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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첫단신.

sura 2008.01.05 16:45 조회 1,899

1. 비야 첼시제안 없었다.

비야의 에이전트 Jose Luis Tamargo씨는
그런말 찌라시에여 실제로 받은 오퍼는 없어여. 비야는 발렌시아에서 햄볶으니 건들지 마센.


한편 그랜트는 아넬카와 벨바백작을 1월까지 데리고 오고 싶어한다는.


 

2. 밀란 라모스를 원하면 180m 유로를 내놓아보시던가..


밑에도 나와있어서 내용은 생략해요.

괜히 레알의 no.4를 넘보지 말고 자기네 no.5의 후계자나.. 이탈리아인으로 알아보셈. 갠적으로  레알 4번은 결번된 밀란의 6번만큼 가치있다고 생각 함.

 

3. 로마 트렌테, 로벤 그리고 엠마뉴엘손.


Faccini
왈 트렌테나 엠마뉴엘손 둘중하나는 트랜스퍼가 닫히기 전에 로마에 와있을꺼야.

뭐 그냥 둘중에 하나 찍어보자 이런건가.


그리고 로벤에 관해서는

84년생이지만 이미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레알에서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굉장한 선수라고했네요 하지만 로마가 주급을 감당할 수 없을꺼 같아보인다는 기사.


구단승락도 안해줄 듯 싶은데. 뭔 벌써 주급얘기가 나오지.

 

4. 사비올라, 두덱, 트렌테 그리고 발보아.


사비올라는 스스로를 증명하는데 실패하였고 슈스터 감독에게 전력외 취급을 받아 3명의 임대명단에 오르게 됐다고. 그리고 마르세유가 관심을 표명한다능.

이건 오역이 분명해!!!!라고 믿고 싶다는.

 

트렌테는 피렌체랑 연결이 되고 있다는. 미드필더나 디펜스로서의 경험을 쌓고 와라 라는데.

너무높은 84년생의 두 벽 초딩과 아버님. 그렇다고 내려가자니 인세형과 중딩.

뭐 그냥 피렌체도 좋을지도.. 다비즈가 되어 돌아오면 좋겠구만..

 

두덱은  폴란드 국대 골킵이 하고 싶어여. 그럴려면 정기적으로 나가야 돼요. 라며 카신에 이은 세컨골리생활을 청산하고 싶다는데..

야망의 두덱. 마땅히 골킵이 안좋은 구단은 안보인다는.. 그래봐야 아스날정도??

 

한편 구단은 발보아를 임대를 보내고 싶어 했으나 발보아는 베르나베우에 남아 시즌이 끝날 때까지 경험을 쌓기를 요구했다능..

CM/FM의 결과 포텐 낮아서 항상 자유계약했던 발보아 ㅡㅡㅋ 메렝게스의 유니폼을 입기에는 기량미달이라고 생각하는건 지나친 CM/FM의 결과라고 생각중..ㅎㅎ

 

5. 네스타 목표는 형부 4위다


네스타는 5위 피오렌티나를 제칠수 있으리라 믿으며 아마 로마나 유베보단 쉽지 않을까.. 라고

뭐가 언제부터 잘못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우리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과거는 과거고 정말 중요한건 시즌이 다시 시작했을 때 그 게임들에서 잘 해야 된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 대해서는 우승을 하고 싶다며 물론 아스날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밀란은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고.

 

5위 피오렌티나를 제치면.. 5위 아닌가요??? ㅡㅡㅋ

그럼 피오렌티나까지만 제쳐서 5위하고. 빅이어는 우리가!

6. 처음이라 오역도 좀 많을거 같기도 하고. 글도 좀 이상한 거 같다능..

7. 출처는 골닷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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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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