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발렌시아를 보면서 느끼는점...
최근의 발렌시아의 부진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나는게 있어 좀 적어볼까 합니다.개인적으로 발렌시아 경기를 그닥 즐겨보지도 않았고 딱히 발렌시아를 매우 좋아한다고도 할수 없지만 지난 시즌과 비교해서 눈에 띄게 두드러지는 점이 있는게 수비진의 붕괴같더군요.지난 시즌까지 모레티-아얄라-알비올-미구엘로 구성된 발렌시아의 포백은 유럽의 어느 클럽과 비교해도 딱히 꿀리지 않아보일만큼 단단해 보였었죠.근데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때 바뀐 부분은 아얄라 단 한명이 빠진것뿐인데 지금은 거의 붕괴수준이더군요.아얄라의 공백을 마르체나나 엘게라로 막아보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 둘 모두 경험많은 수비수들이란 점은 아얄라와 비슷하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이 둘 모두 리커버리 스타일의 수비수란 점이죠.기실 지난 시즌까지 발렌시아의 아얄라같은 경우 본인 역시 뛰어난 수비수지만 아얄라의 리딩이 수비진을 단단하게 하는데 매우 큰 역활을 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런 발렌시아를 보면서 생각나는게 우리의 칸나바로입니다.
사실 칸나바로와 아얄라는 생각해보면 비슷한 부분도 많은 선수들인거 같습니다.둘다 단신인데도 불구하고 제공권에 큰 취약점을 드러내지 않는 점과 둘 모두 이젠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다는점 그리고 본래 리커버리 유형의 선수들이지만 오랜 경험으로 인해 커맨딩 유형까지 소화할수 있게된 점들이죠.얼마전까지 다음 시즌 칸나바로의 이적을 대비한 후계자를 영입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레매에 활발했었는데 최근 칸나바로가 30경기를 뛸 경우 자동으로 1년 연장옵션이 쓰이게 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개인적으로도 칸나바로가 다음 시즌까지는 남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기실 개인적으로 요새 경기보면 칸나바로의 노쇠화가 눈에 띄게 보이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사실 노쇠화가 온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맞기도 하구요.그러나 칸나바로 본인의 폼이 떨어지는 것과 별개로 보이는게 수비조직력이 칸나바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보인다는 겁니다.칸나바로가 있을 경우 수비진이 좀 더 유기적으로 변하는게 느껴지는건 저 뿐만이 아닌걸로 압니다.(저만 그렇게 보였다면 낭패구요;;;) 칸나바로의 리딩이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다는 결과죠.물론 칸나바로가 떠나고 다른 경험많은 수비수를 영입할수도 있고 메첼더같은 경우에도 커맨딩에 가까운 스타일에다가 페페도 커맨딩,리커버리를 모두 커버할수 있는 선수로 알려져 있죠.(이래저래 페페는 완소ㅡ_ㅡb) 그러나 레알에 어울릴만한 경험많은 커맨딩 타입의 선수는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구할수 있다고 해도 이적료도 엄청날 것이 뻔하고 메첼더,페페는 둘 모두 수비수치고는 아직 어린 나이에다가 둘 다 이번 시즌에 영입되서 아직 라리가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도 있습니다.개인적으론 다음 시즌까지는 칸나바로를 남겨서 메첼더 혹은 페페 둘 중의 한명이 다른 선수들을 리딩할수 있도록 경험을 쌓도록 하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다다음 시즌 칸나가 떠난 다음엔 메첼더-페페로 가던가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옮겨도 되고 경험많은 커맨딩 타입의 선수가 있으면 아무래도 유망주 센터백을 키우기도 좀 더 쉬워지니 카스티야에서 올리는 방안도 있겠죠.
그 다음 발렌시아의 부진에서 보이는게 이적생들이 부진같더군요.
어느새 발렌시아팬들의 원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아리스멘디는 물론이고 지기치,마누엘 페르난데즈는 경기에서 보기조차 힘든듯 합니다.근데 우리같은 경우 성적이 지금까지 괜찮기에 수면으로 부상하지 않고 있다는것 뿐이지 우리도 그닥 별다를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ㅡ_ㅡ; 비단 이번 시즌만 들게아니라 현보드진이 들어서고 영입한 선수는 15명,이적료는 219M유로에 이릅니다.그러나 이적료만큼 혹은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들은 냉정하게 말했을때 반니,칸나바로 이 둘뿐이라고 생각해요.물론 페페같은 경우엔 최근 벽모드를 보여주면서 이적료를 충분히 뽑아낼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하고 에인세나 로벤같은 경우에도 경기에 나온다면 기대할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페페와는 다르게 에인세,로벤은 너무 잦은 부상이 걸림돌입니다.그 밖의 선수들은 기대보다 훨씬 못한 혹은 이적료만큼의 활약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물론 이번 시즌에 영입되서 적응이 필요한 선수들도 있고 아직 어린 선수들도 있습니다.그러나 15명 영입해서 만족할만한 활약을 보여주는건 둘 혹은 셋이라는건 심각하죠.어린 선수들같은 경우 아스날처럼 듣도 보지도 못한 선수를 값싸게 데려온거라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이적료는 거의 즉시전력감 정도의 가격을 지불하고 데려왔는데 계속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여주면 곤란하다고 생각해요.언제까지 '디아라 리옹 적에는...','가고 보카적에는...','슈니 국대에서는...'하면서 넘어갈수는 없다고 봅니다.물론 C.호나우도도 그렇고 우리 빙요도 그렇고 적응에 오래 걸리는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다 그런 것도 아니거니와 모든 선수들이 다 '제 2의 카카','제 2의 C.호나우도','제 2의 라모스'가 될수 없다는게 문제죠.우리 보드진 협상력안좋은건 이미 유명하고 협상력이 안좋아서 비싸게 주고 산만큼의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말한다고 '영입한 선수들 모두 실패작이다!'라고 말하는건 아니고 저도 빨리 영입된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하지만 영입에 좀 더 신중할 필요는 있어보이는군요.
사실 칸나바로와 아얄라는 생각해보면 비슷한 부분도 많은 선수들인거 같습니다.둘다 단신인데도 불구하고 제공권에 큰 취약점을 드러내지 않는 점과 둘 모두 이젠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다는점 그리고 본래 리커버리 유형의 선수들이지만 오랜 경험으로 인해 커맨딩 유형까지 소화할수 있게된 점들이죠.얼마전까지 다음 시즌 칸나바로의 이적을 대비한 후계자를 영입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레매에 활발했었는데 최근 칸나바로가 30경기를 뛸 경우 자동으로 1년 연장옵션이 쓰이게 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개인적으로도 칸나바로가 다음 시즌까지는 남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기실 개인적으로 요새 경기보면 칸나바로의 노쇠화가 눈에 띄게 보이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사실 노쇠화가 온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맞기도 하구요.그러나 칸나바로 본인의 폼이 떨어지는 것과 별개로 보이는게 수비조직력이 칸나바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보인다는 겁니다.칸나바로가 있을 경우 수비진이 좀 더 유기적으로 변하는게 느껴지는건 저 뿐만이 아닌걸로 압니다.(저만 그렇게 보였다면 낭패구요;;;) 칸나바로의 리딩이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다는 결과죠.물론 칸나바로가 떠나고 다른 경험많은 수비수를 영입할수도 있고 메첼더같은 경우에도 커맨딩에 가까운 스타일에다가 페페도 커맨딩,리커버리를 모두 커버할수 있는 선수로 알려져 있죠.(이래저래 페페는 완소ㅡ_ㅡb) 그러나 레알에 어울릴만한 경험많은 커맨딩 타입의 선수는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구할수 있다고 해도 이적료도 엄청날 것이 뻔하고 메첼더,페페는 둘 모두 수비수치고는 아직 어린 나이에다가 둘 다 이번 시즌에 영입되서 아직 라리가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도 있습니다.개인적으론 다음 시즌까지는 칸나바로를 남겨서 메첼더 혹은 페페 둘 중의 한명이 다른 선수들을 리딩할수 있도록 경험을 쌓도록 하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다다음 시즌 칸나가 떠난 다음엔 메첼더-페페로 가던가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옮겨도 되고 경험많은 커맨딩 타입의 선수가 있으면 아무래도 유망주 센터백을 키우기도 좀 더 쉬워지니 카스티야에서 올리는 방안도 있겠죠.
그 다음 발렌시아의 부진에서 보이는게 이적생들이 부진같더군요.
어느새 발렌시아팬들의 원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아리스멘디는 물론이고 지기치,마누엘 페르난데즈는 경기에서 보기조차 힘든듯 합니다.근데 우리같은 경우 성적이 지금까지 괜찮기에 수면으로 부상하지 않고 있다는것 뿐이지 우리도 그닥 별다를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ㅡ_ㅡ; 비단 이번 시즌만 들게아니라 현보드진이 들어서고 영입한 선수는 15명,이적료는 219M유로에 이릅니다.그러나 이적료만큼 혹은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들은 냉정하게 말했을때 반니,칸나바로 이 둘뿐이라고 생각해요.물론 페페같은 경우엔 최근 벽모드를 보여주면서 이적료를 충분히 뽑아낼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하고 에인세나 로벤같은 경우에도 경기에 나온다면 기대할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페페와는 다르게 에인세,로벤은 너무 잦은 부상이 걸림돌입니다.그 밖의 선수들은 기대보다 훨씬 못한 혹은 이적료만큼의 활약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물론 이번 시즌에 영입되서 적응이 필요한 선수들도 있고 아직 어린 선수들도 있습니다.그러나 15명 영입해서 만족할만한 활약을 보여주는건 둘 혹은 셋이라는건 심각하죠.어린 선수들같은 경우 아스날처럼 듣도 보지도 못한 선수를 값싸게 데려온거라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이적료는 거의 즉시전력감 정도의 가격을 지불하고 데려왔는데 계속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여주면 곤란하다고 생각해요.언제까지 '디아라 리옹 적에는...','가고 보카적에는...','슈니 국대에서는...'하면서 넘어갈수는 없다고 봅니다.물론 C.호나우도도 그렇고 우리 빙요도 그렇고 적응에 오래 걸리는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다 그런 것도 아니거니와 모든 선수들이 다 '제 2의 카카','제 2의 C.호나우도','제 2의 라모스'가 될수 없다는게 문제죠.우리 보드진 협상력안좋은건 이미 유명하고 협상력이 안좋아서 비싸게 주고 산만큼의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말한다고 '영입한 선수들 모두 실패작이다!'라고 말하는건 아니고 저도 빨리 영입된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하지만 영입에 좀 더 신중할 필요는 있어보이는군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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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호 2007.12.16선수들의 성장 여부는 감독과 보드진이 판단할 문제겠죠. 호빙요처럼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면 현재 발전이 더딘 이과인이나 가고같은 선수들을 더 기다려줄테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선수 영입으로 눈을 돌리겠죠...단지 팬의 입장에서야 좋아하는 선수가 남길 원하는건 당연하겠지만 어쨌든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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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eónBlanco 2007.12.16@피오호 사실 문제가 그거죠.다른 선수 영입으로 눈을 돌리는 경우...
가고나 이과인이나 결코 싼값에 영입된 선수들이 아닌데 다른 선수가 영입될 경우 결국 서브로 전락하거나 사올때보다 싼값에 다른 팀에 넘길수 있다는거요.어린 선수는 아니지만 이미 에메르손 15M유로에 영입했다가 1년간 어리버리탄 다음 5M유로에 밀란에 팔아버린 전례도 있구요.사람에게 하는 투자만큼 불확실한 투자도 없다지만 영입된 선수들 중에 기다려야 할 선수들이 너무나 많고 이적료쓴것만큼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게 문제같아요. -
피오호 2007.12.16엘게라나 마르체나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어설픈 커맨더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좋은 선수와 함께 할 때는 그 문제가 드러나지 않지만 정작 자신들이 대장이 되어야 할 때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더군요. 빠른 판단과 그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수비는 무너지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경험이 많다고 해서 그러한 판단의 타이밍을 잡는 것은 쉽지 않죠. 어쩌면 이것도 타고나는 스킬인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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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호 2007.12.16힐데브란트가 잔실수가 좀 있다고는 하나 이에 못지 않게 하향세를 그리는 카니사레스를 계속 중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수비라인의 조율 때문인 듯 싶네요. 아무래도 힐데브란트는 스페인어가 익숙지 않고, 카니사레스의 경험에 의존해서 수비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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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12.16경기보면 칸나가 참 리딩잘해주는게 느껴지죠 ㅋㅋ 발렌시아는 아얄라 잡아두었어야하는데 카르보니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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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_dutch 2007.12.16카나바로는 수비 지시는 잘내리는데 예전만 못한 피지컬덕에 자기가 뚫려버리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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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새끼기린 2007.12.17@flying_dutch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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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뉴 2007.12.16그렇다고해서 어리버리 타는 선수들을 기다려주지 못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디아라 리옹 적에는...\',\'가고 보카적에는...\',\'슈니 국대에서는...\' 말씀하신 그대로 디아라,가고,스나이더는 저때와 저곳에서 정말 가능성과 실력을 보여주기때문에 보드진이 믿고 지른거라고봅니다. 충분히 믿고 기다려줄 가치가 있다고생각해요. 사실 생각해보면 즉시전력감으로 데려와도 적응문제로 오히려 돈값을 못하는경우가 더욱더 허다하죠. 세브첸코,멘디에타,잠브로타, 벡스(비록 적응을 해서 잘해주었지만 초반에는 허덕이는 모습을) 등등.이런유형의 선수들이 오자마자 잘한것은 아니잖아요. 자신이 가장 잘할수있는 포지션에 믿고기용해준다면 얼마든지 잘해낼수 있을거라믿어의심치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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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eónBlanco 2007.12.16@로베뉴 저도 당장 내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당연히 내칠수는 없죠.근데 문제는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기다려야 할 선수들이 너무 많다는거죠.한 두명이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근데 우리 팀엔 현재 그런 선수들이 너무 많아요.그리고 이런 주제나오면 항상 적응문제로 고생하는 선수들을 많은 분들이 예로 드십니다.저도 그동안 그래왔구요.근데 적응못하는 선수들만 예로 들게 아니라 첫시즌에 적응잘하는 선수들도 예로 들어야죠.한 두명이어야지 그 예도 적용시키죠.이 정도되면 보드진이 스카우팅을 잘하고 있다고 볼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그 동안 저도 되도록이면 보드진을 옹호하는 편이었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봤었지만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
로베뉴 2007.12.16*호비뉴는 3시즌째에, 호날두역시 3시즌째에, 세스크역시 3시즌째에, 비로소 자기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직가고는 1시즌, 디아라는 1시즌 반, 스나이더는 반시즌 정도 보여줬습니다. 앞으로도 보여줄게 많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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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새끼기린 2007.12.17@로베뉴 호날두와 빙요가 이적했을 때 나이가 지금의 슈니나 디아라보다 어리다는 것도 배재할 수 없죠.
그리고 호날두,호빙요,세스크 모두 다 3번째 시즌 이전에도 충분히 기대할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죠.
전 솔직히 가고와 슈니는 크게 기대가 안됩니다.
슈니는 적응해도 플레이 스타일이 전혀 브레인이라고 볼 수 없구요. -
Butragueño 2007.12.16카카는 첫시즌 모습이 지금보다 2배 위력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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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7.12.16블랑코님 말씀대로 엄청난 돈을썻지만 사실 반니.칸나바로가 돈값좀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페페도 뭐 이대로만 해주면 전혀 아깝지않고 근데 로벤이랑 에인세 드렌테 슈니 비싼거금을 주고왔지만 사실 만족스럽지 못하죠 .... 에인세 로벤은 뭐 실력에는 의심할여지가 없지만 잔부상이 ..ㅜㅜ 슈니도 어서 적응을했으면 좋겠고 시긴이 약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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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탄 라울 2007.12.17우리 보드진 협상력 안좋은건 정말 아쉬워요.....그래서 돈도 많이 쓰는데 또 그 돈 쓰고 데려온 선수들로 재미를 별로 못본다는 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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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람 2007.12.17로벤은 너무 누워있어서 실망스럽지만 뭐, 팀도 잘 나가고 있고 하니;;
어떤 면에선 그냥 맥카의 재림 정도로 생각하고 이번 여름 때 오른쪽 윙 영입하면 많이 돌아가는 거지만 양윙 문제를 백업까지 완벽 해결 가능할 듯-_-;; -
Sergio Ramos 2007.12.21발렌시아의 부진은 오래가진 않을것같은..조만간 자리잡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