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도 라리가 통산 100골 달성, 라울 공식전 통산 250골 기록, 레알의 2500골 오웬이 달성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35분에 피케이로 득점을 올린 호나우도는 프리메라리가 통산 100골을 달성했습니다. 호나우도는 그 이후에 추가골을 넣어 현재 리가에서 20골을 달성했습니다. 득점 랭킹에서도 에투와 2골차로 줄여 2년 연속 피치치의 꿈은 불가능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골을 넣은 라울은 공식전 250골을 달성. 또 선제골을 넣은 오웬은 레알마드리드에게 있어서 2500골이 되는 골을 달성했습니다.
라울 남은 경기에서 이긴다면 아직도 찬스는 있다
레알마드리드의 캡틴 라울 곤잘레스는 토요일에 열린 라싱 산탄데르 전에서 골을 넣어 공식경기 통산 250골을 달성했습니다.
경기를 쉽게 이겼습니다만
오늘은 팀메이트들 모두 능숙하게 플레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골전에 간접적인 어시스트도 있었고 골도 넣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들이 리가 우승을 하는 것입니다. 바르셀로나에게는 압박을 줬다고 생각하고 저희들이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오늘 경기에서 꼭 이겨야 했습니다.
오늘 경기에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잘했습니다만
그동안 팀에서 해온것이랑은 다른것을 완수한 느낌입니다. 만족하고 있으며 능숙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골은 교과서 적인 카운터 어택 같네요.
플레이는 어땟나요?
저는 볼과 관련이 되기도 했고 아무도 저를 멈추게 할수는 없었습니다. 호나우도도 능숙하게 상대와 마크를 주고 받았으며 오웬은 피니쉬를 결정했습니다.
당신도 2골을 올렸습니다만
오웬과 호나우도가 에어리어에서 보이는 움직임을 살린다면 간단하다고 봅니다.
호나우도는 오늘 골로 에투와 차이를 줄였습니다
물론 호나우도를 피치치를 목표로 싸웠고 저희들도 그에게 어시스트 해주고 싶었습니다. 리그 우승에 관해서는 현재 저희들보다는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전승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