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미 부장 왈 "닥쳐"

yosebiback 2007.11.29 01:22 조회 1,551
닥쳐는 조금 심한 타이틀인가요?
어쨋든 미부장께서 이번 기자회견에서 루머의 종지부를 찍으셨네요.
"우리에게는 25명의 선수가 있다. 현대 축구에서는 한선수가 다른 선수보다 많이할수있고 나머지는 자신들의 찬스를 기다려야한다.
모든 선수 하나 하나가 나에게는 다 중요하며 그리고 무슨 결정이 나면 먼저 선수에게 말하게 되어있다."
마르까에 나온 드렌테, 밥티, 두덱, 토끼의 소문의 대해서 말하는것 같네요.

"많은 소문들은 레알을 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소문들이다.
작년과 같지 않게 우리는 잘하고 있다.
나도 선수였었기 때문에 잘알고있다. 자고 일어나서 내 얼굴이 신문에 떠서 클럽이 나를 방출한다고 하는 기분을.
12명 또는 13명으로는 경쟁이 되질 안는다. 우리는 침착할것이며 열심히 할것이다.
모두가 골을 해낼것이다."

-------------------------------------------------
분명 이번 겨울에 나갈 선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스포츠 디렉터로써 지금 시즌중에
불안해하는 선수들을 위해서 이런말은 좋죠.
정말로 말도 안되는 소문이 많이 나는 레알.
미부장님 더 좋은 활동 부탁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분노의 C조 순위 및 경우의 수 arrow_downward 만취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