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이탈리아 0 - 0 프랑스

F. Cannavaro 2007.09.09 11:59 조회 1,606
Il rammarico di Fabio Cannavaro: a Kiev servirà un successo. Ansa

ITALIA- FRANCIA 0-0
이탈리아 
(4-1-4-1): Buffon 6.5; Oddo 6, Cannavaro 7.5, Barzagli 7, Zambrotta 6.5; De Rossi 6; Camoranesi 5.5 (후반 13분 Perrotta 5.5), Gattuso 7, Pirlo 6.5, Del Piero 5 (후반 38분 Di Natale sv); Inzaghi 6 (후반 20분 Lucarelli sv).
출장하지 않은 서브: Amelia, Panucci, Grosso, Ambrosini.
감독. Donadoni.

프랑스 (4-4-2): Landreau 7; Diarra 7, Thuram 7, Escude 7.5, Abidal 7; Ribery 6 (후반 42분 Toulalan sv), Vieira 7.5, Makelele 7, Malouda 6; Henry 5.5, Anelka 6.5.
출장하지 않은 서브: Frey, Evra, Govou, Clerc, Mexes, Trezeguet.
감독. Mankowski (도메네크는 징계로 출장 정지).

주심: Michel (Slovacchia) 6.5.
관중: 8만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쥬세페 메아짜에서 벌어진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유로08 조별 예선 경기는 0-0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탈리아는 1978 월드컵 이래로 프랑스를 상대로 90분내로 승리한 적이 없습니다. 이탈리아는 이 경기에서 꼭 승리하여 프랑스, 스코틀랜드를 누르고 B조의 1위로 올라가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토니와 마테라치가 부상을 당했고 그 자리는 인자기와 바르잘리가 대체했습니다. 데 로씨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장하여 수비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주장 칸나바로는 승리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만족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골을 결정지었어야 했고 더 밀어붙여 상대방이 문제를 일으키도록 했어야 합니다. 우리가 더 압박했더라면 분명히 승리했을겁니다. 스타디움에 모인 팬들에게는 실망했습니다. 나는 국가대표팀에서 많은 경기를 뛰었고 이탈리아 국가가 연주될 때 야유를 보내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매우 부끄럽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네덜란드vs불가리아~ arrow_downward 지금 생각해보면 페페영입 정말 잘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