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싱 산탄데르 전에서 2골은 넣은 라울은 21세기에서의 리그 득점 랭킹 탑에 올랐습니다. 근 5년간 리그에서 라울이 74골으로 가장 많이 넣었고 그 뒤로는 72골의 에투와 67골의 호나우도와 라울타무도 그리고 그 뒤에는 66골의 디에고 트리스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라울의 공식전 통산 250골 내역
리그 - 175골
코파 - 15골
챔스 - 49골
슈퍼컵 - 7골
인터콘티넨탈- 1골
클럽선수권 - 2골

그리고 호나우도는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골을 넣으며 스페인 리그 통산 100골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기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라싱 산탄데르전에서의 골로 인해 호나우도는 최근 40년의 리그 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되었습니다. 131경기에서 101골을 기록. 1경기 평균 0.77골의 기록이 됩니다. 즉 4경기에서 3골을 기록. 이 기록은 라리가 원년에 푸스카스나 마르틴등과 함께하는 유일한 선수입니다. 따라서 호나우도는 최근 40년동안 리그에서 평균득점이 가장 높은 선수입니다. 가장 가까운 선수라면 우고 산체스의 0.67 기록입니다.
호나우도 101골의 내역
96-97시즌 - 34골
02-03시즌 - 23골
03-04시즌 - 24골
04-05시즌 - 20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