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잉글랜드 축구의 커다란 문제점이...
잉글랜드의 톱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 UK + 아일랜드 (UK -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그리고 북아일랜드) 출신들의 선수보다 EU + 비 EU 출신들이 너무 많다고 하는것 입니다.
제가 이것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틀렸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이탈리아 처럼 외국인 선수 그러니 비 EU 출신들을 확 제한 했으면 하는 생각을 너무많이 했으며 한때는 다우닝 스트리트 & FA 에 저것좀 하자고 제안 하자는 편지 많이 써봤지만 정작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보내버릴것 이니다.
EU 선수들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어떻게 할수 없지만 비 EU 선수들은 어떻게 할수 있지만 정작 제한 하려다가는 구단주 또는 회장들로 부터 반발 때문에 어떻게 할수가 없을듯 싶네요.
지금 일명 톱 4 중에서 1군에 UK + 아일랜드 출신이 가장 적은곳이 어딘줄 아십니까? 리버풀 & 아스날 입니다! 그나마 자주 출전하는 팀이 바로 리버풀 이지만 지금 나이를 보면 캐리거는 29, 제라드는 27, 크라우치 26, 페넌트 24, 피넌 31 그리고 카슨 22
과연 10년뒤에 누가 앤필드에서 계속 뛰고 있을까요? 제가 장담하지만 피넌하고 캐리거는 아마 그때 쯤이면 은퇴 했을 가능성도 있고 제라드는 뛸수도 있겠지만 나이가... 그리고 나머지는 누가 있을까요? 지금 이미 크라우치의 이적설이 떠돌아 다니고 카슨은 레이나가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임대 생활 계속 할거 같고 페넌트는 있을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네요.
이러다가 제라드 & 캐리거 이후로 리버풀 아카데미에서 나오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팬들은 겉으로는 지지하는거 같이 보이겠지만 속으로는 아마 1군 절반이 UK + 아일랜드 출신이 지키고 있기를 바라고 있을것 입니다. 이미 유나이티드하고 첼시는 잉글랜드 유망주들이 나오려고 하는데 (유나이티드 - 크리스 이글스 그리고 첼시는 스콧 싱클레어) 그리고 아스날은 반대로 가지고 있고 (월콧 & 호이트)
지금 저는 리버풀 유스 출신들은 별로 호감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레딩 전에서 거의 대부분 1군 출신들이 나왔다고 봐도 좋죠. 그나마 크게 성공할거라 생각하는 선수라고는 크레이그 린필드 (Craig Linfield) 밖에 없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아마 딴팀으로 갈듯 싶습니다.
더군다나 저를 신경질 나게 하는게... 잉글랜드 U21 에 리버풀 출신은 "0"
다시 전체적인 것으로 가자면...
아마 유럽 리그 중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점령해놓은 리그가 바로 잉글랜드 일텐데, 하지만 그중 몇몇 팀은 아주 잘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를 고르자면 저는 미들스보로를 고르고 싶습니다. 미들스보로는 리버사이드 스테디움에서 20인가 30마일 안에 있는 유망주들을 다 영입해서 그중에서 가치가 있는 선수들은 1군으로 확 올려버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스튜어트 다우닝이 나올수 밖에 없었죠.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먼저 잉글랜드 선수들의 천문학적인 몸 값의 거품을 없애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미래의 선수가 되야할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축구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그게 좀 문제 입니다. FA 에서는 돈을 많이 들여서 라도 선수 키워내려고 하고 또 정부 차원에서도 어떻게 하려고 해도 안되고...
얼마전 옛 웨스트 햄 레전드이자 지금은 잉글랜드 fa 에서 일하시는 트레버 브루킹 경 께서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 가지고 말하셨는데 프리미어리그에 외국인들이 점령했다고 걱정하셨는데 저는 거의 동의 했습니다.
정말 방법을 찾기가 힘드네요...
아 끝으로, 대부분의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잉글랜드 출신들을 무시 했다가는 앞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래 역시 불안해질것 입니다. 그렇다고 외국인들을 막을수 없는 노릇이고...
참고로 아일랜드 출신 선수들도 가끔 자국 출신으로 받아드릴때도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EU 자격으로 오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이것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틀렸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이탈리아 처럼 외국인 선수 그러니 비 EU 출신들을 확 제한 했으면 하는 생각을 너무많이 했으며 한때는 다우닝 스트리트 & FA 에 저것좀 하자고 제안 하자는 편지 많이 써봤지만 정작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보내버릴것 이니다.
EU 선수들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어떻게 할수 없지만 비 EU 선수들은 어떻게 할수 있지만 정작 제한 하려다가는 구단주 또는 회장들로 부터 반발 때문에 어떻게 할수가 없을듯 싶네요.
지금 일명 톱 4 중에서 1군에 UK + 아일랜드 출신이 가장 적은곳이 어딘줄 아십니까? 리버풀 & 아스날 입니다! 그나마 자주 출전하는 팀이 바로 리버풀 이지만 지금 나이를 보면 캐리거는 29, 제라드는 27, 크라우치 26, 페넌트 24, 피넌 31 그리고 카슨 22
과연 10년뒤에 누가 앤필드에서 계속 뛰고 있을까요? 제가 장담하지만 피넌하고 캐리거는 아마 그때 쯤이면 은퇴 했을 가능성도 있고 제라드는 뛸수도 있겠지만 나이가... 그리고 나머지는 누가 있을까요? 지금 이미 크라우치의 이적설이 떠돌아 다니고 카슨은 레이나가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임대 생활 계속 할거 같고 페넌트는 있을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네요.
이러다가 제라드 & 캐리거 이후로 리버풀 아카데미에서 나오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팬들은 겉으로는 지지하는거 같이 보이겠지만 속으로는 아마 1군 절반이 UK + 아일랜드 출신이 지키고 있기를 바라고 있을것 입니다. 이미 유나이티드하고 첼시는 잉글랜드 유망주들이 나오려고 하는데 (유나이티드 - 크리스 이글스 그리고 첼시는 스콧 싱클레어) 그리고 아스날은 반대로 가지고 있고 (월콧 & 호이트)
지금 저는 리버풀 유스 출신들은 별로 호감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레딩 전에서 거의 대부분 1군 출신들이 나왔다고 봐도 좋죠. 그나마 크게 성공할거라 생각하는 선수라고는 크레이그 린필드 (Craig Linfield) 밖에 없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아마 딴팀으로 갈듯 싶습니다.
더군다나 저를 신경질 나게 하는게... 잉글랜드 U21 에 리버풀 출신은 "0"
다시 전체적인 것으로 가자면...
아마 유럽 리그 중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점령해놓은 리그가 바로 잉글랜드 일텐데, 하지만 그중 몇몇 팀은 아주 잘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를 고르자면 저는 미들스보로를 고르고 싶습니다. 미들스보로는 리버사이드 스테디움에서 20인가 30마일 안에 있는 유망주들을 다 영입해서 그중에서 가치가 있는 선수들은 1군으로 확 올려버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스튜어트 다우닝이 나올수 밖에 없었죠.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먼저 잉글랜드 선수들의 천문학적인 몸 값의 거품을 없애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미래의 선수가 되야할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축구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그게 좀 문제 입니다. FA 에서는 돈을 많이 들여서 라도 선수 키워내려고 하고 또 정부 차원에서도 어떻게 하려고 해도 안되고...
얼마전 옛 웨스트 햄 레전드이자 지금은 잉글랜드 fa 에서 일하시는 트레버 브루킹 경 께서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 가지고 말하셨는데 프리미어리그에 외국인들이 점령했다고 걱정하셨는데 저는 거의 동의 했습니다.
정말 방법을 찾기가 힘드네요...
아 끝으로, 대부분의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잉글랜드 출신들을 무시 했다가는 앞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래 역시 불안해질것 입니다. 그렇다고 외국인들을 막을수 없는 노릇이고...
참고로 아일랜드 출신 선수들도 가끔 자국 출신으로 받아드릴때도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EU 자격으로 오겠지만 말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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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 2007.10.01과연 10년후가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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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_Guti 2007.10.01하지만 비EU정책덕에 EPL이 새로운붐을 맞았다고보는데
아마 그선수들이아니었다면 지금의 EPL붐이있었을지... -
Zizou.5 2007.10.01잉글랜드는 별관심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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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7.10.01축구종주국의 신세가 -_-;
EPL 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었는데,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ㅊㅊ -
R9naldo 2007.10.01이피엘의 90분 내내 달리기 축구에는 별 관심이..
이피엘의 부흥을 가져온 다수의 용병이 분명히 독이 될거라고 봅니다 -
디펜딩챔피언 2007.10.01좋은 글이네요... 로또풀... 미래가 어둡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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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옷말려 2007.10.01영국애들도 EPL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 많다고 들었어요~ 이게 EPL이냐고 하면서.. 죄다 외국인 모아놓고 축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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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adrid 2007.10.01확실히 비EU에 대한 규제가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보네요....이건머 점점 외국인선수들의 비율이 점점 높아져가는 현실을 보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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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07.10.01영국선수의 거품몸값은 정말 ㅡㅡ;; 캐릭과 하그리브스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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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Iker 2007.10.01하그리브스는 진짜 비쌈 뮌헨서도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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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_Guti 2007.10.01*뻥글은 별 관심이 없어서....오히려 우리 스펜이 더 걱정
당장 우리 솔다도좀 써주라고 슈스터 이 영감아!!!!! -
subdirectory_arrow_right 반도체의미래 2007.10.02@Raul_Guti 개인적으로 솔다도 겨울시장에서 이적하는게 레알과 선수 본인을 위해서도 win-win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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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앤루드 2007.10.01*이번에 U17 월드컵 봤었는데 잉글랜드 U17 대표팀 선수들 중에 아스날과 첼시 빼고는 유명한 팀 선수들 잘 안보이더군요. 그나마 아스날과 첼시가 3명씩 포함됐었나? 더군다나 잉글랜드에서 가장 잘했다는 선수 한명도 좀 덜 유명한 팀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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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앤루드 2007.10.01그리고 싱클레어도 원래 첼시 유망주 아닙니다. 브리스톨 로버스인가에서 구단 동의 없이 먼저 접촉하고 데려온걸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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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7.10.01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 레알도 스페인 선수는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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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2007.10.01동감하네요..요즘 4대리그 모두 외국인선수가 너무많아 리그만의 특색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프리미어 세리a 라리가 등 모두 자국리그선수들의 비율이 많아져서 각리그마다 특색의 모습을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