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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라모스와 레예스, 푸에르타 문병

Elliot Lee 2007.08.28 09:47 조회 2,213
세비야의 안토니오 푸에르타가 입원한지 36시간만에 가장 중요한 시간을 맞게 된다고 병원 측에서 오늘아침에 말했답니다. 여러 고통등을 겪으면서 최대 고비가 될 푸에르타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라모스와 레예스가 병원측의 보고를 듣고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세비야 선수이기도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랑도 연계 되었었고 더 나아가서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푸에르타 선수가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필드위에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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