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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히딩크.호나우지뉴.호나우도의 거취에관한 생각

Spain&Real 2008.01.14 16:28 조회 1,809





                                                                                                                                            1.무리뉴 -선수못지않게 관심이 가는 감독이다. 첼시에서 성공가도를 달려왔던 감독이기에 여타클럽,국가에는 가지는 않을꺼 같다. 잉글랜드감독에 거의 근접했으면서도 결렬된것을 보면 국가대표직에는 그리 많이 신경을 두지 않는 모습인거 같다.최근몇년동안은 잉글랜드와 같은 파격적인 국대감독자리는 나오기 쉽지않을뿐더러 빅레벨에 국대는 지금 삐끄덕거리는 팀이 별로없다(유로2008이후 성적에따라 일자리가 나올가능성도?)클럽도 변수가 많은편은 아니다.무리뉴를 버린 로만이 그를 다시 불러들일 확률도 없을것이고(가지도 않겠지만),
아스날.맨유 같은경우에는 절대적존재인 웽거와 퍼거슨이 버티고 있다.그이하클럽이라면 무리뉴의 연봉을 감당해낼지는 몰라도 무리뉴의 야망을 채울수는 없다.그렇다면 현재 삐그덕거리고 있는 리버풀이 epl내에서는 가능성이 그나마 있을지도 모른다.
epl 외 다른곳으로 눈을돌린다면 밀란등 세리아 빅클럽과 바르샤등 라리가 빅클럽등이 있을것이다
현재사정으로 본다면.밀란과 바르샤가 감독교체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무리뉴가 들어가기에는
안성맞춤일꺼 같다.
감독으로서는 비교적 젊은나이에 벌써 세계적 감독으로 발돋움했고 많은연봉을 받았었기에 아래로는 쳐다보기가힘들것이다.현재 바르샤.밀란.리버풀 정도가 그에자리에 적합해보이며 국대는 그에맞는 조건이 별로 없어보이기에 그가 한동안  쉬고싶은 생각이 없다면 위클럽중에 한팀이 그에 보금자리가 될것으로 보인다.(앞으로 지도자생활중 우리팀을 거칠확률도 꽤 있다고 봄)

2.히딩크
2002년 이후부터 알게됐던 감독이지만 정말 친근해진 감독이다.한국에는 감독뿐만 아니라 히딩크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대단햇다.(그때당시에는 히딩크를 벤치마킹해야한다는 강의들이 넘쳐났다)
실제로 한국국대이후를 지금까지 실패한적이 없으며 언제나 목표를 달성해왔다(레알에 다시 쫌)
현재 러시아국대에 전폭적 지지를 받고있어 팀을 옮긴다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그의곁에는 로만이라는 친구가 있다.
러시아는 유로본선으로 이미 목표를 달성한것처럼 보이고 앞으로 남아공월드컵 까지 그에게 맡길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만약 그에게 상황변화 몇가지라면 그가 자진해서 팀을떠나 클럽.국대로 갈 가능성이 있을수 있으며,로만이 그에게 첼시직 감독직을 다시한번 제의해보는 경우다(첼시와 러시아의 투잡 가능성도 있을수)
그가 따른 성적불안이 아닌 다른 이유때문이라면 로만이 더 큰 대우로 그를 잡을려고 할것이고.감독 커리어에 마지막을  장식해야할 시기에 도전을 하기보다 안정을 택할가능성이 높기에  로만과 히딩크는 함께할것이라고 본다
첼시직을 다시 제안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현재 첼시는 명장이후 그랜트라는 다소 클럽과 안맞는 감독을 보유했기에 이번시즌을 끝으로 감독을 바꿀가능성도 있다(물론 성적이 좋지만 엄청난 선수영입과 화끈한 첼시돈질플레이로 볼때 그랜트체제를 유지하는데는 앞으로의 변화가능성,뭔가를 기다리는것만 같다)
3.호나우지뉴
기량이 하락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현재까지 가장 영향력있는 선수로 통한다(실제로 작년 수입1위인걸로 안다)
현재 바르셀로나에서는 그가 없어도 잘 보내고 있다는걸 선수본인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처럼 그에게 냉담하게 대하는것 같다.
 스타선수에게 엔트리제외와 같은 조치등은 매우 굴욕적이면 클럽과 뭔가 안맞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순이기에 본인이 하기에따라 호나우지뉴의 미래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열심히 훈련하면 기량을 끌어올려 클럽에 충성을 표하던가 아니면 언론에 불화를 표시해 다른클럽에 마음을 설레게 해보는것이다.
전자의 가능성보다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고 봤을때 가능한 클럽등은 몇 있어보이지 않는다 빅클럽 중에서도 상위가 되어야 하는 조건에다가 비교적 라리가 클럽내에서 보기힘든 엄청난 연봉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벌써 낮은 클럽으로 가는것도 본인으로 치욕적이기 때문에 남지 않는다면 첼시나 레알 밀란 정도가 맞아보인다
밀란은 카카를 팔지않는한 호나우지뉴의 이적을 쉽게 결정할수 없어보이기.첼시와 레알도 예전 상황과 많이 틀리다 첼시는 점차안정화를 되찾은 두명의 특급용병이 있으며, 고액연봉자 투성이다.레알도 적절한 리빌딩을 계획하고 있으며 라이벌팀에서 선수를 빼온다는것은 언제나 힘든일이였다
하지만 슈스터의 발언과 같이 바로셀로나가 선수에게 냉담히 대하거나 무참히 버릴경우 적절한 앙갚음알 할수있는 클럽은 레알이 좋아보일수도 있을것이다(최악의 경우 우리에게 오는것 또한 나쁘지 않다고 봄-본인이 정말 노력한다면) 지금으로서는 밀란.첼시.레알이 그나마 가능성이 짙어보인다)
(무르시아전 앙리.에투.보얀등에 세레모니.호흡들을 봤을때 어느때 보다 활기 차게 느껴졌던건 나뿐일까?) 라이벌 선수.개인적 희망 등을 떠나서 굵직한 선수들의 부진을 봤을때 참으로 안타깝다. 어디로 가든.남든지.우리에게 오던지 진정으로 호나우지뉴의 부활을 바란다
4.C.호나우도

불과 몇년전 아니 1년전만 하더라도 호나우두를 얘기하면 c.호나우두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은
적었을 것이다. 하지만 순수 지금의 역량으로 보자면 c.호나우두를 나중에 생각한다는 것은 c. 호나우두에 대한 예의가 아닐정도로 거대한 선수가 되었다
올시즌 맨유의 트레블보다 그의 개인상 3관왕이 더 쉬워 보일정도로 맨유에서 상징적 존재가 되었으면
그활약도 대단하다.  앞으로의 맨유와의 생활은 탄탄대로가 될것이고 활용도가 높기에 전술상이나 기량하락으로 쫒겨나는 일또한 없어 보인다.(유럽골든슈-챔스득정랭킹에서도 선두권임)
축구 외적인 일로 그가 떠날확률과 다른클럽에 대한 도전,엄청낭 유혹으로 그를 빼내온다면 그건 맨유와는 또다른 매리트를 가진 팀이여야만 하기에 만약 팀을 옮긴다면 몇 없어보인다.
만약 맨유와의 행복이 오래가지 않는다면 스페인리그, 그중에서도 레알정도가 맞아보일수도 있겠다

주관적의견이면 개인적의견이였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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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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