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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스네이더가 어서 빨리 부활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Galatico 2008.01.28 23:05 조회 1,213


시즌 초반 보여준 그의 인상이 너무 강렬했던 탓인지
요즘 그의 플레이에 대해 안좋은 목소리가 자꾸 들리는것 같던데
이번 경기에서 골도 넣은만큼 이것을 계기로 삼아
모쪼록 자신감을 회복하고 어서 진정한 베컴의 후계자가 되었으면 하네요.

호빙요-라울-반니스텔루이로 이어지는 환상의 공격라인에 비해
겉돈다는 느낌이 있는 스네이더가
시즌 중후반기부터 어서 부활해서
리그 1위 수성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매력적인 두 마리 토끼를 어서 잡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즌 초반의 너무나도 인상적인 활약 탓에 많은 분들이 간과하시는 점이 있다면
그에게 있어 이번 시즌은 프리메라리가에서의 겨우 첫번째 시즌이라는 것이고
엄연히 다른 리그의 스타일상 넉넉히 한 시즌은 잡고 선수를 평가해야 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구티와 라울이 언제까지나 팀의 조타수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또한 남은 일정동안에도 어느 선수가 부상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라도 스네이더가 영원한 레알맨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보네요.
어서어서 성장해서 진정한 '메디아푼타'가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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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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