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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기타치는 야수 ㅋㅋㅋㅋ

벨바를 레알로 2008.01.01 05:42 조회 1,341
조금 아까 아스에 실린 칼데론 회장 인터뷰를 대강 흝어보다가 cantando(노래하다)라는 말이 눈에 들어오길래 읽어봤더니 대폭소 ㅋㅋㅋㅋ 그 부분만 대강 발췌해서 올립니다. 얼마 전 클럽의 크리스마스 파티 때의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에요.


피치 밖에서의 분위기는?

베르나베우에서 선수, 코치진, 그리고 스탭들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정말 굉장했다.
밥티스타가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고, 호빙요, 마르셀로, 디아라, 드렌테 넷이서 합창을 했으며, 세르히오 라모스와 라울은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몇 년 전 갈락티코 시절에는 이런 분위기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크리스마스 파티도 마치 장례식처럼 조용한 분위기였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한 가족이 되었다.  

더 비스트 재주만 잘 넘는 줄 알았더니 기타도 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빙요, 마르셀로, 디아라, 드렌테 꼬꼬마 중창단 언제 노래까지 연습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네 넷이 쪼르라니 서서 노래부르는거 상상만 해도 코미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라모스도 라모스지만 주장님 춤은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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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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