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이탈리아, 잉글랜드를 비롯한 전 세계의 미디어에서 Copa America에서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대회 탑 스코어러가 된 Robinho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에 그의 꿈이 전 세계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Real Madrid의 디렉터 Pedja Mijatovic 또한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에서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했을 때, 호빙요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우리가 의문을 품어야 하는것은 호빙요가 정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인지, 아직은 시기상조인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호빙요의 재능이 그를 지구상에서 최고의 선수의 기량으로 만들었다는 데에는 부정할 수 없지만, 그는 좀 더 향상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아직 호나우딩요나 카카만큼의 선수는 아니지만, 그는 그가 조금 더 집중하고 트레이닝에서나 피치 위에서 좀 더 노력한다면 더 나은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는 슈스터의 스타일이 그에 정말 잘 맞고, 조금 더 수비적이었던 카펠로의 전술과 비교해보았을 때, 그가 경기를 펼칠수 있게 자유로움을 더 주고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카펠로 체제에서, 그는 수비와 공격을 자주 하던 선수였지만, 슈스터의 전술에서는 그는 그저 수비수들을 1:1상황에서 지나치면서 공격해 나가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다음 해에 조금 더 빛이 날 것이며, 조금 조금씩 진보해나가, 그가 말하는 소위 The Best Player in the World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
>>제가 자주가는 포럼에서 퍼왔는데요, 해외에서는 호빙요에 대한 칭찬이 줄을 잇나봅니다 ㄷㄷㄷ;; 우리도 우리생각을 좀 표출했으면 해서요.^^ 확실히 지금 빙요가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코파때보다는 조금 더 떨어진 모습이지만 기량이 올라와있는 빙요잖아요..^^ 모두들 의견을 나누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