니다. 시합 전에는 전화로 마음껏 도발시켜 놓을겁니다... 농담입니다만(웃음)."
"호나우두는 늘상 나의 영웅이었다. 호나우두처럼 나는 내가 역사에 남는 선수가 되는 것을 원한다."
"유소년 시절부터 그를 동경해 왔지만 그와 같아진다는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벤제마(자기가 자라날때 그의 아이돌은 호나우도 였고, 아직도 집에서 이따금씩 호나우도의 대한 DVD를 시청한다고 말하면서)
“저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요. 만약 그가 축구를 관둔다 하더라도 전 그의 DVD를 시청할 거에요. 그와 같은 커리어가 바로 제 꿈이에요.”
"그는 항상 저에게 영감을 줘요. 그의 모든 것이 저를 매혹시키죠. 그의 스피드, 드리블, 수비와 골키퍼에게 직접 달려드는 과감함 까지요.
티에리 앙리와도 뛰어봤어요. 그도 물론 위대한 공격수예요. 하지만 저의 우상은 어릴때부터 호나우두 뿐이었어요. 그의 비디오를 몇 시간씩 봐요. 언젠가는 그와 맞서서 경기 하고 싶어요."
"제가 아무리 잘해도 호나우두 만큼 못해요. 그와 비교 말아 주세요. 그는 최고고, 유일무이에요."
■반 니스텔루이
“저는 호나우두가 환상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그가 레알을 떠난다는 소식에 정말로 실망했어요.
그는 관중들과 선수들 모두에게 정말로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선수였어요.
그가 축구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중 하나라는 사실에 아무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호나우두... 경이적이다. 그는 공을 가지고,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 그는 그런 판타스틱한 선수이니까.. 누구도 그가 될 수는 없다."
"내 생각에는 호나우두가 역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이다. 지난 1월 부상에서 복귀했을 당시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00%의 몸 상태가 아니었음에도 믿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선수들 중 가장 강력한 선수였다."
"내 세대에서, 호나우두는 내가 지금까지 보아 온 선수 중 최고의 선수다. 그는 매우 특별한 클래스를 갖추고 있고, 그가 하는 플레이는 극소수의 선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다."
■펠레(2002년 브라질이 월드컵을 우승하기 전)
"그는 위대하다. 하지만 그가 월드컵을 우승한 뒤 나와 비교해야한다."
■비에리(모라티 회장이 호나우두를 사기위해 이적금액 1억유로를 제시하자)
"호나우도란 슈퍼스타는 이 세상에 한명밖에 없습니다. 그를 원한다고 생각하는 인간은, 그정도의 액수를 지불하는게 당연해요."
"그에 대해 할 말은 없다. 대체 그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파헤이라
"호나우두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호나우두는 이미 살아있는 축구역사이고, 스페셜한 존재이며 스펙터클한 선수이다."
■세자르 고메스
"호나우두를 수비하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임무였다. 그것은 마치 내가 500분 동안 뛰어다닌 것처럼 느껴졌다."
"당신이 호나우두가 골을 넣는 것을 막으려면 그를 질식시키고, 심판을 매수하거나 신에게 간절히 빌고 또 빌어야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그는 골을 넣을 것이다."
■루이지 시모니(당시 인테르 감독이었던 그가 호나우도의 AC밀란 이적에 대해)
"호나우도는 인테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이다. 우리와 함께 했을 때 그는 모든 경기에서 최고의 선수였다. 이제 그가 카카와 함께 뛰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카펠로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이며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일관한다. 나는 호나우두 같은 훌륭한 선수는 보지 못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그같은 선수를 본적이 없다고 하면 믿어야 한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호나우두는 내가 본 가장 위대한 퀄리티를 가진 선수다."
"저는 항상 호나우도는 제가 코치한 선수들 중 최고라고 말해왔습니다.
심지어, 마르코 반 바스텐보다도 훌륭합니다."
■마르코 반 바스텐(호나우두의 신의 영역을 넘어선 플레이에 혀를 내둘렀다며 감탄한 뒤)
"내가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호나우두처럼 플레이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엘게라
"그는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호나우두는 비교가 불가능한 선수입니다."
■에릭 칸토나
"어느날 리오에서 출현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까따로냐(바로셀로나)에서 축구 스타가 되었고 이태리에서는 우상,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신이 되었다."
■앨런 시어러
"호나우도는 다방면에서 최고임을 자랑한다. 오직 신만이 호나우도가 미래에 무엇을 이룩해낼지 알 것이다."
■라몬 칼데론
"호나우두는 경기를 스스로의 힘으로 지배하는 유일한 선수이고, 그렇기 때문에 UEFA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하게 해줄 것이다."
"그는 천재이자 비교 대상이 없는 선수다."
■지안루카 팔류카「함께 플레이 했던 선수들 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 선수는? 역시 호나우두?」라는 질문에
"당연하죠. 제가 상대하고, 겪어본 선수들중에 최고이고 비교가 불가능한 선수에요. 팀의 자랑이던 진정한 이유입니다.
나는 호나우두의 이탈리아에서의 첫 해를 함께 보냈습니다만, 그 큰 부상을 당하기 전의 그는 어쨌든 누구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당시의 호나우두는 같은 인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대단했었으니까요.
그 때문에 인터는 유에파 컵을 거머질수 있었던 거고, 스쿠데토도 차지할 상황이었어요.
다만 다시 문제 삼는 듯 하지만, 그 유벤투스 전의 해괴망측한 판정만 없었다면, 우리들은 스쿠데토도 획득했을 겁니다."
■만치니「당신이 감독 생활을 한 이후로 아드리아노가 가장 다루기 힘든 선수입니까?」라는 질문에
"사실 이건 어려운 상황이 아닙니다. 한 선수가 훈련을 원합니다. 만약 그가 그것을 하지 못한다면 그가 펠레, 마라도나, 호나우도일지라도 경기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카를로스
"그는 축구계에서 우상입니다."
"호나우두는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최고의 스펙터클을 지닌 선수다."
■알베르토 말레사니(현 엠폴리 감독이 호나우두의 부상 소식을 안타까워하며)
“저는 지난 30년동안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최고의 선수는 호나우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의 새로운 부상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습니다."
■갈리아니
"호나우두는 펠레 이후 가장 뛰어난 브라질 선수이다."
"호나우두는 모든 축구 팬들의 꿈같은 존재이다. 나는 카펠로와 함께 수요일날 멋진 점심을 함께 했는데 그는 호나우두가 감독생활을 하면서 훈련했던 모든 선수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선수라고 평했다. 호나우두는 축구에서 역사를 만든 선수다. 그는 마라도나와 펠레처럼 기억될 선수다."
■프랑「현재 축구계에서는 아마도 지단이 넘버 원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라도 마라도나에게는 비교할 수 없을까요?」라는 질문에
"물론 지단은 명선수입니다. 하지만, 마라도나와 비교하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피치에서의 존재감이랄까... 예를 들어 마라도나는 단 혼자서 시합을 결정지어버리는 일이 가능하지만, 지단에게는 그 정도의 강함은 없습니다. 즉 혼자서 시합을 결정해내지 못하죠.
마라도나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호나우두 뿐입니다. 경기장에서 그 정도로 무서운 선수는 없습니다. 수비의 구멍을 순간 발견해 한 번에 돌파해 골을 넣는다... 정말 호나우두는 단 혼자 시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입니다."
■네스타「호나우두와는 아는 사이인가요? 」라는 질문에
"상대팀으로만요. 최악의 밤을 연출했던 적도 있었죠. 파리에서의 UEFA컵 결승전이었어요. 인테르 vs 라치오였는데, 인테르가 3-0으로 이겼죠. 그만큼 강한 선수와 대결한 적은 없었어요."
「네스타가 마주친 선수 중 가장 어려운 상대는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에
“생각할 것도 없이 호나우두에요. 저는 인테르와 라치오의 UEFA컵 결승전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3골이나 먹혔어요. 밀란에게 있어서, 또 다른 적들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정말로 잘 데려왔어요.”.
■칸나바로
"나는 유독 호나우두와 맞설 때 가장 두려웠다. 그와 맞서는 상황에선 하늘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호나우두는 대단하다. 그는 내가 상대해 본 선수 중에서 가장 막기 힘든 선수였고 내가 그와 마주서야 할때 나는 항상 그가 나를 제치고 언제든지 골을 넣을 수있다는 느낌을 받고는 했다."
"여러번 말했지만 호나우두는 아직도 최강의 공격수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몇번 대전할 기회가 있었다. 호나우두의 플레이는 머리 속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그는 마라도나처럼 다른 공격수에게 없는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말디니(밀라노 더비 전 기자회견에서 아드리아누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아드리아누? 내가 무서워하는 선수는 오로지 호나우두 뿐이다. 인테르 이적 첫 해의 호나우두는 정말로 굉장했다. 호나우두는 내가 여태까지 본 적이 없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속도를 내기 시작한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호나우두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누구도 그를 대체할 수 없는 축구계의 전설이다. 나는 그가 반드시 그라운드에서 부활할거라고 믿는다."
"마라도나 이후로 내가 마주쳤던 가장 위대한 적수이다. 그와 상대할 때는 늘 상대에 대한 경의가 있었다. 그의 기술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코스타쿠르타
"호나우도는 DF로서는 절대 싸우고 싶지 않은 선수이다. 아드리아노는 2명이 마크했을때 멈출 수 있다. 그는 셰브첸코와 같은 골케터이다. 하지만 호나우도는 다르다. 그가 인터에 있었을때 부상이나 출장 정지를 바라고 있었다..."
「기억나는 라이벌을 말해주겠습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에겐 나의 머리가 이상해질만큼 괴롭힘을 당했어요. 그 다음, 마라도나,카레카 그리고 Giordano. 그런데 클린스만은 그렇지도 않았어요. 확실히 그를 멈추게했다고 결과가 나와 있죠."
"내가 만나본 적이 없는 가장 재능이 있는 이죠. 아마도 마라도나보다 더 할겁니다."
■바티스투타「기억에 남는 선수가 없냐?」라는 질문에
"같은 선수지만 예전의 호나우도가 생각난다. 당시 그는 역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환상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시어러나 나는 어느정도 높은 수준이라고 자부했었지만 그의 실력앞에서는 최강이라는 벽을 실감했던 기억이 난다. 그의 바르셀로나적 골들을 보면 펠레나 마라도나가 축구선수로 살아돌아온다해도 기록하지 못할 환상적인 내용의 것들로 가득차 있었다."
"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축구 그 자체다."
■무링요
"축구역사상 전무후무한 이황제는 전성기때의 20%기량만 남아있다. 20%만으로도 상대를 압도한다."
「당신이 본 최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가 바로셀로나에서 뛸 당시 첼시의 무링요 감독은 바로셀로나의 통역관으로 재직함)
"1996년에 호나우도.
난 마라도나, 에우제비오, 지단 그리고 굴리트를 봤습니다.
하지만 1996년의 호나우도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수 없는 선수였죠.
매일 난 호나우도와 일했는데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50미터 거리를 단독으로 수비수 5명을 제끼고 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난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런 플레이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요한 크루이프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르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그를 감히 아무에게나 비교하지 마라. 그는 그 자신일 때 가장 위대하다."
■카카
"스피드 넘치는 플레이라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무척 브라질스러운 플레이에요. 브라질 선수 중 상당수는 테크닉만이 아니고 높은 수준의 신체 능력도 겸비하고 있으니까요. 가장 좋은 예가 호나우두예요. 그의 가속력은 정말 대단하죠. 처음 한 두 걸음으로 상대를 완전히 앞질러버리곤 해요. 그의 스피디한 드리블은 마치 TV게임(=비디오 게임,콘솔 게임 - PS시리즈, X-Box, Game Cube등)과 같아요. 호나우딩요의 드리블도 빠르지만 호나우두에 비할 바는 아니죠."
"나는 밀란과 국가대표팀에서 호나우두와 뛸 때마다 그가 정말 경이롭다는 생각을 한다. 그가 공을 가지고 다른 선수들에 비해 월등한 경기를 펼칠 때마다 나는 '일 페노메노'라는 그의 별명이 딱 맞다는 생각이 든다"
"저희들 브라질 선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넘버원의 존재이며, 누구나가 동경하는 선수입니다. 그는 역대 최고의 선수죠. 이제 밀라넬로에서 그와 함께 매일 연습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 저와 다른 팀메이트들은 행복한 기분에 젖어들 겁니다."
「어릴적 동경했던 선수는 누군가요?」라는 질문에
"제가 프로가 되었을 때 플레이했던 선수들중에는 지단, 호나우도, 호나우딩요에요. 그 중 넘버원은 역시 호나우도에요. 요 15년간 그 이상의 실적을 남긴 선수는 없죠. 호나우도는 내가 알고 있는 선수 중에서도 최고의 선수에요."
"호나우도는 브라질 축구 역사상 최고이며, 펠레의 유일한 후계자 입니다."
"후세에 역대 최고의 선수로 기록될 선수? 그건 호나우두에요.
특히 바르셀로나 시절, 그리고 인테르에서의 첫 시즌의 그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공격수였죠. 많은 사람들은 펠레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말하고 있어요. 펠레의 플레이를 직접 보진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그 무렵의 호나우두는 펠레보다 좋은 플레이를 펼쳤을지도 몰라요. 우리 세대에서는 역시 그가 세계에서 넘버원이라고 생각해요."
■바비 롭슨
"옛날, 바르셀로나 시절의 호나우두가 5,6인을 제치고 득점하는 것을 보았다. 방금전에도 말한 것처럼 그는 경이적이었다."
"당신은 아마 호나우두와 같은 선수를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언제 슛을 하고 패스를 해야할지를 아는 아주 감각적인 선수이다. 또한 그는 40야드(약 37미터)를 뒤쳐져 있을 때에도, 전광석화처럼 달려들어 볼을 낚아채 수비진을 무너뜨리며, 상대문전으로 대쉬한다. 반면, 조직적인 팀플레이도 할 줄 아는 현명한 선수다."
"호나우두가 전술이다."
"그는 볼을 갖고 현란한 기술을 구사하며 폭발적인 속도로 달릴수 있습니다. 제 축구인생 45년간 그처럼 뛰어난 선수를 보지 못했습니다."
(호나우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40년만에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하는 기록을 세우고 올드 트래포드에 7만여 맨유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James Mosley - 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두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가 모자라! 내 말을 믿어야돼! 그런데도 호나우도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이란 말야! 20%가 모자라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RONALDO - THE JOUNEY OF A GENIUS>라는 2005년의 창간된 호나우두 전기문 중 바비롭슨의 추천사)
"당시 우리가 그를 얻기 위해서 세계 이적료 기록을 깨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 돈의 값어치를 증명해 보였다. 그 해에 그가 플레이한 모습 중의 몇몇은 아마도 내가 목격한 가장 숨 막히게 눈부신 것이었다. 그렇다. 우리는 함께 울고 웃었다. 그것은 당연하다. 전 세계에 대한 그의 공헌은 거대했다. 58번 선발 출장에 55골 기록이 그 역사를 말해준다. 그는 내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영입이었다.
선수로서, 그는 모든 것을 가졌다. 내가 종종 말한 바대로, 그는 내가 본 선수 중, 공을 가진 상태에서 가장 빠른 선수이다. 그리고 가장 탁월한 능력을 가진 채로 turn 한 후 공을 향해 폭발적인 전진과 광풍처럼 돌파를 해서 득점을 기록했다. 축구에서 가장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하면서 말이다. 그의 스피드와 양발을 사용해서 마무리하는 능력을 당신은 어디에서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그 시즌에 보여준 골은 가장 높은 퀄리티를 가졌다. 우리는 축구 매니아를 위해서 그를 영입했고, 그는 분명히 그것을 이루었다. 바르셀로나 팬들은 그를 우상화했다.
그의 플레이는 너무나 인상적(파괴적)이어서 사람들은 할 말을 잃었고, 인테르 밀란 당시 그곳 사람들은 그의 플레이에 경탄한 나머지 그를 ‘Il fenomeno' 라고 명명했다.
그는 세계 연봉 기록을 2번이나 갱신했을 뿐 아니라, 나이키 축구 광고의 얼굴로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아이콘이자, 그의 축구를 통해 자주 기억되는 축구 마케팅 캠페인의 창시자이다. 보스만 Rule(계약 기간이 끝나야 EU의 다른 클럽으로 자유롭게 이적할 수 있다는 프로축구계의 룰)와 호나우두의 불가사의한 재능의 결합은 1990년대 후반 Global 축구 붐을 이뤄냈다.
그는 많은 다른 슈퍼스타들과는 달리 외줄타기식의 위험한 흥청망청 대는 술과 마약 중독에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깊은 부상의 나락으로 떨어졌고, 그것은 축구 최정상에 있던 그의 커리어의 끝처럼 보였지만 그는 가뿐히 월드컵으로 돌아왔고 2002년 골든 Boot를 수상했다. 경이적인 컴백이었다. 그가 이룬 업적은 스포츠의 위대한 역사의 한 부분이고,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의 컴백은 축구의 위대한 역사 중 하나로 남아있고, 2002 월드컵에서의 그의 부활은 축구가 대단한 기쁨을 줄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그 무엇이었다.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은 환상적이었다. 트레이닝에서는 항상 남들보다 늦게까지 머무르기를 원했고, 그의 얼굴은 항상 미소를 띠고 있었다. 그가 심각한 부상에서 자유로웠다면 그는 영원히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축구선수가 될 모든 찬스를 가졌을 것이라고 나는 그 당시 말하곤 했다.
축구선수로서의 그의 능력은, 아마도 한 세대에 한 번 나올 만큼이고 훌륭한 인간성과 신이 내려준 기능의 조합이다. 그가 축구의 세계에서 월등하게 인기 있고 존중받는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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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2008.02.16코스타쿠르타曰 부상이나 출장정지를 바라고 있었을 뿐...
진짜 대단하네요;; 부상 이후 이런 아쉬움의 언급들이 더 많아지는 것 보면 진짜 최고의 선수인듯... -
자유기고가 2008.02.16축구황제는 이제 호나우도.. 펠레 미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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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2.16호두 돌아와서 다시한번 멋진모습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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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8.02.16호덕후 즐라탄의 인터뷰는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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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2.16호나우도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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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2.16황제 호나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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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8.02.16제발 포기하지 말길.. 그라운드에서 은퇴하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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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8.02.16호나우두 칭찬을 쓰시느라고 정말 힘드셨을 듯.....
역시 황제 호돈!!! -
마르세유룰렛 2008.02.16세계적인 스타들이 이렇게나 많이 인정을하다니..
역시 황제 -
꽃을닮은소년 2008.02.17파비아누말고는 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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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인형 2008.02.17전 중학생때 98월드컵 거의 첨으로 축구본격적으로 보기시작했는데요.. 호나우도랑 오웬 베르캄프 이런선수들 보면서 원래 보통 외국선수들 다 저렇게 하는줄 알았음.. 특히 호나우도.......
원래 공격수는 수비수 서너명재끼고 경기마다 골 넣어야 하는건줄 알았어요.. -
Emperor_Ronaldo 2008.02.18나에겐 축구가 호나우도고 호나우도가 축구 그 자체..
정말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 신의 능력을 보여주신 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