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새로운 메시를 찾고 있는 레알

니나모 2007.11.12 00:20 조회 1,963
Marca에 따르면 칼데론 회장과 그의 보드진은 새로운 리오넬 메시를 레알로 데려오길 결심했다고 합니다.

아스날과 같은 클럽은 현재 자신들의 유스시스템으로 배출한 선수들로 성공적인 클럽이 됐고 칼데론 회장은 레알도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열심이라고 합니다.

칼데론 회장은 오늘 브라질에서 끝나는 U-15 월드컵에 스카우터들을 급파했고 재능이 있는 선수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다른 스패니쉬클럽-발렌시아,AT마드리드-역시 레알과 같이 스카우터들을 파견해놨다고 하네요.

현재 레알은 몇몇 젊은 선수들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합니다.

Internacional de Porto Alegre의 Felipe와 Fluminense의 Wellington이 타켓이라고 할수 있고
이 밖에 리스트에 오른 선수들은 Danubio의 Polenta와 Barreto,Penarol의 Mezquida,
Sporting Cristal의 Ameli,Argentino Juniors의 Diaz,San Lorenzo의 Quinyulen,
Universidad Catolica의 Matias Jadue라고 합니다.

칼데론회장은 그의 sporting directorship staff와 스카우터팀을 보강하고 있으나 리버풀에 속해있는
Paco de Gracia와 같은 스카우터는 칼데론회장이 요구하는 세계적인 스카우팅 팀에 아직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 어린 재능들 중의 한명은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레알에 합류할수 있을것
같다고 하네요.
-Goal.com-
의역,오역 다수!

아무래도 칼데론회장과 우리 보드진은 아스날을 보고 큰 감명을 받은듯...
어찌됐든 유스팀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건 정말 좋은 방침인거 같습니다.부디 곧 그 결실을
봤으면 좋겠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몇몇정보들을 들었는데... arrow_downward 굿바이 히칼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