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은 제라드의 이적에 관해서 레알마드리드와 협상할 뜻이 있다고 합니다. 리버풀이 원하는 옵션의 하나는 이적 교섭안에서 구티를 포함 하는것. 구티는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영입을 원하고 있는 선수. 베니테즈 감독은 레알마드리드의 B팀 시절부터 구티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감독이 구티와 함께 했던 시절은 없지만 그의 성장을 지켜보았고 레알마드리드 탑팀에서 그의 플레이도 놓치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에서는 구티는 지극히 중요한 선수이며 방출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구티 본인이 이적을 원해 이적료에서 거부할수 없는 오퍼를 받을 경우에만 이야기가 진행되겠죠. 그가 열쇠가 되는 것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는 룩셈부르고 감독이 취임한 이래 출장기회가 많이 못잡고 있습니다. 출장 정지 처분으로 바르셀로나전에 결장한 이후 서브에서 멤도는것. 제라드와의 거래에서 이적료를 삭감하기 위한 카드로 활용된다는 것.
구티는 역경을 극복하는 것에 익숙해졌습니다만 이번에는 전혀 이해를 할수 없는 모습. 이번시즌은 자신의 해일것 이었습니다. 전 가르시아 레몬감독이 있을때는 중앙미드필더로서 대활약을 했지만 룩셈부르고 감독은 전력이라고 보고있지 않고 있습니다.(감독은 라울이나 지단자리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곳에는 두선수가 결장할때도 선발로는 기용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구티는 프리미어리그를 동경하고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레알마드리드가 제4의 갈라티코 베컴을 영입했을때 이적의 일보직전이었습니다. 아스날이 영입을 시도했지만 마드리드 서포터즈들의 성원에 잔류를 결단. 2008년까지 계약을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구티는 10월에는 29살이 되고 2006년에는 월드컵 출장과 리버풀이 유럽대회에 진출하는것을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