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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요즘 토튼햄에 대해서..

미르코 2007.11.18 15:21 조회 1,379

요즘 토튼햄이 감독교체와 더불어 많은 선수들과의 루머를 낳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본 루머는 30m을 비야에게 지른다는 거네요

고작 30m으로 발렌시아가 비야를 움직일거라곤 보지않습니다만 약간 의구심이 드는건
유럽에서의 토튼햄의 위상이 제가 느끼는거나 우리에게 알려진것과 다른건가? 라는 생각입니다
(그러진 않겠지만요 제가 10년쯤 어디서 잠들다오지않는한..)

요즘 이적루머가 나는걸보면 라모스감독이 움직인이후 카시야스, 알베스, 카누테, 이번의 비야와
그리고 그전의 흑포도 호빙유와 구티까지..
물론 이 모든 루머가 사실일거라곤 믿지 않습니다만 이중에 카누테를 제외하고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전무한 선수들과의 접촉이라고 생각하게됩니다
(뭐 카누테도 돈을 무지하게 쏟아부어야겠죠 그 '세비야'의 핵심전력인데요)

축구선수가 단지 돈에만 움직이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위의 팀들, 특히 레알의 머니파워는
토튼햄보다 절대로 아래라고는 생각치 않는데도 자꾸 레알선수와(그것도 핵심선수들) 링크가 나는
토튼햄을 보면서 제가 토튼햄에 대해서 잘못알고있나하는 의구심마저 품게되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전력을 감히 노리는(물론 노리기만 하나 끝이나겠지만요)
역사상 전무후무한 그런 클럽이 되고 싶은건지 자신의 처지는 생각 하지 않고 돈으로 다된다는
그런 생각인지 제가 모르던 사이 토튼햄이 G14의 클럽들처럼 명문으로서의 전통을 갖게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위의 말도 안되는 이유들이 성립하지 않는다면야 현실적으로 영입가능하고
팀의 전력상승에 도움이 될만한 선수들을 영입해서 하위권 벗어나서
어떻게든 웨파존이라도 진입했으면 합니다
그정도의 선수들로 리그만 치르는건 사치고 낭비이자 팬들에대한 기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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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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