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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카펠로 이야기

yosebiback 2008.02.07 02:21 조회 1,631 추천 1
오늘 오후에 하게될 경기에서
오웬은 후보가 되었답니다.
이로서 그전부터 이여온 카펠로의 x list에 들어갔답니다.
인터뷰에서 "누구누구 선수는 당연히 들어갔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모두다 열심히 뛰어야된다."
기억에는
유베에서는 델피
레알에서는 호나우도와, 베컴(나중에는 풀렸지만)
로마에서는 몬텔라(이렇게 적는건가요?)

개인적으로 카펠로와 동의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지만 인지도로 뽑힐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이로서 맥클라렌과 에릭슨과 크게 대조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카펠로의 영어실력을 무지하게 우려먹을것 같은 영국 언론들...
카펠로야를 선호하는 저로써는
잉글랜드가 잘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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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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