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in Rumors
1.솔다도가 레알의 보드진과 코치진이 이번 시즌 레알에 자신의 자리가 있다는걸 보증해줬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합니다.솔다도는 "클럽측에서 저에게 말하길 제가 클럽측과 감독 모두에게 신임받고 있다고 했습니다.비록 그들이 이적시장을 둘러보고 있지만 'Number 9'과 사인할 의도는 없다고 했어요.초기엔 제가 바라는 것만큼 플레이를 잘할순 없었습니다만 2주동안은 (부상으로 인한)고통없이 지내고 있습니다.지금 저는 단지 지난 시즌만큼 잘플레이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 것을 트레이너에게 증명해야만 합니다.저는 제가 재계약에 사인할 날부터 제가 처음부터 스타팅멤버로 뛸수는 없을거란걸 알고 있었습니다.저는 이 클럽에 8년동안 머물렀고 이젠 제가 무엇을 할수 있는지 보여주는것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Marca,Goal.com
->어제 이 기사가 나온 이후로 일단 우리 레알의 새로운 No9에 대한 스페인내 루머는 전멸했습니다.최소한 스페인언론들중에선 어느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고 있네요.정말 솔다도 때문인지 아니면 로벤+에인세 영입때문에 ㅎㄷㄷ하게 쓴 이적료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고 내일되면 또 나올지는 모를 일이만요.어쨌든 솔다도가 남게 된다면 여기에 또 포워드를 추가하는건 정말 과포화죠.솔다도한테도 미안한 일이고...지난 시즌에 솔다도가 오사수나에서 11골을 넣었는데 사실 백업스트라이커로서 이 정도의 기록이면 충분한 기록입니다.개인적으로 솔다도의 임대 자체는 특별히 반대하진 않는 입장이지만 잔류해서 충분한 출장기회를 보장받는다면 그게 훨씬 좋을것 같네요^^
2.작년에 베르바토프가 레버쿠젠에서 10.9M파운드(14.7M유로)로 토튼햄으로 이적하면서 최고의 퍼포먼스로 프리미어 데뷔를 마친 이후 매우 소수의 사람들만이 베르바토프가 토튼햄에 남을것이라고 예상했었다고 합니다.비록 맨유의 엄청난 구애가 있었지만 베르바토브는 토튼햄의 충성스러운 선수로서 남는 것을 선택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엄청난 손해를 입은 한주가 지난 이후 베르바토프를 더욱 유혹할만한 빅클럽들의 오퍼가 있는것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Daily Mail에 따르면 맨유로부터는 21M파운드(31M유로)의 오퍼가 도착해있고 Daily Star에 따르면 레알이 20M파운드(29M유로)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오후쯤에 레매의 코멘트창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게 만들었던 루머였던 그 문제의 베르바토프 루머인데 개인적으론 실현가능성은 극히 낮아보입니다.일단 솔다도를 잔류시키겠다는 구단의 방침이 솔다도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이상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과연 영입할까 자체도 의문이고 토튼햄이 베르바토프를 팔지도 의문시되네요.베르바토프가 욜 감독의 로테이션 정책때문에 불만이란 루머도 있었는데 어제 스퍼스에서 만족하고 욜 감독과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베르바토프의 인터뷰가 BBC에 떳었습니다.그리고 또한 우리 레알에 29M유로를 지를만한 자금이 아직까지 남아있을까도 의문시되구요.잠깐 밥티스타를 팔아서 이적자금을 조달할수도 있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했었는데 밥티스타를 판다고 해도 이미 우리 레알이 이번 여름에 쓴 돈이 워낙에 많아서 그 돈을 또 이적자금으로 투자할까도 약간 의문입니다.또 밥티스타를 방출하고자 해도 사갈 클럽이 이젠 없는거 같습니다.밥티스타와 구체적으로 루머가 돌았던 구단이 밀란,비야레알이었는데 밀란은 에메르손영입을 끝으로 더 이상의 영입은 없을 분위기고 비야레얄행은 클럽측에서 비야레알의 15M유로오퍼를 거절했었지만 당시 밥티스타도 비야레알행은 거들떠도 안보는 분위기였던지라;;; 또한 Daily Star가 그렇게 공신력있는 언론도 아니구요.그냥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다만,만약 토튼햄이 정말 베르바토프를 팔 마음이 있다면 맨유보다는 우리가 유리할거 같네요.아무래도 같은 리그에 이적시키기엔 좀 꺼려질거고 베르바토프가 우리 레알팬으로 알려져있기도 하구요.
3.레알이 어제 다시 하비가르시아의 AT마드리드행을 거절했다고 합니다.비록 이적시장 종료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레알은 하비 가르시아가 다른 클럽들의 오퍼를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있고 AT마드리드로부터의 오퍼는 무시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만일 하비 가르시아가 AT마드리드행이 아닌 데포르티보나 무르시아행을 선택한다면 붙잡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하비가르시아는 레알과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있고 이 때문에 레알은 하비 가르시아를 팔수밖에 없다고 하네요.AT마드리드의 코스팅야는 현재 이적할 가능성이 높고 수비형미드필더로선 루친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이 하비 가르시아를 더욱 유혹하고 있다고 합니다.AT마드리드의 제안은 후라도와 비슷하다고 하네요.-Elmundodeportivo
->하비 가르시아도 참 속썩이는군요.그냥 재계약하고 1년만 임대다녀오면 안되나...왜 구지 AT로 이적하려고 하는지 참...
4.사라고사의 디에고 밀리토는 26M유로의 바이아웃을 가지고 있고 레알은 디에고 밀리토의 영입에 솔다도 또는 밥티스타를 포함시키려고 했지만 이 때문에 이적이 무산됐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에게 26M유로를 지출하는것은 너무 비싸보였고 사라고사는 레알이 원했던 것처럼 다른 선수들을 이용해서 디에고의 가격을 낮추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하네요.-Sport
->스페인언론에 새로운 포워드에 대한 루머가 있긴 있었네요.무산된 루머였지만...ㅋ
5.맨유와 레알이 인테르의 아드리아노에게 오퍼했다고 합니다.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다음주에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데려올만한 새로운 포워드를 찾고 있고 토튼햄의 베르바토프에게 다시 오퍼를 넣었다고 합니다.그러나 토튼햄이 베르바토프를 팔길 꺼려하고 있어서 아드리아노가 올드 트래포트로 향할 전망이 보인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 역시 오늘 베르바토프와 연결되었는데 레알은 월요일부터 아드리아노의 상황에 대해 인테르와 대화를 지속해오고 있다고 하네요.퍼거슨 감독과 같이 슈스터감독도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고 아드리아노에게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아드리아노는 지난 시즌에 그를 괴롭혔던 파티들을 끊을것을 맹세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테르 내 스트라이커 서열에서 5번째 선택으로 전락했다고 합니다.아드리아노는 현재 지난 일요일 이탈리아수퍼컵을 스탠드에서 관람한 이후 그의 선택지들을 고려하고 있고 인테르는 아드리아노에게 관심있는 클럽들의 중재자들을 초청해서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아드리아노에게 오퍼할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솔직히 지난 일요일에 인테르-로마의 이탈리아 수퍼컵에서 아드리아노가 숫제 벤치에도 못들어가고 스탠드에서 관람했단 소리를 들었을때 '아 루머가 이제 대책없이 뜨겠구나'했더니만 바로 맨유하고 우리와 연결되는군요.개인적으론 아드리아노같은 경우에도 그닥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습니다.이유는 베르바토프때 썼던 것과 비슷한 이유 때문이고 또한 아드리아노같은 경우 즉시전력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적료자체는 높게 책정되어 있을거 같아 더욱 가능성이 없어보이네요.
6.첼시가 로벤딜의 일부로서 시싱요를 데려갈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고 합니다.로벤은 24M파운드로 레알마드리도 이적했는데 이것은 월요일에 레알이 제시했던 시싱요를 포함한 오퍼를 피터 캐년이 거절한 후에 이루어진 합의였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결국 벨레티 영입할거였으면서 왜 시싱요를 거절했었는지 모르겠군요.시싱요가 공격력이나 수비력이나 벨레티보단 나은데...벨레티 데려가봤자 첼시의 오른쪽은 상대팀의 집중공격목표가 될듯...
7.슈스터 감독이 그의 새로운 영입선수인 로벤을 시즌개막상대인 AT마드리드전에 투입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레알의 24M파운드의 오퍼가 받아들여진 이후 로벤은 오늘 마드리드에 도착해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하네요.로벤은 5년계약에 서명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AS에도 비슷한 기사가 실렸던 걸로 봐서 원출처는 AS인듯 하네요.어쨌든 로벤 대환영하고 이번주 AT전에서 적응따윈 필요없다는걸 보여주길...
로벤이 오면 자연스레 RIR을 끝낼줄 알았는데 오늘은 그래도 이 정도의 뉴스거리가 있긴 했네요.ㅋ
->어제 이 기사가 나온 이후로 일단 우리 레알의 새로운 No9에 대한 스페인내 루머는 전멸했습니다.최소한 스페인언론들중에선 어느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고 있네요.정말 솔다도 때문인지 아니면 로벤+에인세 영입때문에 ㅎㄷㄷ하게 쓴 이적료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고 내일되면 또 나올지는 모를 일이만요.어쨌든 솔다도가 남게 된다면 여기에 또 포워드를 추가하는건 정말 과포화죠.솔다도한테도 미안한 일이고...지난 시즌에 솔다도가 오사수나에서 11골을 넣었는데 사실 백업스트라이커로서 이 정도의 기록이면 충분한 기록입니다.개인적으로 솔다도의 임대 자체는 특별히 반대하진 않는 입장이지만 잔류해서 충분한 출장기회를 보장받는다면 그게 훨씬 좋을것 같네요^^
2.작년에 베르바토프가 레버쿠젠에서 10.9M파운드(14.7M유로)로 토튼햄으로 이적하면서 최고의 퍼포먼스로 프리미어 데뷔를 마친 이후 매우 소수의 사람들만이 베르바토프가 토튼햄에 남을것이라고 예상했었다고 합니다.비록 맨유의 엄청난 구애가 있었지만 베르바토브는 토튼햄의 충성스러운 선수로서 남는 것을 선택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엄청난 손해를 입은 한주가 지난 이후 베르바토프를 더욱 유혹할만한 빅클럽들의 오퍼가 있는것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Daily Mail에 따르면 맨유로부터는 21M파운드(31M유로)의 오퍼가 도착해있고 Daily Star에 따르면 레알이 20M파운드(29M유로)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오후쯤에 레매의 코멘트창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게 만들었던 루머였던 그 문제의 베르바토프 루머인데 개인적으론 실현가능성은 극히 낮아보입니다.일단 솔다도를 잔류시키겠다는 구단의 방침이 솔다도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이상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과연 영입할까 자체도 의문이고 토튼햄이 베르바토프를 팔지도 의문시되네요.베르바토프가 욜 감독의 로테이션 정책때문에 불만이란 루머도 있었는데 어제 스퍼스에서 만족하고 욜 감독과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베르바토프의 인터뷰가 BBC에 떳었습니다.그리고 또한 우리 레알에 29M유로를 지를만한 자금이 아직까지 남아있을까도 의문시되구요.잠깐 밥티스타를 팔아서 이적자금을 조달할수도 있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했었는데 밥티스타를 판다고 해도 이미 우리 레알이 이번 여름에 쓴 돈이 워낙에 많아서 그 돈을 또 이적자금으로 투자할까도 약간 의문입니다.또 밥티스타를 방출하고자 해도 사갈 클럽이 이젠 없는거 같습니다.밥티스타와 구체적으로 루머가 돌았던 구단이 밀란,비야레알이었는데 밀란은 에메르손영입을 끝으로 더 이상의 영입은 없을 분위기고 비야레얄행은 클럽측에서 비야레알의 15M유로오퍼를 거절했었지만 당시 밥티스타도 비야레알행은 거들떠도 안보는 분위기였던지라;;; 또한 Daily Star가 그렇게 공신력있는 언론도 아니구요.그냥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다만,만약 토튼햄이 정말 베르바토프를 팔 마음이 있다면 맨유보다는 우리가 유리할거 같네요.아무래도 같은 리그에 이적시키기엔 좀 꺼려질거고 베르바토프가 우리 레알팬으로 알려져있기도 하구요.
3.레알이 어제 다시 하비가르시아의 AT마드리드행을 거절했다고 합니다.비록 이적시장 종료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레알은 하비 가르시아가 다른 클럽들의 오퍼를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있고 AT마드리드로부터의 오퍼는 무시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만일 하비 가르시아가 AT마드리드행이 아닌 데포르티보나 무르시아행을 선택한다면 붙잡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하비가르시아는 레알과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있고 이 때문에 레알은 하비 가르시아를 팔수밖에 없다고 하네요.AT마드리드의 코스팅야는 현재 이적할 가능성이 높고 수비형미드필더로선 루친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이 하비 가르시아를 더욱 유혹하고 있다고 합니다.AT마드리드의 제안은 후라도와 비슷하다고 하네요.-Elmundodeportivo
->하비 가르시아도 참 속썩이는군요.그냥 재계약하고 1년만 임대다녀오면 안되나...왜 구지 AT로 이적하려고 하는지 참...
4.사라고사의 디에고 밀리토는 26M유로의 바이아웃을 가지고 있고 레알은 디에고 밀리토의 영입에 솔다도 또는 밥티스타를 포함시키려고 했지만 이 때문에 이적이 무산됐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에게 26M유로를 지출하는것은 너무 비싸보였고 사라고사는 레알이 원했던 것처럼 다른 선수들을 이용해서 디에고의 가격을 낮추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하네요.-Sport
->스페인언론에 새로운 포워드에 대한 루머가 있긴 있었네요.무산된 루머였지만...ㅋ
5.맨유와 레알이 인테르의 아드리아노에게 오퍼했다고 합니다.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다음주에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데려올만한 새로운 포워드를 찾고 있고 토튼햄의 베르바토프에게 다시 오퍼를 넣었다고 합니다.그러나 토튼햄이 베르바토프를 팔길 꺼려하고 있어서 아드리아노가 올드 트래포트로 향할 전망이 보인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 역시 오늘 베르바토프와 연결되었는데 레알은 월요일부터 아드리아노의 상황에 대해 인테르와 대화를 지속해오고 있다고 하네요.퍼거슨 감독과 같이 슈스터감독도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고 아드리아노에게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아드리아노는 지난 시즌에 그를 괴롭혔던 파티들을 끊을것을 맹세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테르 내 스트라이커 서열에서 5번째 선택으로 전락했다고 합니다.아드리아노는 현재 지난 일요일 이탈리아수퍼컵을 스탠드에서 관람한 이후 그의 선택지들을 고려하고 있고 인테르는 아드리아노에게 관심있는 클럽들의 중재자들을 초청해서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아드리아노에게 오퍼할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솔직히 지난 일요일에 인테르-로마의 이탈리아 수퍼컵에서 아드리아노가 숫제 벤치에도 못들어가고 스탠드에서 관람했단 소리를 들었을때 '아 루머가 이제 대책없이 뜨겠구나'했더니만 바로 맨유하고 우리와 연결되는군요.개인적으론 아드리아노같은 경우에도 그닥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습니다.이유는 베르바토프때 썼던 것과 비슷한 이유 때문이고 또한 아드리아노같은 경우 즉시전력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적료자체는 높게 책정되어 있을거 같아 더욱 가능성이 없어보이네요.
6.첼시가 로벤딜의 일부로서 시싱요를 데려갈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고 합니다.로벤은 24M파운드로 레알마드리도 이적했는데 이것은 월요일에 레알이 제시했던 시싱요를 포함한 오퍼를 피터 캐년이 거절한 후에 이루어진 합의였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결국 벨레티 영입할거였으면서 왜 시싱요를 거절했었는지 모르겠군요.시싱요가 공격력이나 수비력이나 벨레티보단 나은데...벨레티 데려가봤자 첼시의 오른쪽은 상대팀의 집중공격목표가 될듯...
7.슈스터 감독이 그의 새로운 영입선수인 로벤을 시즌개막상대인 AT마드리드전에 투입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레알의 24M파운드의 오퍼가 받아들여진 이후 로벤은 오늘 마드리드에 도착해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하네요.로벤은 5년계약에 서명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AS에도 비슷한 기사가 실렸던 걸로 봐서 원출처는 AS인듯 하네요.어쨌든 로벤 대환영하고 이번주 AT전에서 적응따윈 필요없다는걸 보여주길...
로벤이 오면 자연스레 RIR을 끝낼줄 알았는데 오늘은 그래도 이 정도의 뉴스거리가 있긴 했네요.ㅋ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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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2007.08.23ㅎㅎ 그나저나 첼시 시싱요를 거부했다니.. 왜 ? 그리고 로벤이 AT마드리드전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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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8.23하비 .. 제발 제2의 후라도가 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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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사마♡ 2007.08.23하비야 ㅡㅡ.....제발 한시즌만 임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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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7.08.23그래그래 솔다도를 버리긴왜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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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naldo 2007.08.23저 역시 노벤, 에인세 오피셜 이후에 RIR을 못보는게 아닌가 했는데..ㅋㅋ
아 이거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이 시간되면 기다려진다는ㅋ -
하호히 2007.08.23하비 입장에선 재계약은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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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메 2007.08.23아버지가 오셨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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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7.08.23왜자꾸 포워드 루머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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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 아주리 2007.08.23솔다도 믿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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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7.08.23진짜 벨레티 영입할 바에는 차라리 시시뉴를 영입하는게 낫지.. 첼시가 왜 그랬지? 하비는 조금만 참아줘..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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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 2007.08.23공격수는 내년이나 내 후년에 즐라탄 데려 왔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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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탄 라울 2007.08.24벨레티보단 시싱요가 더 괜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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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스타 2007.08.24시싱요를 물로 보다니..이젠 우리 선수는 아니지만 챔스에서 로마-첼시 만나서 첼시 발라라!!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베르바토프는 정말 좋아하는 선수인데 이번 이적시장은 그렇고 겨울 아님 내년엔 우리 선수였음 좋겠네요. 반니와 둘이 188cm라인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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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7.08.24로벤 교체로 투입시킬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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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7.08.24벨바톱 이적은 거의 불가능... 서로 나갈마음/팔마음이 없는데..
시싱요/벨레티 건은 역시 싼값에 덥썩 물었다고 봐야... 사실 수비력은 전성기 벨레티라면 시싱요보다 조금 나은것 같습니다 -
레알마드리드 2007.08.24시싱요 정말 무서운선수인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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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ka 2007.08.24브루투스.... 아니, 하비..... 너마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