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미들스보로 선수단 & 팬들!!! 왜냐?
제가 어제 앤필드에 가서 리버풀 v 미들스보로 전을 봤는데...
일단 멀리 미들스보로에서 원정온 팬들 정말 대단 합니다!!!!
미들스보로 팬들은 원정 경기 많이 가지 않는 편에 속하는데 (이웃들인 뉴캐슬 & 선더랜드 원정 제외) 하필이면 리버풀에는 많이와서 맞은편에 위치한 The Kop을 압도 시켰는데다가 하필 제가 운도 지지리도 없이 미들스보로 팬들이 쉽게 보이는곳에 앉아서 그들이 내는 소음에 경기에 정말 집중할수가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아스톤 빌라 팬들이나 첼시 팬들보다 목소리가 워낙크고 보로 팬들은 이상하게 경기 내내 쉬지 않고 리버풀 조롱하는 노래와 미들스보로 응원가나 부르고... 도대체 2,000명 이상 되는 보로 팬들중에 누가 이웃 뉴캐슬 갔다왔서 좋은 필을 받았는지 정말 궁금해주겠습니다!
그럼 선수단은?
한마디로 주심으로 부터 혜택 많이 받았습니다!!!
그중 몇명은 카드 받았어야 했으나 주심이 무시했고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이 미들스보로 팬들을 향해 더 크게 외치라는 제스쳐를 취했는데도 아무런 엑션이 없었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조세 무링요 급의 징계를 받았어야 했으나 정말 운 좋게 피했고...
정말이지 미들스보로 선수들은 공격은 포기하고 수비에만 전념한거 같으며 특히 골키퍼 말입니다. 도대체 누구입니까? 처음보는 선수인데 너무나도 잘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미들스보로의 스타인 스튜어트 다우닝 말입니다. 하필 제 앞에서 있었는데 일단 제가 보기에는 좀 잘하는듯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Paddock Enclosure에 앉았으며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이 앉는 Dug-out하고 터널하고는 거리가 없어서 정말 좋은 자리에 앉았으며 베니테즈 감독보다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이 조금이나마 더 가까이 보이네요.
그런데 어제 미들스보로 선수중에서 붕대 감고 뛰는 선수가 사우스게이트 였다는거 뒤늦게야 알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그럼 리버풀로 가자면...
리버풀은 전반에는 리세 빼고는 도대체 뭘 한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지만 후반에 루이스 가르시아가 들어오니 그때부터 날아다니기 시작하다가 결국 제라드가 한건 해줬지만 그것으로 불충분 했으며 그 미들스보로 골키퍼만 아니었어도 정말 크게 이겼을텐데... 아쉽네요.
이러니까 리버풀에는 두개의 팀이 존재한다고 하지!!!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리버풀 경기를 4번이나 직접봤는데 어제 4번째 도전에서 드디어 리버풀 선수가 득점하는것을 처음으로 봤는데 제라드가 해줬습니다.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정말 표현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끝으로 어제 팬들간의 전쟁에서 미들스보로 팬들의 완승이였습니다!
왜냐?
90분 내내 리버풀 욕하고 자신들 응원가나 부르고 정말 쉬지 않고 부르며 경기 끝나고 리버풀 팬들을 향해 욕을 하고... 그런데 미들스보로 팬들은 원정 잘 가지도 않다가 갑자기 앤필드에 다 온거야???
반면 The Kop은 조용했음 -_-
추신 ->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좀 앞에 앉았던 리버풀 팬이 보로 선수를 향해 욕했다가 하필 경찰에 걸려서 경찰에게 불려가서 교육 좀 받다 다시 자리로 돌아왔음 ㅋ ㅋ ㅋ
일단 멀리 미들스보로에서 원정온 팬들 정말 대단 합니다!!!!
미들스보로 팬들은 원정 경기 많이 가지 않는 편에 속하는데 (이웃들인 뉴캐슬 & 선더랜드 원정 제외) 하필이면 리버풀에는 많이와서 맞은편에 위치한 The Kop을 압도 시켰는데다가 하필 제가 운도 지지리도 없이 미들스보로 팬들이 쉽게 보이는곳에 앉아서 그들이 내는 소음에 경기에 정말 집중할수가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아스톤 빌라 팬들이나 첼시 팬들보다 목소리가 워낙크고 보로 팬들은 이상하게 경기 내내 쉬지 않고 리버풀 조롱하는 노래와 미들스보로 응원가나 부르고... 도대체 2,000명 이상 되는 보로 팬들중에 누가 이웃 뉴캐슬 갔다왔서 좋은 필을 받았는지 정말 궁금해주겠습니다!
그럼 선수단은?
한마디로 주심으로 부터 혜택 많이 받았습니다!!!
그중 몇명은 카드 받았어야 했으나 주심이 무시했고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이 미들스보로 팬들을 향해 더 크게 외치라는 제스쳐를 취했는데도 아무런 엑션이 없었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조세 무링요 급의 징계를 받았어야 했으나 정말 운 좋게 피했고...
정말이지 미들스보로 선수들은 공격은 포기하고 수비에만 전념한거 같으며 특히 골키퍼 말입니다. 도대체 누구입니까? 처음보는 선수인데 너무나도 잘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미들스보로의 스타인 스튜어트 다우닝 말입니다. 하필 제 앞에서 있었는데 일단 제가 보기에는 좀 잘하는듯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Paddock Enclosure에 앉았으며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이 앉는 Dug-out하고 터널하고는 거리가 없어서 정말 좋은 자리에 앉았으며 베니테즈 감독보다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이 조금이나마 더 가까이 보이네요.
그런데 어제 미들스보로 선수중에서 붕대 감고 뛰는 선수가 사우스게이트 였다는거 뒤늦게야 알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그럼 리버풀로 가자면...
리버풀은 전반에는 리세 빼고는 도대체 뭘 한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지만 후반에 루이스 가르시아가 들어오니 그때부터 날아다니기 시작하다가 결국 제라드가 한건 해줬지만 그것으로 불충분 했으며 그 미들스보로 골키퍼만 아니었어도 정말 크게 이겼을텐데... 아쉽네요.
이러니까 리버풀에는 두개의 팀이 존재한다고 하지!!!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리버풀 경기를 4번이나 직접봤는데 어제 4번째 도전에서 드디어 리버풀 선수가 득점하는것을 처음으로 봤는데 제라드가 해줬습니다.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정말 표현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끝으로 어제 팬들간의 전쟁에서 미들스보로 팬들의 완승이였습니다!
왜냐?
90분 내내 리버풀 욕하고 자신들 응원가나 부르고 정말 쉬지 않고 부르며 경기 끝나고 리버풀 팬들을 향해 욕을 하고... 그런데 미들스보로 팬들은 원정 잘 가지도 않다가 갑자기 앤필드에 다 온거야???
반면 The Kop은 조용했음 -_-
추신 ->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좀 앞에 앉았던 리버풀 팬이 보로 선수를 향해 욕했다가 하필 경찰에 걸려서 경찰에게 불려가서 교육 좀 받다 다시 자리로 돌아왔음 ㅋ ㅋ 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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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뷁기 2005.05.02가격은 얼마 정도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