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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수비진 뉴우스.

Gagoholic 2008.01.15 13:00 조회 1,652
페페와 칸나바로가 슈스터의 걱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답니다.

슈감독은 페페와 칸나바로의 부상으로인해 몇일동안 걱정에 시달리고있고, 이들이 부상되면 중앙수비진이 초토화되는거에 걱정하고 있답니다.

메츠와 가비가 부상으로 나가있는 마당에, 슈스터는 마요르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페페는 레반테전에 워밍업을하다 발목부상으로 고생했고, 슈스터는 그가 풀타임으로 뛸거라고 생각을 못했다고합니다.

90분 풀타임으로 뛰고 페페는 그의 발목에 심각한 통증을 느끼며 월요일 아침에 연달아 발목부상 점검에 들어간답니다.[두둥;]

칸나바로 역시 발렌시아에서 레반테를 만나 무릎부상을 당해서 걱정을 사고있습니다.

칸나바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해서 오른쪽 무릎에 주의하고있는데 오른무릎이 맨날 줄부상이랩니다;.

슈스터는 마요르카전에 칸나바로를 쉬게하고 아틀레티코 데르비때 출장시킬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두 선수다 못뛰게 된다면. 세르히오 라모스와 미겔 토레스가 마요르카전 중앙에 나설거로 보입니다.

추가로 짤막하게 덧붙이자면,
카시야스는 델보스케와같은 분들의 발자취를 이어나가고싶고, 레알에서 절대로 떠나지 않을것이며 가능하면 회장도 되보고싶다고..^^;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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