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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에투와 딩요는 베프니까♡

BeREAL 2007.09.19 09:16 조회 1,988 추천 2

라키님이 올려주신 칼럼을 보고 낄낄대고 웃다가 전에 봤던 게 생각이 나서 옮깁니다.
바르샤에 대한 기사는 번역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걍 내버려두려고 했는데
웃긴걸 어떡합니까! 

(의역한) 제목부터 <별들의 전쟁> 

티에리 앙리: 여름에 도착했을 때부터 모든 사람을 매료시켰고, 자신이 "정말 팀 플레이어"라고 강조한다. 그가 벤치에 앉는 사람이 된다면 이게 얼마나 갈지-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데코: 호감형에 영리한 데코는 드레싱룸의 리더다. 그리고 이게 문제다. 보드진은 데코가 다른 선수들을 나쁜 길로 이끌고 있다고 생각한다.

리오넬 메시: 웅얼거리고, 조용하고, 얌전하다. 앙리에게 자리를 양보한 첫 번째 사람이다. 메시가 못해서가 아니다. 스타중에서 그가 가장 문제아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무엘 에투: 이 카메룬인은 극도로 화를 잘내고, 극도로 입이 싸다. 호나우딩요가 스타라는 것에 불쾌해하고, 자신의 공헌이 무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호나우딩요: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선수이자 4년 전 바르샤 회복의 촉매제. 호감형이지만, 단정치 못한 생활, 훈련을 싫어하는 것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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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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