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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라리가 17라운드 베스트입니다

헤롱쟁이 2007.12.25 13:00 조회 1,651

골키퍼

카스토 에스피노사 (레알 베티스)
베티스의 써드 골키퍼인 에스피노사는 주전 골키퍼 못지 않은 기량을 보이며 바야돌리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일궈내는 데 한 몫 했다.

수비수

다니엘 알베스 (세비야)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던 알베스지만, 이번 경기에서 만큼은 세계의 그 어떤 풀백도 그를 따라올 수 없었다. 열정적으로 달리고, 엄청난 어시스트들을 하고, 그 모든 것이 그의 발 끝에서 나왔다

이아고 보우손 (레크레아티보)
니하트, 기예 프랑코, 로시, 토마손을 모두 침묵 시키며 비야레알을 상대로 가능하지 않을 것 같던 무승부를 따냈다
페페 (레알 마드리드)
이번 주말에 그가 보여준 활약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페페는 클라시코 더비에서 한 발자국도 잘못된 위치를 향해 내딛지 않았으며, 레알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1-0의 승리를 거두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워 리그 우승으로 가는 길을 도왔다.
루카스 리히트 (헤타페)
아르헨티나 출신의 리히트는 레프트 백에서 다시 한 번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라 리가 첫 골을 넣은 것으로도 충분히 인정해줄 만하다.

 미드필더

 헥토르 폰트 (오사수나)
미드필드 진영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 그는 첫 골을 넣으며 레알 마요르카를 상대로 3-1의 승리로 가는 포문을 열었다.

 마하마두 디아라 (레알 마드리드)
민첩하고 활동적이었다. 볼을 잡은 모든 바르셀로나 선수들 옆에는 그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러한 모습들은 그가 계속해서 90분 풀타임을 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원동력이다.

 훌리우 밥티스타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드 진영에서 견고한 플레이를 선보인 그는 굉장히 멋진 골을 넣으며 레알이 리그에서 승점 7점 차이의 독보적인 리그 1위를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다비드 실바 (발렌시아)
발렌시아는 이 재능있는 미드필더가 폭발적인 모습을 보이며 쾨만 감독에게 정말 필요로 했던 모습을 보여주기 전에는 0-2로 무기력하게 패배할 것 같아 보였다.

 디에고 카펠 (세비야)
굉장히 전도유망한 왼쪽 윙어인 카펠은 세비야가 라싱을 상대로 뒤늦게 공격을 몰아치며 폭풍우 같은 플레이를 펼칠 때 다시 한 번 다이너마이트같은 역할을 했다.

 공격수

 니콜라 지기치 (발렌시아)
공격수들이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었던 한 주는 아니었으나, 지기치가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던 전반전을 생각하면 발렌시아는 드디어 이번 시즌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고, 마땅히 그가 이번 주에 선정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는 골닷컴입니다
http://kr.goal.com/kr/Articolo.aspx?ContenutoId=5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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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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