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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이에로옹 레알마드리드는 나에게 모든것을 주었다.

레알마드리드 2005.05.19 20:10 조회 4,493
그는 작별인사를 했다. 그리고 이번 토요일에 베르나베우의 잔디를 그가 다시 밟는다. 그가 떠날때 라울은 이렇게 말했다. 캡틴중의 캡틴이 떠난다.라고 클럽은 그에게 존경을 보낸다. 마드리드팬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명할 기회를 주어 나는 클럽에 매우 감사 하고 있다. 페르난도 이에로는 레알 마드리드 홈피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코멘트했다. 이에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클럽은 나에게 모두것을 주었다. 그리고 좋은 프로 선수로서 1명의 좋은 인간으로서 모두의 기억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로서의 18년간의 생활을 다시 되돌아 본다. 잉글랜드에서는 어땠나요? 좋은 경험이었다. 환상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가족적으로도 프로로서도 좋은 경험이었다.볼튼의 팀메이트들과 서포터즈들 모두 좋았다. 대만족을 하면서 잉글랜드를 뒤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볼튼에 한시즌만 뛰었는데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었나요? 모두로부터의 애정이 가득찬 성원을 받았다. 불과 한시즌 밖에 소속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애정을 받았던 것에 가장 놀라웠다. 왜 축구 선수로서의 커리어에 종지부를 찍을려고 결단했나요? 이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장래에 있어서 이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지금이 가장 적격일 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우 어려운 결단이었다.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이 있는 한 우리들 선수에게는 계속 플레이 하고 싶다고 하는 유혹이 있다. 나에게는 1년 계약의 오퍼가 있었기도 했다.그래서 복잡했다. 선수들을 지나친 방식으로 비판했던 시기가 있었다고 보나요? 프로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타이틀을 제패했을 때는 멋진 취급을 받았지만 그것을 잃었을 때는 매우 비판을 받는다. 그것은 빅클럽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타이틀을 위해서 마지막 끝까지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토요일 아틀레티코의 더비전에서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어떠한 감정이 드나요? 이 클럽에서 플레이하고 있었던 시대에 나에게 보내졌던 마드리드 서포터즈들의 성원에 대해 감사의 뜻에 표명할 기회를 주고 있는 클럽에게도 감사를 하고 싶다. 프로축구 선수로서 18년간 플레이한 후 은퇴의 결단 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지만 그중 14년간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냈다. 그러한 의미로 가장 혜택을 받았던 것은 레알 마드리드때 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은 분명하다. 항상 이렇게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렇다. 팬들에게 이별을 고하고 싶었나요? 아틀레티코전 만원의 베르나베우에서 리가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이별을 고하는 것이 최고의 일이었다. 결국 그렇게 되지는 않았지만 이 스타디움을 다시 밟을 수 있는 것에 기쁘며 이 기쁨은 매우 크다. 시간이 경과한 지금 당신의 상처는 치유되었나요? 시간이 모든 상처를 달랜다고 합니다만 그런가요? 상처가 치유된다고 하는 그러한 문제는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누구에게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감독, 선수, 회장, 모두 이 기업의 일원이지만 언젠가는 모두 이별을 고하는 날이 온다. 하지만 클럽은 계속되지 않으면 안 된다.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모두것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다. 이것은 절대로 부정을 하지 않는다. 상처가 치유되었는가라고 하는 문제는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상처 자국이나 상처를 입은적은 한번도 없다. 미래에 언제라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을 하고 싶은가요? 지금 제일 중요하고 나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축구에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1년간 휴양을 취하는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가족과 함께 보내 쉴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 제일 하고 싶은 것은 휴양을 하는것 그 후 어떤 결단을 내릴까 생각할 것이다.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 선수 생활속에서 최고의 추억은 무엇인가요? 가슴에 묻혀 있는 추억은 많이 있다. 프로로서 데뷔했을 때,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대표의 유니폼을 입을때 하지만 그 추억보다 최고는 7번째의 챔피언스리그 제패때이다. 마음에 깊게 새겨지고 있다. 그것은 32년간 그 타이틀을 획득할 수 없었던 클럽에 있어서 의미를 알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멋진 시즌을 보낸 잉글랜드에서 마지막으로 플레이한 경기이다. 선수로서 괴로운 날은 언제였나요? 대표 선수를 은퇴할 생각을 했을 때 14년간 재적했던 마드리드 팀을 떠났을 때, 볼튼으로의 마지막 경기등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좋은 추억쪽을 생각해 내는 편이 좋다. 다행히 좋은 추억은 많다. 라울은 당신이 은퇴를 발표한 날에 캡틴중의 캡틴이 은퇴한다 라고 코멘트했습니다만 이 친구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의 말에 감사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캡틴을 하는 것에 모든 가치가 적격인 인물이다.누구보다 캡틴에 적격인 인물이다.그를 자랑으로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국가대표 캡틴으로서 노력하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캡틴은 그냥 완장을 붙이는것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들에 의해 압박이 항상 따라다닌다. 캡틴에게는 많은 책임이 따라오지만 그는 자연스럽게 거기에 잘 참고 있다. 제일 인상에 남은 감독은? 전감독에게 무엇인가를 배웠고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축구 인생으로서 누군가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하면 칸타토레 감독이다. 내가 젊었을때 그는 프로가 될 찬스를 주었다. 팬들에게 어떠한 메세지를 보내고 싶나요? 승리를 하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이지만 레알마드리드는 다시 그것을 손에 넣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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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레알 무관 원인이 ... arrow_downward 피구 벤치더라도 1년동안 클럽에 남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