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 관련 장신

니나모 2007.09.21 01:05 조회 1,815 추천 1
1.지난 화요일 베르나베우에서 치른 챔스 1차전에서 디에고의 플레이는 눈부셨고 이는 디에고를 내년 여름 레알의 최고목표로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와 포르투갈(스포츠부분에서 책임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칼데론회장(카카,세스크 그리고 디에고와 같은 유형의 선수를 사랑하는...)은 디에고의 플레이를 높이 평가했고 레알의 내부 사람중 한명은 "만일 가격이 합당하다면 우린 다음 시즌에 디에고와 사인할겁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 가격은 20M~25M유로 사이가 될거라고 하네요.한편,슈스터감독도 디에고에 대한 관심을 이미 드러냈던적이 있다고 합니다.구티와 스나이더의 놀라운 폼에 앞서 레알은 내년 여름에 더욱 스쿼드를 안정시킬수 있는 보강에 대해 심사숙고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디에고는 경기 후에 "어떻게 제가 레알과 같이 큰 클럽이 주시하고 저의 스타일을 좋아한다는걸 표현하는걸 거절할수 있겠어요.이것은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는 이번 여름 디에고에 대한 리포트를 받았으나 1년 더 지켜보는 쪽을 선택했었다고 합니다.문제는 디에고의 계약이 2010년 6월 30일에 끝난다는 것과 브레멘쪽이 몇주동안 디에고의 에이전트와 재계약에 대해 협상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AS
->몇일동안 다른데선 별로 얘기도 없는 발락루머를 열심히 내더니 1년동안 우려먹을 떡밥을 AS가 잡았군요.디에고의 플레이가 AS를 감탄시켰었나 봅니다...ㅡ_ㅡ; 디에고 잘하긴 하던데 개인적으론 솔직히 그렇게 필요성을 못느끼겠습니다.플레이하는거 보니까 천상 메디아푼타던데 메디아푼타가 필요하면 그냥 스나이더쓰면 되죠.스나이더도 가장 편한 포지션이 메디아푼타인데...저번에 디에고 루머터졌을때 구티 대체자얘기도 좀 나왔었는데 디에고를 지금의 구티롤에 넣기도 좀 뭐해보였구요.뭐 당장 영입한다는 것도 아니고 내년 여름에 한다는거니 별로 심각할 필요성도 없긴 합니다만;;;

2.슈스터감독이 독일의 한 TV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레알마드리드에서 떠날수도 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지난 화요일 브레멘전이 끝난 이후 유료채널인 Premiere와의 인터뷰에서 "레알마드리드에서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우리는 이번 시즌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우리는 이번 시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겁니다.내가 선수로서 알고 있던 클럽과 오늘날의 클럽은 좀 다릅니다.레알 마드리드에서 당신은 정보를 받을수 없습니다.오직 의견들만 있죠.이러한 것은 즐겁지 않고 나는 내가 이 상황을 받아들일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낮에 SAA에서 이 기사를 보고 깜짝놀랐었는데 트라이벌풋볼에서 찾아보니 이 기사가 있더군요.혹시나 해서  Goal.com을 뒤졌더니 오늘 이 기사를 반박하는 인터뷰를 슈스터감독이 했더군요.이 인터뷰는 프리시즌때 했던 인터뷰고 당시 레알마드리드의 감독으로서 적응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이라고 하네요.지금은 행복하다고 합니다.부디 오래 남아계셔주길...^^

3.호빙요가 브레멘전을 벤치에서 시작한 것에 대해 화가 났다고 합니다.Marca에 따르면 호빙요는 후반전에 교체로 오직 21분동안만 플레이한 것에 대해 화가 났다고 하네요.경기 후에 호빙요는 기다리고 있는 레알마드리드TV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와의 인터뷰에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뭐 일단은 추측성 기사일 뿐이군요.다른 사정이 있어서 빠졌을수도 있고 그 시간에 디에고랑 놀고 있었을수도 있...;;; 어쨌든 어제도 호빙요에 대한 얘기를 좀 한적이 있는데 일단 빙요는 주전에서 제외되면 언해피뜰 가능성이 많다는거 그건 뭐 사실이긴 합니다.본인도 좀 불만이 있겠죠.브라질 국대에서도 에이스급대접인데 레알에만 오면 본 포지션에서도 못뛰고 만약 교체로까지 밀려난다면 더욱 그렇겠구요.솔직히 현상황으론 호빙요의 위치가 좀 애매모호합니다.애초에 대부분의 언론들도 그랬고 슈스터감독 인터뷰도 그랬고 거의 로벤-호빙요 양 윙에 브레인으로 스나이더가 나올거란 예상이 많았죠.근데 개인적으론 임시로 기용했던거라고 생각하는 슈니-구티 라인이 대박터지고 지난 시즌의 라울폼이었다면 세컨탑으로서의 기용도 가능했을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라울도 부활의 조짐이 보이면서 호빙요의 위치가 좀 애매모호해져버렸죠.뭐 어떻게 될런지는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경기 생중계 확정 arrow_downward 레알마드리드 bbdo가 선정한 유럽구단최고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