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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원대한 목표가 된 C.호나우두

LeónBlanco 2007.12.29 14:59 조회 1,720
발롱도르 2위이자 FIFA 올해의 선수상 3위 그리고 르퀴프의 베스트11에도 포함된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가 2008-2009시즌을 위한 칼데론 회장의 원대한 목표가 됐다고 합니다.이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랙은 지난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목표가 되어왔으나 지난 4월 13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C.호나우두와의 2012년까지의 재계약을 발표함으로서 멈춰진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S가 알기론 C.호나우두는 새로운 계약을 맺을때 70M유로의 바이아웃을 포함시켜주길 요청했었습니다.영국에선 이런 바이아웃 조항을 넣지 않는데 이런 세부사항을 넣은 것은 언젠가 C.호나우두가 레알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는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슈스터 감독은 현재의 멤버에 만족하고 있으나 그는 이미 지난 여름에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 스포츠 부장에게 골을 넣을수 있는 측면자원이 부족하다는 말을 했던적이 있습니다.그러인해 레알은 36M유로를 들여 지난 여름 로벤을 영입했으나 이 네덜란드 윙어는 기대만큼의 활약은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호빙요는 왼쪽 측면의 주인이 되었고 오른쪽 사이드에선 여러번 이과인이 플레이했었습니다.C.호나우두는 언론을 통해 이미 카카만큼의 세계적인 플레이어가 되었고 칼데론 회장은 이미 카카는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C.호나우두는 아직 젊고 지금과 같은 폼을 6년에서 7년 정도는 유지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그러므로 70M유로(지단의 이적료보다 단지 5M이 싼)는 합당한 이적료라고 생각할수 있으며 위험성이 없는 투자입니다.레알은 내년 6월까지 선수들을 팔아 재정이 만족할 수준까지 될때까지 기다릴 것으로 보입니다.(솔다도는 최대 12M유로까지 받을수 있을것이고 사비올라,드렌테,로벤이 떠날수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드렌테와 로벤은 후반기의 활약을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C.호나우두의 도착은 비슷한 수준의 수입을 발생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내년 봄 레알의 오퍼가 있을것을 알고 있으며 c.호나우두의 이적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C.호나우두는 레알로 가길 원하고 레알은 C.호나우두를 원하고 있으며 이적을 용이하게 할만한 바이아웃 조항이 있습니다.베르나베우는 8달안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들 중의 한명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AS-
의역,오역 다수!

개인적으론 소설의 느낌이 너무 많이 나는군요...ㅡ_ㅡ;
왠지 루머는 터트려야겠는데 칼데론 회장이나 미야토비치나 겨울에는 영입없다니까 에라 내년 여름용 대형루머나 터트려보자~라면서 터트린 루머같다랄까...;;; 뭐 지난 시즌에도 C.호나우두 루머는 간간히 나왔으니 사실일수도 있겠지만요.어쨌든 C.호나우두가 레알에 오고싶어한다라는 부분은 일단은 소설로 보는게 나을거 같습니다.어쨌든 개인적으론 재미있는 루머로군요.특히 C.호나우두가 바이아웃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이 더욱 그런데 정말 있다면 지르는 클럽이 나올수도 있겠습니다.바르샤쪽에서 최근 호나우딩요를 팔고 C.호나우두를 영입할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왔었는데 바르샤가 지를지도 모를 일이구요.개인적으론 솔직히 C.호나우두 영입은 그닥입니다.그래도 아직은 호아킨...은 아니고 일단은 로벤이나 좀 써보자고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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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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