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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매치를 기다리는 마드리드

레알마드리드 2005.01.08 14:07 조회 9,671
볼을 가지고 경합하는 아길레나와 지단 더비 매치를 기다리는 마드리드 새로운 활기 레알 마드리드는 5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6분 남짓의 경기를 가져 지네딘 지단의 PK에 의해 2:1로 승리했다. 그런데도 비야레알과의 어웨이 게임에서 새로운 년의 스타트를 끊는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승점차이는 10점.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인 새 감독 룩셈브루고는 소시에다드전에서의 승리에 의해 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온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한바 있다. 두사람이 출장 정지 레알 마드리드는 살가도와 사무엘의 디펜더 2인이 출장 정지. 따라서 파본과 알베루아를 기용할지도 모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른쪽 사이드 백의 아길레나가 허벅지의 부상을 호소하고 있어 출장이 의심되어지고 있다. 그리고 베르후안과 벨라스코 2사람도 출장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에 의욕을 보이는 엘게라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이반 엘게라는 이러한  경기에 여러 번 경험을 쌓고 있고 지난 시즌의 경기에서는 머리로 결승점을 결정한적도 있다. 엘게라는 얼핏 보기에도 그날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더비 매치는 언제나 험난한 싸움이 된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 홈에서 실점이 적은 안정된 팀. 경쟁력이 있어 팀으로서의 팀웍도 매우 강하다. 」 토레스는 승리를 약속 마드리드를 흐르는 만자나레스강의 남쪽에서는 페르난도 토레스가 아틀레티코 팬에게 1999년10월 이래 멀어지고 있는 더비 매치의 승리를 약속했다. 「이 시합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이기고 싶어서 견딜 수 없다. 그리고 , 레알에게 패배의 긴 종지부를 찍고 싶다」「이번이야말로 우리가 이기는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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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Daniel Alves, \'마드리드가 관심 갖는다는것은 영광이다\' arrow_downward 아싸~!!! 포인트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