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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브라질로 출국하는 호나우딩요를 보며..

카고메 2007.12.27 00:26 조회 1,980


으로써 지켜야 하는 자세가 있기마련이다.. 물론 부진한 선수야유를 면할 수 없다.

난 스페인 언론과 라리가가 가끔 이런모습을 보일때마다 너무도 싫어진다..

이 글을 보는 많은 이들은 내가 호나우딩요 이외에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잘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편든다고 생각 할지도 모른다.

지는 별이되는 것인가..

이적설이 많은 딩요, 가뜩이나 요즘 폼도 떨어지고..자기가 이적하기 싫어도 팬들까지 저모양이라..

호나우딩요덕에 영광의 순간을 맛 본 적이 있었을텐데..바르셀로나..ㅎㅎ.. 리가에서 1위를 하지못하면..

그런식으로 선수를 몰아가는가?

걸어가는 호나우딩요의 모습..태어나서 저렇게 작아보이는 호나우딩요는 처음봤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라고 하면 항상 두려움의 대상으로 떠올랐던..그가..

문뒤에서서 다른곳을 가르키는 딩요의 모습....

팬들이 구단을 쓰레기처럼 만들어 가고있다. 빌어먹을..

마음같에선 거기있는 놈들 바르까 유닛폼 입혀서 한명씩 한경기씩 뛰어보게 시키던지해야지..

물론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원정경기에서 이겼다..

난 정말 축구보는 눈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호나우딩요가 우리와의 경기에서도 완전 개막장의 미친듯한 플레이는 하지 않았다고 본다..

찬스를 놓친걸로 치면 반니스텔루이도 그랬고 라반장도 그랬다.

마치 바르셀로나의 개망나니들호나우딩요 한사람이 못했기 때문에 졌다는 것처럼 비난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 그렇겠지.. 단지 이번경기의 호나우딩요의 모습으로만 비판하는것은 아니겠지..

난 저번시즌에서 카를로스가 이적하기전의 인터뷰를 할때도 이러한 연민을 느꼈었지..

그렇게 호나우딩요를 떠나보내고 나서도, 너희들은 마지막에 등돌아서서 떠나는 호나우딩요의 그림자에 침을 뱉을것인가?

물론 그렇겠지.. 일부의 팬들을 가지고 바르셀로나의 팬들이 모두 저모양이라고 판단 할 수 는 없겠지..

다른팀으로..AC밀란이나 첼시로 이적해서 다시 부활한 호나우딩요에게 챔피언스리그에서 3:0으로 관광당하는

더러운 네놈들의 쌍판이 궁금해지는구나..

기억해라, 오늘의 네놈들의 악마같은 모습이 얼마나 추악했는가를..



※사진출저 : Cafu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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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나쁜놈들.. 하도 화가나서 써봅니다 ㅠ_ㅠ... 딩요 그냥 레알로 이적와 ㅠ_ㅠ..

주전자리 어차피 못꿰찰꺼면 저따위 대접받지마 ㅠ_ㅠ..흑흑..

딩요만 삽질한거도 아니고 푸욜도 못했고 이니에스타만 잘했는데..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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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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