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프리뷰: 세비야 - 레알 마드리드
골닷컴 프리뷰: 세비야 - 레알 마드리드
무엇; 라 리가, 11번째 매치데이
누구; 세비야(11위 12포인트) vs 레알 마드리드 (1위 25포인트)
언제; 토요일, 11월 3일 2007년
어디; Estadio Ramon Sanchez Rizjuan, 세비야
그들의 최근 라 리가 2경기에서 총 14골을 만들어낸 그들, 세비야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의 파괴력은 이번주의 또 다른 골 축제를 만들것이다.
복잡한 시작의 Manolo
새로운 세비야 코치인 Manolo Jimenez는 발렌시아를 상대로 3-0의 중대한 승리를 이끌어내면서 Sanchez Pizjuan에서의 그의 감독 임기를 시작했다.
지난 수요일, 그는 그의 팀이 또 다른 3골을 만들어냈지만 불행하게도 그 때, 그들은 4골을 허용하면서 4-3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패배했다.
이 스릴넘치는 대결은 양 팀 모두, 이길 수도 있었고 아니면 공평하게 비길 수도 있었다. 이 43살의 감독은 이 결과에 심각함을 느꼈을 것이다.
최고가 되기위해 휴식은 없다.
언급했던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의 경기 이후, 최근 International Federation of Football History and Statistics (IFFHS)의 랭킹에 의해 세계에 최고 클럽 중의 하나로 확실하게 된 세비야는 리그 5위 안의 팀을 연속적으로 세번째 맞이한다.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다! 다음 주엔 그들은 북동쪽으로 여행을 가서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고 리그 3위에 위치한 비야레알을 상대로 할 것이다. 그리고 시즌 지금까지 놀라운 팀의 하나인 리그 8위에 위치한 마요르카를 만난다.
또 그들은 챔피언스 리그 같은 조인 잉글랜드 팀인 아스날과 이번 달 말에 만난다.
어쨌든 첫번째 팀이 첫번째로 상대해야할 팀인 것. 이미 리그 탑과 13점 차이가 나는 세비야에게 또 다른 패배는 그들의 타이틀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없게 할 것이다.
전속력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수요일 힘든 상대인 발렌시아를 상대로 한 1-5 철저한 승리보다 더 좋은 것을 요구하기 힘들 것이다. 특별히 힘든 경기장에서 가장 힘든 상대중의 하나인 팀을 상대로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이른 득점은 그들의 정신을 집중시켜 주었고 계속해서 발렌시아를 상대로 골을 노리며 몰아부쳤다.
그러나 이 것은 역시 최고의 경기라고 말하기가 힘들다. 문제는 발렌시아의 센세이셔널한 패배가 그들이 정상 상태가 아니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는, 이 것은 비야레알을 상대로 한 것 처럼 일회성 퍼포먼스라고 할 수 도 있다. 또는!! 마침내 이 팀이 그들의 훌륭함에 샴페인을 터뜨린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세비야를 상대로한 격돌은 매력적인 축구를 위한 그들의 탐색과 노력에 대한 징표를 줄 것이다. 만약에 이 흰 옷(in white)을 입은 사내들이 또 다시 신뢰할만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이것은 그들이 다시 흰 집(White House), 레알 마드리드의 시대를 다시 되돌린 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다시 예전의 모습, 압도적이지만 골을 넣지못하는, 으로 돌아간다면 그들은 그들의 아름다운 축구는 앞으로 힘든 길을 걷게 될 것이다.
메스타야에서 승리는 베르나우들의 키 플레이어인 루드 반 니스텔루이, 구티 그리고 호비뉴에게 스스로를 믿을 수 있게 했으며 팬들과 라몬 칼데론 의장이 요구하는 스타일리쉬한 축구를 시작할 수 있게 할 것이다.
그러나 슈스터는 그들의 선수들이 너무 지나치게 흥분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선수들은 최근 감독문제가 있었지만 세비야는 발렌시아보다 힘든 상대가 될것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들은 불과 몇 달 전인 슈퍼 컵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Supercopa Rematch
세비야와 마드리드의 선수와 팬들의 대부분은 아직 Spanish Super Cup에서의 격돌을 잊지 않았다. 세비야는 총 6-3의 번뜩이는 승리를 레알로부터 거두었으며 그들은 15개월 동안 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었다. 그리고 불과 리그가 시작하기 일주일 전에 벌어진 두 번째 슈퍼 컵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홈에서 크게 격파하였다.
아직은 팀을 추스리기 바쁜 Jimenez와 그의 선수들은 그 유명한 경기에서 부터 영가을 얻을 것고 슈스터와 그의 용사들은 복수의 방법을 찾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만약 그들이 발렌시아를 상대로 한 경기와 아틀레티코가 세비야를 상대로 한 경기처럼 '중요한 선제골'을 성공할 경우 경기는 그 홈팀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FORM GUIDE
Sevilla
Match Result Date Championship
Atletico de Madrid - Sevilla 4 - 3 31/10/2007 LA LIGA
Sevilla - Valencia 3 - 0 28/10/2007 LA LIGA
Sevilla - Steaua 2 - 1 23/10/2007 CHAMPIONS LEAGUE
Levante - Sevilla 0 - 2 20/10/2007 LA LIGA
Sevilla - Deportivo 0 - 1 07/10/2007 LA LIGA
Sevilla - Slavia Praha 4 - 2 02/10/2007 CHAMPIONS LEAGUE
Real Madrid
Match Result Date Championship
Valencia - Real Madrid 1 - 5 31/10/2007 LA LIGA
Real Madrid - Deportivo 3 - 1 28/10/2007 LA LIGA
Real Madrid - Olympiakos 4 - 2 24/10/2007 CHAMPIONS LEAGUE
Espanyol - Real Madrid 2 - 1 20/10/2007 LA LIGA
Real Madrid - Recreativo 2 - 0 07/10/2007 LA LIGA
Lazio - Real Madrid 2 - 2 03/10/2007 CHAMPIONS LEAGUE
팀 뉴스
세비야
골키퍼 Palop과 미드필더 Jose Luis Marti 두 선수는 주중에 근육 부상을 당했지만 클럽의 의사로부터 경기에 뛰어도 좋다는 말을 들었으며 Ivica Dragutinovic 역시 감기로 부터 회복해 Boulahrouz의 위치인 중앙 수비수로 출전할 것이다.
가장 큰 궁금점은 역시 Frederic Kanoute가 경기를 치를 풀 피트니스 상태인가 아닌가가 문제인 것이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이것은 큰 궁금점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그는 일단 스쿼드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Julien Escude, Enzo Maresca 그리고 Javi Navarro는 계속 부상자 명단에 남아 있을 것이다.
Probable Starting XI (4-4-2): Palop - Alves (c), Fazio, Dragutinović, Crespo - Navas, Poulsen, Keita, Adriano - Fabiano, Koné
레알 마드리드
레알의 수비 부상 위기는 일단 끝난 것으로 보인다. 에인세는 발렌시아의 경기에 까메오로 나왔으며 이 아르헨티나 인은 그의 사타구니 부상에서 완벽히 회보된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빠르게 성장중인 마르셀로에 앞서 선발 출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레티코를 상대로한 경기 이후 계속 벤치에 있던 센터백인 페페는 비록 그의 모습은 안달루시아로 떠나는 원정에 포함 되어 거기서 후보로 출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침내 풀 피트니스로 돌아왔다.
로벤과 이과인은 부상자 명단에 있는 단 두 선수이다. 슈스터의 깜짝 "Double pivot"인 가고와 디아라는 주중에 환상적인 모습을 선 보였고 독일인 감독은 같은 포메이션으로 나바스와 다니 알베스를 상대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Probable Starting XI (4-2-3-1): Casillas - Sergio Ramos, Metzelder, Cannavaro, Heinze - Gago, Diarra - Raúl (c), Guti, Robinho - van Nistelrooy
주목할 선수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카누테의 공백? 문제없어! 세비야는 새로운 거물을 가지고 있다. 전 상파울루 그리고 포르투 선수는 최근 5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득점을 멈출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브라질리언은 리그에서 여섯 골을 기록 중이며 이는 고작 득점 선두인 메시에게 1골 뒤져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그의 득점기록에 골을 더 추가하길 바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 호비뉴
이 브라질리언 신동은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레알의 선수이다. 이 23살의 선수는 최근 3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중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점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는 그의 확실하고 환상적인 퍼포먼스이다. 어시스트 킹인 구티 역시 최고의 폼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역시 지금 6개를 기록하고 있는 어시스트 기록을 더 늘리길 바란다.
예상
이 경기를 예상하긴 어려우나 한 가지 이 경기는 많은 양의 불꽃놀이와 골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기는 아주 작은 실수가 큰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
양 팀 모두 빠른 선제골을 노릴 것이고 많은 골이 날 것이라는게 가장 확실시 되는 예상이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 쪽의 사기가 높다는 것이 이 경기에 팁이 될 것이다.
세비야 2-3 레알 마드리드
KS Leong
Goal.com
댓글 19
-
Raul=Real 2007.11.03*아악!! 경기가 코앞(?)인데 너무 늦게 올린듯;; ㅠㅠ;;
어제 노느라(-_-;;) 바빠서 일어나자마자 올립니다.
ㅎㅎㅎ 잼나게 읽으셨기를...^^ -
디펜딩챔피언 2007.11.03흠.........세비야전 왠지 불안하다는......
-
조용조용 2007.11.03재밌게 읽었어요~~
세비야 무섭지만 우리 선수들 믿습니다!!!!!!!! 알라 마드릿~~~ -
초딩요 2007.11.03알라마드리드!!!!!
-
레알필승 2007.11.03잘 읽었습니다 ㅎㅎ 우리 선수들은 잘 할것임!!!ㅋㅋ
-
라울™ 2007.11.03파비아누 잘하고 있는것 같지만 그닥...야신을 넘을수 있겠나~?!
-
Sergio Ramos 2007.11.04세비야의 일정도 험난하군요 미안하지만 레알이 이겨야겠다!!
-
DK 2007.11.04왠지 잘 풀릴꺼만같은..ㅎ
-
그대와함께라면 2007.11.04어쨌든 결과는 레알이 이긴다군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아이디가 참 매력적(?) 이시네요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Real 2007.11.04@그대와함께라면 감솨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만족해요^^ 하하;;
-
카고메 2007.11.04ㅋㅋ 결과는 이기는구나~~ 주목할 선수에 빙요라니!! 우오오오!!
-
아르헨가고 2007.11.04파비아누가 2차성장을 하는듯..작년까지만 해도 찬스에 비해 결정력이 안습이었는데.. 세비야 잡고 올림피아 코스 원정 떠납시다.
-
카피탄 라울 2007.11.04팔롭도 컨디션이 베스트는 아닌가보네요,,세비야도 선수진이 부상으로 좀 힘들 듯...ㅋ
-
VvRmNo14 2007.11.04세비야 지금 무서워서 떨고있겟지??ㅋㅋ
-
이케르 2007.11.043:2 노노~ 3:0 ㄱㄱ
-
타키나르디 2007.11.045-0 가자 ~~~~~~~
-
Derek 2007.11.04이어지는 지옥의 원정길이군요. 하지만 반대로 승리만 계속해서 거둔다면 두려울게 없을듯.. 발렌시아 보약도 잘 먹었겠다 이제 상대팀들을 실컷 떄려줘야 하는데...(제가 좀 오바하는걸지도;;) 뭐 아직 선수들이 서로 손발을 맟춰가는 적응의 시기이긴 하지만 큰 기대 걸어볼랍니다 ^^;
-
레알마드리드 2007.11.04졌음.
-
반니형 2007.11.04졌음 ;;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