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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C.호나우두,오파레,위성구단,라모스 등)

니나모 2008.01.24 18:04 조회 2,094
1.레알 마드리드는 세스크와 카카의 영입이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있고 현재 최고의 목표는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로 바뀌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이미 C.호나우두를 올여름에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준비를 마쳤다고 하네요.레알마드리드는 C.호나우두를 영입하기 위해 현재 맨유에서 C.호나우두가 받는 연봉보다 더 많은 오퍼를 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에게 전달할것이라고 합니다.윙어 특히 골도 넣을수 있는 윙어의 부족을 느끼고 있는 슈스터감독은 C.호나우두의 영입에 대해 이미 OK사인을 건냈다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젊은 선수이고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가 될수 있는데 그가 레알의 오퍼를 받아들인다면 6시즌동안 레알의 유니폼을 입게 될것이라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C.호나우두에게 세금을 제하고 10M유로의 연봉을 오퍼할 것이고 2008-2009시즌으로부터 6시즌간 레알에 머물게 될것이라고 하네요.C.호나우두의 의사에도 불구하고 레알은 일단 맨유와 협상을 해야하는데 맨유는 80M유로 이하로는 C.호나우두를 팔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바르셀로나 역시 C.호나우두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Sport
->이적료 80M유로에 연봉 10M유로라...미야토비치가 C.호나우두 영입 불가능해서 안하겠다고 한게 불과 어제인데 다음날 바로 이런 루머를 내보내는 센스는;;; 일단 출처가 친바르샤언론인 Sport이니 그닥 신빙성도 없어 보이고 그냥 루머라고 생각하는게 편할거 같습니다.이건 뭐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2.레알의 스포츠부장인 미야토비치가 부상선수들이 많이 있음은 인정하나 1월달에 보강에 대한 계획은 없고 현재의 스쿼드를 믿고 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인터뷰에서 "올 여름에 우린 젊은과 노련함이 잘어우러진 스쿼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우리는 매우 우수한 퀄리티의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고 긍정적인 분위기하에 있기 때문에 보강을 하진 않을겁니다.현재 스쿼드는 하나로 뭉쳐있고 그들을 믿어야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보강은 자해하는것과 마찬가지가 될것입니다.시즌이 끝난후 우린 알맞은 결정들을 내릴수 있을겁니다.그러나 오직 그때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Marca
->흠...정말 보강할 생각이 없나보군요.저도 센터백 영입은 바라는게 사실이지만 솔직히 미야토비치만을 욕할수가 없는게 여름에 비해 확실히 겨울이 선택의 폭이 좁긴 좁죠.당장 현상황만 봐도 그간 루머가 돌고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가라이같은 경우에도 법률상 올여름이나 되야 데려올수 있는 상황이구요.또 급하게 영입한 선수가 100%만족스런 폼을 보여줄거라 장담할수도 없죠.괜히 어정쩡한 선수데려와서 폼이 안좋으면 정말 이적료만 낭비하고 내보내기도 뭐해서 올 여름에 다른 선수를 영입할수 있을 기회를 날려버릴수도 있긴 합니다.그리고 메첼더가 돌아온다니 급한 불은 끈거 같기도 하구요.

3.레알마드리드가 영입할만한 최고의 재능들을 찾기 위해 이적시장을 지속적으로 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의 국제 스카우팅팀의 단장을 맡고 있는 Julen Lopetegui는 상파울루에서 한달간 Copinha를 모니터링하고 브라질에서 이제 막 돌아왔다고 하네요.그는 마드리드로 돌아오면서 Copinha의 상위 토너먼트를 보면서 모니터링한 2000명의 U-18선수들의 스카우팅 자료들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반면,Lopetegui를 보좌하는 Antonio Vilches는 지난 일요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보기 위해 가나로 출국했다고 합니다.Vilches는 AT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그리고 세비야의 대표자들과 동반했다고 하네요.동시에 AS에 따르면 레알의 스포츠 부장인 미구엘 앙헬 포르투칼은 미국내 3명의 최고의 재능들과의 연결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영입명단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건 뉴욕 레드 불스의 조지 알티도어라고 하네요.-Tribalfootball
->계속 수고해주시길...

4.레알 마드리드가 그들의 어린 재능들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장소를 제공해줄 유럽내 파트너쉽클럽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레알 보드진은 잉글랜드의 프리미어클럽들의 사례들을 참조하려고 하는데 프리미어클럽들같은 경우 유럽내 클럽들과 파트너쉽 제휴를 맺어 그들의 외국인 재능들을 임대보내 경험을 쌓게하고 EU자격을 획득하게끔 하고 있다고 하네요.예를 들어,카스티야의 후안 포를린은 지난 여름 아르헨티나로부터 왔지만 EU자격이 없어 아직 카스티야에서 한번도 플레이하질 못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포르투칼 또는 벨기에 클럽과 제휴를 맺어 포를란과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영입하고 있는 어린선수들과 같은 선수들을 임대보내 위와 같은 문제들이 생기지 않길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FM하다보면 친숙한 일명 '위성구단'을 찾고 있는거 같네요.실제 EPL구단들같은 경우 워크퍼밋문제때문에 많이들 하는 방법이죠.우리도 빨리 저런 구단을 찾아서 잘활용했으면 좋겠네요.

5.레알마드리드가 Ashanti Gold 소속의 풀백인 다니엘 오파레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가나 U-17대표선수는 이미 레알의 훈련시설인 발데베바스를 방문했었고 크리스마스 전에 있었던 카스티야의 리그경기를 관람했었다고 하네요.레알의 스포츠부장인 미야토비치는 오파레가 최근 제정된 스페인의 아프리칸 차별 금지조항에 따라 외국인으로 등록되는걸 막기 위한 서류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오파레같은 경우 얼마전 리버풀과 루머가 돌기도 했었는데 빨리 영입이 완료됐으면 좋겠네요.

6.AC밀란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가 그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관심이 있다는 루머를 부정했다고 합니다.어제밤의 아탈란타와의 경기에서 패한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안첼로티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라모스는 좋은 선수이나 그를 데려올 의도는 없습니다.우린 센터백이 필요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필요하다고 해도 안갈게 뻔하지만 그래도 영입할 생각이 없다니 다행이군요.이걸로 루머 좀 그만났으면...그나저나 밀란...센터백 필요한거 같던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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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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