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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Real in Rumors

니나모 2007.08.21 22:34 조회 1,804
1.첼시는 알베스를 영입하기 전엔 로벤을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로벤의 영입은 이번주에 오피셜이 뜰수도 있는데 레알은 왼쪽윙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계속해서 로벤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로벤은 칼데론 회장의 영입목표 중 최우선순위에 위치한 선수 중의 한명이고 이번 여름 내내 루머들이 난무했으나 이제 로벤이적의 키는 세비야의 회장인 델니도의 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만일 델니도가 알베스 영입을 위해 첼시가 제시한 30M유로를 받아들인다면 레알도 로벤영입을 위한 협상을 끝마칠수 있을 것이고 첼시가 알베스를 영입한다면 로벤이 이번 시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수 있을것이라고 하네요.모든 문제는 알베스가 이번주에 첼시로의 이적에 사인을 하면 풀릴것이고 레알은 계속해서 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한편,로벤은 이번 시즌들어 첼시소속으로 전혀 경기를 뛰지 않았고 리듬을 잃지 않기 위해 혼자 훈련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
->아...좀 일단 로벤팔고 알베스사면 안되나...아무리 이미지개선때문이라지만 돈이 없는 클럽도 아닌데 손해를 좀 보면 얼마나 본다고...ㅡ_ㅡ; 제발 이번주엔 로벤영입오피셜 좀 볼수 있게 되기를...

2.슈스터감독이 어제 미야토비치와 칼데론 회장을 만났고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마지막 노력을 해줄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AT마드리드와의 더비매치전에 로벤을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그 밖에 "우리는 골들이 필요해요.우리는 새로운 No.9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는 뜻을 미야토비치에게 명확히했다고 하네요.프리시즌 동안 이번 여름에 레알에 도착한 세명의 포워드(사비올라,솔다도,밥티스타)들은 결국 슈스터감독에게 믿음을 주진 못한것 같다고 합니다.
앞의 두명(사비올라,솔다도)은 지금의 결정의 의외인데 왜냐하면 이 두명은 슈스터감독이 칼데론회장과 구두합의가 됐을때부터 요청했던 영입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한편,미야토비치도 테레사 에레라컵까지의 사비올라와 솔다도의 폼에 실망했고 몇일동안 이적시장을 지켜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솔다도가 No.9의 의무로부터 해방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합니다.슈스터는 지난 여름 헤타페에 있을때 그를 원했었으나 그가 반니스텔루이에게 필요한 대체자가 되진 못할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므로 슈스터는 어제 미야토비치에게 솔다도에게 도착한 오퍼들을 고려해볼것을 요청했고 이상적인 방법으로 일단 임대를 고려할것이라고 합니다.솔다도는 이번 여름 5년간의 재계약을 했으나 그의 첫번째목표는 유로 2008에 뽑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역시 많은 시간을 플레이하지 못하는것을 원치 않고 있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와 슈스터감독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은 디에고 밀리토,훈텔라르,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고 합니다.디에고 밀리토같은 경우 챔피언스리그에서 플레이할수 있는 점과 그의 바이아웃 가격(25M유로)때문에 가장 좋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는 라리가에 대해 알고 있고 팀닥터들이 이번 시즌에 반니의 출장을 더욱 더 조절하는게 나을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좋은 대체자가 될수 있을거라고 하네요.훈텔라르같은 경우는 미야토비치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선수로서 지난주에 아약스와 스나이더영입에 대해 협상을 했었기 때문에 이적시장 마감까지 레알이 다시 협상을 쉽게 시작할수 있기가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즐라탄도 훈텔라르와 유사한데 미야토비치는 지난 시즌에 유벤투스가 세리에B로 떨어졌을때부터 즐라탄에 대한 관심을 계속 지속시켜오고 있었다고 하네요.
한편,칼데론회장은 어제 슈스터감독에게 클럽이 그를 만족시킬수 있을만큼의 지출을 할수 있다고 약속했다고 합니다.로벤과 새로운 No9의 영입이 가까워졌는지 아닌지를 알수 있는 키는 토요일에 있을 AT마드리드와의 경기 전까지 알수 있을거라고 합니다.-AS
->일단은 영입의 우선순위는 로벤영입인거 같고 로벤을 영입한 뒤에 자금상황을 보고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할건지 말건지 결정할거 같습니다.예전에 솔다도임대설나왔을때부터 반니백업은 사비올라가 하면 된다고 주장했던 터라 좀 그러네요;;; 슈스터감독이 사비올라를 어떤 유형의 선수로 보고 있는지가 참 궁금합니다.간단하게 하자면 반니의 백업인지 라울의 백업인지 말이죠.(물론 그 둘 모두와 스타일은 다르지만 말이죠) 만약 사비올라를 라울의 백업으로 보고 영입했다면 정말 사비올라 뭐하러 영입했나라는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라울 백업은 이과인도 할수 있는데 말이죠.(이래서 미야토비치가 사비올라의 영입을 반대했을수도 있겠구요.) 만약 반니의 백업으로 영입했다고 하고 또 다른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바라는 것이라면 너무 성급한게 아닌가 싶고 말이죠.솔다도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 완전이적은 절대반대지만 임대라면 꼭 나쁘다고만 볼수는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솔다도가 남아서 충분한 기회를 보장받는다면 모를까 정말 슈스터감독의 신임을 얻지 못해서 출장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다면 솔다도 본인에게도 클럽에게도 좋은 일은 되지 못할거라고 봅니다.무조건 잔류한다고 좋은건 아닌듯 해요.기사내에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후보선수가 3명나와있는데 현재 몇몇분이 제기하시는 베르바토프까지도 후보자에 넣는다고 쳐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영입가능성은 디에고 밀리토쪽이 가장 높아보입니다.이유로는 바이아웃을 지른다면 이적시장이 끝나가는 지금 사라고사와의 협상에 들일 시간이 필요없다는 점과 라리가내에선 검증받은 스트라이커라는 점때문입니다.훈텔라르같은 경우엔 이미 챔스예선에서 뛴적이 있기 때문에 이적하더라도 챔스를 출장하지 못합니다.일단 훈텔라르같은 경우 예상이적료도 상당히 높은 편(오늘 유베와 22M유로로 루머났더군요;;;)인데 챔스도 출장하지 못하는 선수를 영입하진 않을거라고 보구요.즐라탄같은 경우엔 지금 사자면 인테르가 정말 얼마나 요구할지 감도 안잡힙니다.40M유로정도를 요구해도 크게 이상하지 않아요.현실적으로 영입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기사를 보면 반니의 로테이션용선수 내지는 백업급의 선수를 구하는건데 즐라탄이라면 너무 네임밸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즐라탄 정도되면 주전급으로서의 영입이지 결코 로테이션용 선수의 영입이 아니죠.그리고 이건 베르바토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구요.그나저나 아까 칼데론회장이 슈스터감독에게 슈스터감독을 만족시킬만한 지출은 할수 없다고 약속했다고 코멘트창에 적었었는데 해석을 거꾸로 했었더군요.아...진짜 우리 레알 돈너무 많아요...ㅡ_ㅡ;

3.어제 칼데론회장과 미야토비치 그리고 슈스터감독이 한 식당에 모여 이적시장이 닫히는 8월31일까지의 보강에 대해 논의했다고 합니다.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것과 더불어 슈스터감독은 로벤의 영입에 대해 미야토비치에게 물어봤었다고 하네요.그리고 미야토비치는 비록 첼시와의 협상에 문제들이 있지만 며칠안으로 로벤을 영입하기 위한 마지막 공세를 벌일거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로벤은 아직까지 무링요감독의 밑에 있지만 무링요감독은 여러번 로벤이 이미 그의 플랜에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하네요.로벤은 이미 부상에서 완쾌되었지만 무링요감독은 8월31일이 지나 로벤이 떠나지 않을 경우에 그의 플랜에 넣으려고 한답니다.한편,어제 AS는 로벤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한스 로벤과 인터뷰를 가졌는데 한스 로벤은 "로벤이 결국 레알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할 가능성은 있으나 지금의 상황으론 우리도 로벤이 첼시에 남게 될지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할수 있을지는 알지 못합니다.이적시장 마감은 열흘밖에 안남았고 저는 제 아들을 위해 레알마드리드가 다가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확신할수는 없습니다.제 아들은 이미 플레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왜냐하면 그는 완전히 완치됐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흠...분위기보면 보드진도 로벤 영입에 노력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저도 로벤 왜 이렇게 안오냐고 보드진을 원망하기도 했고 한탄도 했지만 이젠 보드진을 응원하는 수밖에는 없는듯 하네요.보드진 힘내길...

4.칼데론 회장이 알베스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알베스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첼시는 알베스영입을 위해 35M유로를 오퍼했으나 레알은 이와 비슷한 금액을 오퍼하려고 하진 않는다고 합니다.그러나 세비야의 델니도 회장은 만약 레알이 25M유로+시싱요를 오퍼한다면 알베스를 레알로 보낼수도 있다고 했다고 합니다.어제 오후 칼데론회장과 미야토비치,슈스터감독이 만난 자리에서 칼데론 회장은 영입을 위해 노력해야할 선수들로서 알베스의 이름도 거론했지만 꼭 필요한 선수로선 고려되지 않았다고 하네요.-AS
->아...복잡하네요.만약 로벤 영입에 실패한다면 아무래도 알베스영입으로 선회해야 할 분위기같은데 첼시는 알베스 영입되기 전엔 로벤은 안판다고 그러고 있으니;;;

5.로마의 스포츠 디렉터인 Daniele Prade가 어제 시싱요의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있었다고 합니다.Prade는 어제 아침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미야토비치를 만났으나 미야토비치가 시싱요 영입을 위해 로마가 제안한 8M유로의 오퍼를 거절함으로서 빈손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레알은 시싱요를 15M유로에 팔려고 하고 있고 로마의 오퍼와는 7M유로가 차이난다고 합니다.로마는 좀 더 높을 오퍼를 팩스로 제안할거 같다고 하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비야가 다니엘 알베스의 대체자로서 시싱요를 다시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일단 로마쪽의 8M유로의 오퍼를 거절한건 잘한거 같네요.지금 거절한다고 로마가 시싱요에 대한 관심을 아주 접진 않을듯 하고 우리도 상황봐가면서 시싱요의 이적을 결정지어도 될거 같습니다.

6.칼데론 회장이 에메르손의 이탈리아 리턴에 청신호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Gazzetta dello Sport에 따르면 칼데론 회장이 에메르손을 AC밀란으로 완전이적옵션이 포함된 임대에 동의하는것에 가까워졌다고 하네요.에메르손의 에이전트가 오늘 마드리드에서 에메르손을 밀란으로 보내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 레알 보드진과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난 이 임대 반댈세...ㅡ_ㅡ; 몇번을 말하지만 완전이적아니면 절대반대!!!

에휴...대부분 이미 다른분들도 올려주신 루머들라서 길기만 하고 특별히 새로운 내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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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로벤아버지 또 인터뷰하셨네요-_-.. arrow_downward 바르샤에 관한 아주 좋은소식입니다