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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호빙요,카사노,라모스,그라네로 등)

니나모 2008.01.25 22:33 조회 1,412 추천 1
1.호빙요는 이번 시즌 레알의 선전을 즐기고 있고 그의 향상을 이끌어준 슈스터감독에게 감사해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는 인터뷰에서 "슈스터는 저를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그는 저를 제가 선호하는 포지션에서 뛸수 있게 해주고 항상 저에게 좋은 충고를 해줍니다.현재,저는 제가 레알마드리드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몇몇 선수들은 라리가에 적응하기 위해 얼마간의 시간을 가져야하고 저는 그런 선수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현재 완전히 (라리가에)적응된거 같습니다.이곳에선 수비하는걸 익히느라 시간을 좀 가져야 합니다.-그런점은 브라질과 매우 다릅니다-그러나 저는 현재 그런것들과 친숙해요.저는 이번 시즌에 매우 좋은 상태로 전진하는데 있어 큰 부분을 맡게된것에 대해 슈스터에게 감사해야만 합니다." 한편,호빙요는 펠레와의 비교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펠레는 제가 그가 매우 성공했었던 산토스에 정착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으나 저는 저 자신을 그와 비교하는걸 원치않습니다.펠레는 펠레고 호빙요는 호빙요죠"-Marca,Goal.com
->경기력 부분에선 개선의 여지가 많이 보이는게 사실이나 현재 대단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선수들도 대부분 좋아하는 분위기라 개인적으로도 슈스터감독이 마음에 드는게 사실입니다.특히 호빙요같은 경우 자주 슈스터감독에 대한 감사를 인터뷰를 통해 나타내고 있는데 이전감독들과 비교해서 선수들에게 자율성을 주는 것과 더불어 호빙요를 이전과 같은 똑같은 왼쪽윙으로 출장시키더라도 좀 더 윙포에 가깝게 호빙요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호빙요에게 플레이하는데 있어 더 편하게 해주는거 같네요.실제 우리 포메이션을 보면 외형적으로는 4-4-2지만 플레이시에는 4-3-3에 가깝게 변하는데 이로 인해 호빙요의 수비가담이 줄어드는 측면도 있다고 http://www.soccerline.co.kr/columnist/index.php?menu=viewbody&number=12089&article_num=-4&columncode=&keyfield=&key=&page=1 <-여기서 말하더라구요...ㅡ_ㅡ;;;(저도 이 글에서 많이 배운게 사실이라 양심상 제 의견이라고는 못하겠습니다;;;)

2.삼프도리아가 레알마드리드에게 그들이 카사노를 완전영입하길 바라고 있다고 알렸다고 합니다.카사노의 최초 임대계약시의 한 부분으로서 삼프도리아는 카사노를 3.75M파운드(5.5M유로)에 완전영입할수 있는 옵션이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삼프도리아는 이적료를 낮춰주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마르카에 따르면 이 딜은 레알이 로마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탈리아에 갈때 협상이 이루어질것이라고 하네요.카사노는 이미 삼프도리아 보드진에게 남고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뭐 어차피 올 여름 이적시장때나 완전이적을 할것이라는 얘긴데 그럴거면 구지 빨리 진행시킬 필요는 없어보이네요.현재 카사노의 폼이 어느정도 살아날 기미가 보이는지라 구지 삼프도리아가 아니더라도 5.5M유로과 비슷하게 혹은 그 이상을 받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어찌됐든 올 여름 이후로 우리 선수는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이;;;

3.파올로 말디니가 AC밀란이 레알마드리드로부터 라모스를 영입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밀란의 카를로 안첼로티감독은 라모스와 사인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으나 말디니는 라모스가 그의 완벽한 대체자가 될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말디니는 인터뷰에서 "저의 후계자는 그입니다.그는 곧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말옹 이러지 마삼;;; 밀란이 영입하고 싶다고 영입할수 있는 라모스가 아닌데...정 영입하고 싶다면 일단 바이아웃지르고 얘기해봅시다.

4.레알 마드리드의 국제 스카우팅팀 단장인 Julen Lopetegui가 상파울루에서 Copinha대회를 스카우팅한후 브라질에서 돌아와 인터뷰를 가졌다고 합니다.Lopetegui는 인터뷰에서 "당신은 당신이 그곳에서 무엇을 보는지 믿지 못할겁니다.브라질은 매년 약 500명의 프로 축구선수들을 수출합니다.아무도 알지 못하는 매우 놀라운 곳이 있었어요.저는 아무런 정보없이 그 대회를 보러 갔습니다.우리는 우리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에 대해 미리 알아봤었고 그곳에 가서 그들의 재능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그들이 유명해지고 이적료가 올라가기 전에 그 선수들을 알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우리의 유스 시스템은 좋은편이나 우리는 항상 그것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우리는 4년안에 놀랄만한 선수들을 몇명 배출할겁니다.리오넬 메시와 같은 선수는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단지 나타나는겁니다.그리고 다음번의 그러한 선수를 찾는게 우리의 직업이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일단 이번 시즌초 많은 유스선수들이 임대 혹은 이적을 가면서 현보드진이 유스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많이 받았는데 사실 현보드진이 들어선 이후의 유스관련기사들을 보면 현보드진이 유스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는 많이 나왔었습니다.사실 유스시스템이란게 금방 그 효과가 드러나지는 않는 일이고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니만큼 조만간 그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그리고 인터뷰 중에 메시같은 선수는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단지 나타나는 것이란 대목이 있는데 이 부분은 공감합니다.카시야스와 라울,구티같은 선수들은 만들어졌다기 보단 '나타난'선수들이죠.Goal.com에 비교적 긴 인터뷰도 있던데 시간나면 이따 긴 인터뷰도 한번 해석해볼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5.레알 마드리드의 슈스터감독이 이번 시즌이 끝난후 임대중인 에스테반 그라네로를 헤타페로부터 재소환할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이번 시즌 그라네로의 성장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고 그가 레알마드리드에서도 좋은 폼을 보여줄수 있을만한 레벨에 도달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그의 상황에 대해 물었을때 그라네로는 "레알로 돌아갈수 있는 찬스는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만일 제가 잘하고 있고 그들이 저에게 기회를 준다면 저는 그 기회를 움켜잡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한편,슈스터감독은 데라레드의 성장 역시 지켜보고 있는데 레알은 데라레드를 바이백할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AS,Tribalfootball
->헤타페의 경기를 따로 보진 못하고 있는데 요새 그라네로-데라레드 레알유스듀오가 잘하고 있긴 한가보더군요.일단 임대중인 그라네로야 확실히 돌아올거 같고 그대로 다음 시즌 A팀에 남아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임대가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후 복귀해서 팀의 핵심이 된 발렌시아의 다비드 실바처럼 레알의 '실바'가 되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데라레드같은 경우는 포지션이 다르다지만 그라네로도 복귀하고 이미 중앙미들진이 포화상태인지라 다시 복귀할수 있을런지 개인적으론 좀 의문이군요...;;; 어쨌든 두 선수 모두 복귀하더라도 지금의 솔다도-발보아처럼은 안됐으면 좋겠습니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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