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두 영입은 절대 안됩니다
3R
Guti.H님이 말씀하신 "라울의 빈자리는 호빙요가 메꿔야한다"
저도 동의합니다.그 자리에 빙요가 들어가고 다이나믹한
빙요 포지션에 날두가 들어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죠.
하지만 그 빈자리는 2~3년내로는 안나옵니다.
아직 레알의 심장은 멈추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근 3년이래 가장 좋은 득점페이스를 유지하고 있고
퍼거슨이 말한 "반니는 라울을 만난다면 한시즌에 50골을 넣을 수 있을것이다"
라는 말을 증명하듯이 반니와의 호흡은 극에 달하고 있죠.
반니 또한 작년 피치치에 이어 여전히 최고의 폼을 유지하며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이번시즌도 피치치를 노리고 있구요. 반니 역시 2~3년은 거뜬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호빙요,이번시즌 말할것도 없이 레알마드리드 최고의 크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작년시즌만해도 빙요의 득점력은 눈에 띄지 않았고 그냥 개인기만 잘하는 선수라는 인식이있었지만
이번시즌 빙요는 정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죠.개인적으로 이번시즌도 그냥 그렇게 보낸다면
빙요는 기대치와 달리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떠날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었을정도로 안좋았던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뭐 어찌됐든 빙요는 더 이상 말할것도 없군요.
이 3R의 건재 그런데 여기에 호날두가 추가된다면?
이걸 보고 어떤게 떠오르시는지... 마치 바르셀로나의 판타스틱 4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시즌 초반 바르셀로나..앙리를 영입하고 판타스틱 4가동 어쩌고 저쩌고 했습니다만 그 4명이 같이 가동된다는것은 미드필더진의 붕괴를 뜻합니다.주구장창 공격만 하는 4명을 놔두면 미들진2명은 죽어나는것은 당연지사이고 레이카르트 감독은 역시 판타스틱 4의 공존은 아니다 하고 결국 로테이션을 돌리구요.(물론 중간에 에투부상,지금은 메시부상이지만 지금 다 풀가동 될수있다고 해도 가동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레알도 한명을 벤치에 놔둬야되는데 지단의 버금가는 금액으로 영입한 선수를 벤치에 놔둘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환상의 투톱 반니 라울을 벤치로 나둘 순 없습니다.이번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빙요를 벤치에 놔둘까요?그렇다면 슈스터감독이 "4명 다 쓸수 있다!" 라고 한다면 웃음이 나오면서 한사람이 떠오르는거죠.

Robben
물론 로벤이 이번시즌 그놈의 부상으로 제 컨디션을 못찾았었지만 슈스터감독은 빙요 로벤을 같이 쓸방법이 없는건지 아예 생각이 없는건지.... 뭐 빙요 백업으로 로벤 영입했나요? ㅡ.ㅡ
슈스터감독과 레알은 불과 몇달전 36m이라는 큰돈을 주고 세계최고의 테크니션과 계약했던것을 잊으면 안됩니다.일단 빙요 로벤이나 같이 써보고 정 안되면 진짜 정 안되면 날두를 영입하던가 다른 대안을 찾던가해야죠.로벤을 잘 쓴다면(물론 로벤 빙요 공존도 힘들겠지만 ;;) 레알은 3R+R=4R 꿈의 4R을 가동 할 수 있습니다.
판타스틱4고 카카고 날두고 뭐고 다 버러우죠.
이제 로벤은 돌아옵니다.같이 훈련하면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ㅎㄷㄷ했던 유로 2004포스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죠.모두 같은 생각이실테지만 로벤이 정말 레알에서 날라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슈스터감독이 아직까지 날두에 대해 발언한것도 없고 보드진도 구체적인 얘기를 한것은 아니지만 보드진이 날두의 입발림에 넘어가 옳타쿠나하고 갈락티코 정신 부활하면서 영입할까 진짜 걱정이네요.레매 여러분들중에 날두 영입 찬성이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는것같은데 꼭 로벤이라는 존재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까놓고 로벤이 날두보다 꿀릴게 뭐가 있습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_)
Guti.H님이 말씀하신 "라울의 빈자리는 호빙요가 메꿔야한다"
저도 동의합니다.그 자리에 빙요가 들어가고 다이나믹한
빙요 포지션에 날두가 들어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죠.
하지만 그 빈자리는 2~3년내로는 안나옵니다.
아직 레알의 심장은 멈추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근 3년이래 가장 좋은 득점페이스를 유지하고 있고
퍼거슨이 말한 "반니는 라울을 만난다면 한시즌에 50골을 넣을 수 있을것이다"
라는 말을 증명하듯이 반니와의 호흡은 극에 달하고 있죠.
반니 또한 작년 피치치에 이어 여전히 최고의 폼을 유지하며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이번시즌도 피치치를 노리고 있구요. 반니 역시 2~3년은 거뜬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호빙요,이번시즌 말할것도 없이 레알마드리드 최고의 크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작년시즌만해도 빙요의 득점력은 눈에 띄지 않았고 그냥 개인기만 잘하는 선수라는 인식이있었지만
이번시즌 빙요는 정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죠.개인적으로 이번시즌도 그냥 그렇게 보낸다면
빙요는 기대치와 달리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떠날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었을정도로 안좋았던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뭐 어찌됐든 빙요는 더 이상 말할것도 없군요.
이 3R의 건재 그런데 여기에 호날두가 추가된다면?
이걸 보고 어떤게 떠오르시는지... 마치 바르셀로나의 판타스틱 4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시즌 초반 바르셀로나..앙리를 영입하고 판타스틱 4가동 어쩌고 저쩌고 했습니다만 그 4명이 같이 가동된다는것은 미드필더진의 붕괴를 뜻합니다.주구장창 공격만 하는 4명을 놔두면 미들진2명은 죽어나는것은 당연지사이고 레이카르트 감독은 역시 판타스틱 4의 공존은 아니다 하고 결국 로테이션을 돌리구요.(물론 중간에 에투부상,지금은 메시부상이지만 지금 다 풀가동 될수있다고 해도 가동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레알도 한명을 벤치에 놔둬야되는데 지단의 버금가는 금액으로 영입한 선수를 벤치에 놔둘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환상의 투톱 반니 라울을 벤치로 나둘 순 없습니다.이번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빙요를 벤치에 놔둘까요?그렇다면 슈스터감독이 "4명 다 쓸수 있다!" 라고 한다면 웃음이 나오면서 한사람이 떠오르는거죠.

Robben
물론 로벤이 이번시즌 그놈의 부상으로 제 컨디션을 못찾았었지만 슈스터감독은 빙요 로벤을 같이 쓸방법이 없는건지 아예 생각이 없는건지.... 뭐 빙요 백업으로 로벤 영입했나요? ㅡ.ㅡ
슈스터감독과 레알은 불과 몇달전 36m이라는 큰돈을 주고 세계최고의 테크니션과 계약했던것을 잊으면 안됩니다.일단 빙요 로벤이나 같이 써보고 정 안되면 진짜 정 안되면 날두를 영입하던가 다른 대안을 찾던가해야죠.로벤을 잘 쓴다면(물론 로벤 빙요 공존도 힘들겠지만 ;;) 레알은 3R+R=4R 꿈의 4R을 가동 할 수 있습니다.
판타스틱4고 카카고 날두고 뭐고 다 버러우죠.
이제 로벤은 돌아옵니다.같이 훈련하면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ㅎㄷㄷ했던 유로 2004포스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죠.모두 같은 생각이실테지만 로벤이 정말 레알에서 날라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슈스터감독이 아직까지 날두에 대해 발언한것도 없고 보드진도 구체적인 얘기를 한것은 아니지만 보드진이 날두의 입발림에 넘어가 옳타쿠나하고 갈락티코 정신 부활하면서 영입할까 진짜 걱정이네요.레매 여러분들중에 날두 영입 찬성이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는것같은데 꼭 로벤이라는 존재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까놓고 로벤이 날두보다 꿀릴게 뭐가 있습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_)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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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쓰 2008.01.25깅까 로벤햄은 유리몸이...;; 로벤 빙요 함 써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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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1.25만약 지금 부상 전부다 없다고 치면
----말--까삐탄-----토끼,솔다도
-촛힝--------老벤옹-과인,드렌테
-------고아라-------슈니,밥튀,구티
-에인세------라모신-마르셀루,토레스
---칸나옹---벽페----메첼더
-------카시야신-----두덱
센터백만 좀 보강하면 될거 같은데?
굳이 날도가...
아니면 차라리 날두랑 로벤+현금으로 딜을 하던가 ㅡㅡ
로벤가면 날두 와도 상관별로 없음. -
Butragueño 2008.01.25라울의 자리를 호빙요가 메꾼다는건 좀 힘들듯... 지금까지 봐온 봐로는 호빙요가 세컨드탑을 선다고는 하지만 라울과 스타일은 너무나 다릅니다. 현재 라울의 역할을 호빙요가 할 수는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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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1.25*@ Butragueño 빙요 대신 과인이, 혹은 그라네로, 부에노는 말하는거 보니 탑이 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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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ker Casillas 2008.01.25@정버기 과인이가 제일 적합할듯 싶어요 코파에서 과인이 세컨드탑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팀 에이스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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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1.25라울자리는 이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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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1.25*전 C호날두 영입은 로벤을 방출한다는 예기로 밖에 안들려요.. 호빙요 로벤 동시에 공존하는것도 골치가 아픈데 호날두가 오면;;;; 저도 역시 반대합니다. 비록 오른쪽윙으로 쓰려고 호날두를 노리는거 같은데 로벤이 오른쪽에서 못뛰는것도 아니고. 드렌테도 잘뛰더라구요 그리고 로벤이 인터뷰에서 말한거처럼 호빙요랑 로벤이 동시에 나온다면 경기중에 서로 좌우로 스위칭 하면 된다\" 이렇게 말했잖아요 로벤이 경기에 자주 출장하지는 못하고있으나 다시 최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와서 훨훨 재능을 펼쳤으면 합니다. 정말 로벤이 ㅇㄷㄱㅇㅌ 처럼 된다면 어쩔수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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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1.25@Iker Casillas ㅇㄷㄱㅇㅌ는 금기어임 ㅎ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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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훈텔라르 2008.01.25호빙요가 레알로 오기전에 공격수 위치에서 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브라질 국대에서도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고요/ 그러면 빙요가 세컨탑에 가는게 결코 무리가 아닌거 같은데 그렇다면 로벤이 그 자리를 메우고요 ... 이렇게 되는게 정상적인데 만약 날두를 사와서 로벤을 벤치에 앉힌다고 생각합시다. 근데 로벤이 첼시에서도 벤치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고 그 문제 때문에 무리뉴와 잦은 마찰을 빚었는데 날두를 데려와서 로벤을 벤치로 몰아넣는다면 그 문제도 골치 아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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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utragueño 2008.01.25@9.훈텔라르 세컨드탑이라고 나와서 하는 경기를 봤지만, 사이드로 빠지는건 여전하더군요. 또 같은 자리라고 해도 할 수 있는 \"역할\"이 라울과 호빙요는 매우 다릅니다. 단순히 세컨드 탑이 가능하니 지금 라울의 자리와 역할을 맞겨도 잘할거라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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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23 2008.01.25진짜 만~~~약에 주장님이 부상으로 결장하신다면
----------말----------
-로벤--초딩요--이과인-
----디아라--가고------
에인세-----------라모신
----칸나옹---벽페------
-------San Iker--------
이렇게도 가능할듯;;;; -
Butragueño 2008.01.25라울의 역할이라하면 루드의 고립을 막아주고, 미드필더나 호빙요의 슈팅이 튀겨 나오면 리바운드 슛을 노리는 등 공간을 만들면서도 메꾸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호빙요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건 남을 리바운드 슛이나 노리고, 원톱 고립되지 않게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보좌나 해주는 그런 역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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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8.01.25시스템이 같다면 어떠한 선수의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역할\"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호빙요는 전형적인 아웃박서라면 라울은 적극적으로 골문으로 들어갈 수도 있는 선수.. 루드 밑을 로벤, 호빙요가 받친다면 루드의 고립이 라울이 받쳐주는 지금보다 더 심해질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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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8.01.25루드의 고립을 막기 위함이 바로 슈스터가 라울의 주전을 고집하고, 로벤과 호빙요를 같이 안쓰는 이유기도 하죠. 로벤, 호빙요를 같이 쓰면 미드필더 숫자를 줄이거나 라울을 빼야되는데, 그때에는 미드필더의 장악 문제와 루드의 고립 문제 둘 중 하나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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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9.훈텔라르 2008.01.25*@ Butragueño 호빙요가 라울 자리에 가서 라울과 같은 역할을 기대하기보다 전 코파에서의 호빙요의 모습을 생각하기에 호빙요가 세컨탑에 올려도 괜찮다고 생각한 겁니다. 실제로 상대 수비수들이 호비뉴를 집중 마크하자 호비뉴가 처진 스트라이커의 위치에서 뛰기도 해서 그런 모습이 떠올라서 한 이야기입니다 ㅎ 그 결과 호비뉴 대신 다른 선수들이 많은 찬스를 맞이하게 된거죠 ... 그래서 호비뉴를 마크해도 브라질의 득점을 막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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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utragueño 2008.01.25@9.훈텔라르 코파때도 호빙요가 세컨드 탑이었지만 좌우로 빠지고 그 틈을 밥티스타 같은 다른 미드필더가 받쳐줬죠. 근데 레알은 그게 원할하지 못해요. 미드필더들의 침투와 슈팅이 모두 부진.. 레알에서는 브라질 국대처럼 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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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holic 2008.01.25저 역시 부트님말씀에 동의해요. 그리고 저는 현 라울자리를 과인이가 해주는게 가장 좋을것같아요. 레알 포메이션에서 빙요가 레프트프리롤로 뛰는게 가장 좋아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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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9.훈텔라르 2008.01.25@Gagoholic 근데 전 코파아메리카 에서 본 호비뉴의 모습이 지금보다 더 임팩트가 강해서 공격수의 호비뉴룰 개인적으로 바라기에 ... 물론 그것이 레알의 색채에 안 맞다면 버려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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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oholic 2008.01.25@9.훈텔라르 코파, 그러니까 브라질국대에서의 중심이라면 카카와 빙요라고 이야기할수도 있고 상당히 빙요에게 맞게끔 되어있는 전술이라고 봐서요..^^ 레알의 색채와 브라질의 색채는 조금 다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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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08.01.25호빙유가 라울자리에서 뛴다고 해서 라울의 역할을 해줄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호빙유는 호빙유 나름대로의 장점을 살려서
다른스타일로 팀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에 따른
전술과 역할조정은 있어야 겠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Butragueño 2008.01.25@브라질 다른 스타일로 팀에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만 팀 여견이 그렇지 못하죠. 브라질에서 처럼 할려면 다른 미드필더들의 침투, 슈팅, 득점력이 받춰줘야 합니다. 호빙요는 세컨드탑에 나와도 좌우로 빠지면서 공간을 만드는 스타일이니까요. 근데 레알의 미드필더 스나이더, 밥티스타, 가고, 구티 등의 득점력, 슈팅 모두 현재 좋지 못하죠. 브라질 처럼 호빙요 세컨드 탑에 놓으면 원톱의 고립이 심해질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브라질 2008.01.25@ Butragueño 대신 라울보다 훨씬 공격라인에 역동성을 가져다 줄수 있고
수비진을 파괴시키고 공간을 만드는데 더욱 큰 역할을
해줄수도 있죠.
그리고 밥티스타 스네이더가 공간으로 침투해서 득점할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게 강점인
선수들 아니었나요? 또 지금 이런 가정은 미래를 생각한것이지
지금 당장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그때쯤되면 어떤 선수구성일지도 알수가 없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1.25@브라질 밥튀랑 슈니의 요즘 폼이 득점력이 있다고 할 정도로 좋은가요.....?.. 지금 이 페이스라면 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 top5안에 있는 선수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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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브라질 2008.01.25@정버기 현재폼은 안좋을지 몰라도 기본적인 능력이 있는선수들이죠
저도 지금 라울자리에 호빙유를 넣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미래에 호빙유가 라울자리를 대체하기 힘들지는 않을거
같다는 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DK 2008.01.25@ Butragueño 우리미드필더들.. 원래 득점력하나는 알아주던 녀석들인데 ㅜ
아약스 득점수위권에 항상있었던 슈니;
한때 리가 득점 탑 5에도 연달아올랐던 밥티;
위에서뛸때는 2자리수 득점도한 구티;
물론 현재폼이 좋지만은안지만요 -
카피탄 라울 2008.01.25저도 나중에 몇 년 후에 라울이 자리를 내주더라도 로비뇨보단 이과인이 세컨탑 자리로 가고 로비뇨는 지금 그 자리가 가장 좋을 것 같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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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마드리드 2008.01.25로벤이 자꾸 이렇게 부상당하고 경기에도 못나온다면 자기가떠나던가 구단에서 방출하겠죠 그걸 가정하고나서는 날두 영입은 개인적으로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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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벡스마드리드 2008.01.25@벡스마드리드 아물론 적당한가격에서 영입을해야겠죠 100m지르고 영입하라는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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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pe 2008.01.25어째 분위기가 호날두하고는 상관없는 얘기로 흘려버렸군요 0_0;; 제가 라울 대신 호빙요라는 것은 코파 때 득점왕 먹은 포스가 ㅎㄷㄷ했고 과인이가 아시다시피 결정력이 많이 후달리지않습니까;; 세컨드 탑이라도 공격수는 공격수이기때문에 요즘 들어서 과인이보다 골 잘넣는 빙요가 끌리더군요. 하지만 애초부터 제가 브라질 미드필드진과 레알 미드필드진의 차이를 생각하지 못했군요;; 제가 좀 단순하게 생각했던것 같네요. 어쨌든 이 글에서 라울 대신 호빙요라는 구절이 제가 말하고 싶었던것도 아니고 그렇게 비중있게 쓴 구절도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어차피 라울대체자는 지금 당장 구할것도 아니구요.
글에 썼듯이 2~3년은 라울형님이 거뜬하시니까 천천히 생각해봐야할문제겠네요. -
Sergio Ramos 2008.01.25끄응..절대라..현대축구계에서 더이상 절대란 단어는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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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8.01.26빙요-로벤 한번 기용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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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2008.01.26솔직히 로벤 불안하네요...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이 언제까지 부상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릴수 있는 클럽도 아니고, 앞으로 후반기 가면 더욱더 순위싸움이랑 챔스에서 경쟁이 더 치열해질텐데... 차라리 전 부상안당하는 건강한 선수가 죠아지네요... 우디에 이이서 로벤도 레알에 큰 아픔을 주고 떠날꺼 같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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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type 2008.01.26@No.7 우디에 이어서 ;;; 그 말씀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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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08.01.26로벤은 뭔가 할거 같은데 그래도. 조금 더 기다려볼 필요가 있을듯. 로벤이야 워낙에 검증된 선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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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7 2008.01.27@카이저라울 우디도 EPL에서 검증된 선수였죠... 실력과 부상이 검증된 선수 로벤도 실력과 부상이 검증된 선수 ㅠㅠ
전 왠지 불안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