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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Opare영입에 가까워진 레알

니나모 2008.01.05 02:59 조회 1,760
레알마드리드가 다음 시즌을 대비해 17살의 가나 출신의 라이트백인 Daniel Opare의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Daniel Opare는 가나에서 새로운 카푸라고 불리고 있으며 가나의 Ashanti Gold라는 클럽에 소속되어 있다고 합니다.레알의 국제적인 스카우터인  Julen Lopetegui는 이 선수를 꾸준히 지켜봐왔으며 다른 클럽들의 오퍼를 받아들이기 전에 레알의 오퍼를 제일 먼저 수락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Lopetegui는 한국에서 열렸던 U-17월드컵에서부터 이 선수를 지켜봐왔는데 당시 가나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보얀의 스페인에게 무릎꿇은바 있습니다.Lopetegui는 프랑스에서 이 선수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는데 레알이 이 선수와 4년계약에 합의하기 위해선 몇가지 행정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그 문제들을 해결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라리가에선 영입되는 선수가 Non-EU이고 제한된 나이 이하라면 워크퍼밋을 받아야만 한다고 합니다.이것때문에 레알은 디아라도 받은바 있는 차별금지법이 이 선수에게도 허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이것이 통과된다면 외국인으로 취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살옹을 기용하지 않고 있고 라모스의 백업으로 젊은 선수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하네요.

Opare는 지난 11월 13일에 가나 국가대표팀으로도 데뷔했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선수들 중 최연소로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Opare는 Ashanti와 2010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클럽의 회장인 Cudjoe Fianoo는 3M유로면 그를 보내줄 것이라고 하네요.
-AS-

Daniel Opare(1990년 10월 18일생)은 가나 프리미어쉽에 속한 Ashanti Gold.SC와 가나 국가대표팀에서 라이트백으로 뛰는 선수입니다.Daniel Opare는 한국에서 열렸던 2007 U-17월드컵에서 최고의 선수들 중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그는 World Soccer Magazine 2007 년 11월호에 실린 '지구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50인의 십대 선수들'중의 한명으로도 뽑혔습니다.
-wikipedia-

생긴건

이렇다는군요...90년생이라서 그런지 아주 그냥 마냥 해맑네요.(갈락티코의 해체와 더불어 레알 '간지'리드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겐가...!!!)

뭐 A팀에 바로 합류할지 카스티야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와서 대박났으면 좋겠군요.이름은 똑같고 성만 다른 세비야의 알베스 정도로만 자라다오...(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ㅡ_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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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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