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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이번달에 무려 3명이나 세상을 떠났습니다!

Legend Raul 2007.08.29 00:26 조회 2,176
이것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말아야 할까요? 아쉽게도 그것도 미래가 정말 밝은 선수 3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가 살면서 이런일은 정말 없었다는...

지난주 월요일에는 월솔 이라고 잉글랜드 리그 1 클럽에 소속 되어있는 나이가 16이며 훈련중에 세상을 떠난 안톤 리드 (Anton Reid) 라고 있는데... 월솔 홈페이지에 따르면, 비록 나이가 16 이지만 앞으로도 미래가 정말 밝고 크게 될 선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뒤에 토요일 새벽에는? QPR 소속 선수이자 (챔피언쉽 클럽) 19번째 생일을 얼마 남겨둔 상황에서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난 레이 존스가 있습니다. 이 선수와 관련해서는 자게에도 있으니 굳이 더 밝히지는 않겠지만 지난 시즌에 1군 데뷔전을 치뤘으며 앞으로도 더 크게 성장할 선수인데 번리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교통 사고에 의해서 세상을 떠난것입니다. 더 안타까운것은... 어제 (화요일)가 그의 19번째 생일 이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살아있기를 바랬지만.... 아쉽게도... 세상을 떠난... 세비야의 안토니오 푸에르타! 그 역시 동료들이 그를 위해 AEK 아테네 전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말 크게 될 선수인데.... 아무래도 이번 주말 모든 리그 경기에서 1분간 묵념을 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아무리 다른 팀 선수라도 선수들이나 팬들이나 전부 다 동업자 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도와 주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솔직히 제가 살면서 한달에 두명의 프로 선수가 세상을 떠난것은 아마도 처음일듯 싶습니다. 그것도 경기를 앞두고 말입니다.

일주일 안에 세상을 떠난 모든 3명의 선수들에게 명복을 빌며 그의 가족 & 친구 들에게 위로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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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_upward 프리뷰>>스포르팅 리스본전 arrow_downward 푸에르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